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부, '한약제제 현안과 대책'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16.07.19 13:1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울산
    '한약제제 현안과 대책'토론회가 지난 18일 울산지부 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울산광역시한의사회(이하 울산지부)가 지난 18일 오후 8시 울산시 남구 울산지부 회관에서 한약제제산업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한약제제 현안과 대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승우 울산지부 약무이사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한의사 진료현장에서 사용하는 전문 처방의 형태가 원외탕전 중심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원외탕전 약재의 품질과 안정성·정확성 문제 △원외탕전 활성화시 한방의약분업 문제 대두 △상품화·대량화·공유화로 법적문제 발생시 믿고 사용하는 한의사의 법적 책임 △보험약제 제형의 다변화 현황 △기타처방의 품질과 안정성·정확성 문제 △약사법상의 문제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오승열 광명당제약 사장, 도기식 나눔제약 사장, 구태훈 옥천당원장님, 전태석 JTS그룹(구.허브팜) 사장, 박충서 제일한방 소장, 이기대 본사 쯔무라 과립제 PM,이윤범 한국크라시에약품 팀장 및 본사 홍보팀장 등이 참여했다.

    울산지부 관계자는 "회원분들이 느끼시고 고민하시는 것들을 다함께 토론하여 올바른 방향 모색해 보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