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권역서 열리는 2016전국한의학학술대회 D-30

기사입력 2016.06.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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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학회 이사회,전국한의학학술대회 진행상황 승인

    한의학회
    대한한의학회 이사회가 지난 15일 서울 강서구 한의협 중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4개 권역에서 열리는 전국한의학학술대회가 오는 7월부터 10월동안 개최된다.

    대한한의학회는 지난 15일 서울 강서구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 5층 중회의실에서 '2016 전국한의학학술대회' 진행상황을 이사회에 보고했다.

    대한한의학회가 주최하는 '2016 전국한의학학술대회'는 전국 4개 권역에서 '21세기의 실용한의학'을 주제로 개최된다.

    다음달 17일엔 대한침구의학회와 대한암한의학회가 대전 컨벤셔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오는 8월 28일엔 대한상한금궤의학화와 대한면역약침학회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학술대회를 주관한다. 오는 9월 25일엔 부산 벡스코 2층 회의실에서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와 한방재활의학과학회가, 오는 10월 30일엔 서울 코엑스 4층 오디토리움에서 대한한의학회가 학술대화를 주관한다. 시작시간은 모두 오전 10시다.

    사전등록을 원하는 회원은 학회 홈페이지에서 학술행사 버튼을 클릭하거나 학술대회 전용 홈페이지(www.skoms.org/conference)를 찾으면 된다.

    이날 이사회에선 학회 임원이 가주한의사협회 학술대회에 참여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가주한의사협회는 오는 7월 28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럭서 호텔에서 '비만 및 대사증후군 한방 치료', '전립선 질환의 한방치료' 등을 주제로 하는 학술회의를 열 예정이다.

    이사회는 양측의 업무협약서에 쓰인 '합의각서' 표현은 '양해각서'로 변경하고, 준회원 자격 획득 여부와 절차는 올해 말에 열리는 이사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는 이 외에도 △사무실 리모델링 공사 △심평원 자동차보험 심사관련 진행 경과 △4개 의약학 단체 학술교류협약 체결 △제67회 일본동양의학회 학술총회 참석 △제65회 전일본침구학회 한일심포지엄 참석 △제20회 한중학술대회 개최 준비 △위원 추천 현황 보고 △각 위원회 활동 등의 안건을 보고받았다.

    한편 대한한의학회는 이사회를 마친 후 한의협 3층에 있는 학회 사무실에서 리모델링 기념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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