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교육과 진로 중점 토론

기사입력 2010.09.0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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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 2010년도 상반기 장학금 수여식이 오는 11일 실시된다.

    대한여한의사회(회장 류은경)는 지난달 30일 서울 반포 산들해에서 제5차 정기 중앙이사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장학회를 설립한 여한의사회는 연 2회 2명씩 총 4명의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정해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후 전국 11개 한의과대학에서 접수한 장학생 추천서 및 자기소개서를 면밀히 검토해 장학생을 선정하고, 오는 11일 꽃마을한방병원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제1회 정기 집담회도 같은 날 꽃마을한방병원 세미나실에서 개최키로 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번 집담회에서는 ‘아이들의 교육과 진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며, 패널로는 영어유치원·대안학교·외고·유학 등을 경험한 자녀를 둔 여한의사들을 초청키로 했다.

    이밖에 오는 11월 초 10여개의 수도권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뒤 Line 만들기 캠페인’의 진행상황에 대해 점검하고, 홍보리플렛 제작·배포 및 설문지 문항 등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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