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약협회, 17일 藥草·五·樂 Festival

기사입력 2010.10.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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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7일 서울의 중심 종로에서 향긋한 약초 내음이 물씬 풍겨난다.

    생약자원의 소중함을 알리고 토종약초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켜 미래 고부가가치산업 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우수국산한약재 전시회가 올해에는 ‘약초! 그 다섯가지 즐거움에 빠지다’를 부제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울 종로구 대성광장에서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우수국산한약재 전시회는 기존의 전시 및 판매 위주의 홍보행사에서 탈피해 약초화분 만들기, 한방음료 시음, 약초비누 만들기, 천연염색 체험, 향주머니 만들기 등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국생약협회 엄경섭 회장은 “농업과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전시를 통해 우리 약초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 국내 약초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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