한의사 팀닥터 26명 배출

기사입력 2010.11.0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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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제18기 대한스포츠한의학회(회장 이환성) 팀닥터 수료식이 지난달 26일 건국대 인마인드에서 개최, 팀닥터 수료자 26명을 배출하고 앞으로 한의사 팀닥터를 통해 한방의료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전기를 마련했다.

    이날 이환성 회장은 “앞으로 스포츠한의학회에서 공인한 팀닥터로서 스포츠현장에서 실질적인 의료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그러한 기회들은 각급 경기단체에서 스포츠한의학회를 통해서 많은 의뢰가 있는 만큼 이런 활동을 통하여 한의사의 사회봉사가 전체 한의사의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6개월 동안 스포츠한의학회의 팀닥터 프로그램을 충실히 수행한 26명의 수료자를 배출하는 행사를 갖고 이환성 회장의 강연 및 수료패 수여식이 있었다.

    스포츠한의학회 팀닥터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어 기초과정뿐만 아니라 추나, 테이핑, MPS 등 임상과정 등의 교육과정이 진행됐다.

    이번 팀닥터 프로그램 수업을 통해 배출된 팀닥터들은 팀닥터로서의 능력을 검증받아 스포츠현장에서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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