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학 교과서 개정작업 진행

기사입력 2010.01.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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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적 진단 관련 학술논문 3편 발표

    대한한의진단학회(회장 김태희)는 지난 10일 용산역 KTX 회의실에서 ‘2010년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앞서 열린 운영이사회에서는 편집위원회의 확대 강화를 위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한 가운데, 지난해 매월 진행했던 워크샵을 통해 교과서 개정작업 진행 및 대한한의진단학회지의 학술연구재단 등재 목표 활동을 2010년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어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09년 회계연도 결산 및 2010년도 회계년도 예산안을 편성했으며, 김태희 현 회장 및 고형균·송범용 감사가 연임됐다.

    정관 개정과 관련해서는 편집위원회의 확대 강화에 맞춰 정관 제4장 18조(위원회) 항목에 편집위원회에 대한 별도의 규정을 두는 것으로 개정했으며 편집위원회 규정, 논문 투고 규정, 논문 심사 규정, 논문 심사보고서를 확정키로 했다.

    한편 학술대회에서는 한의학적 진단과 관련한 다양한 내용의 학술논문들이 발표돼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발표된 학술논문은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김진성 교수가 ‘구취의 진단과 디지털 설진기의 활용’,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김기왕 교수가 ‘한의진단 실습 교보재 개발현황’, 상지대학교 한방의료공학과 신상훈 교수가 ‘근골격계 환자의 평가와 치료에 있어서 컴퓨터 시뮬레이션의 적용’이란 내용에 대해 각각 발표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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