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 '컨센서스' 위한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자문회의 개최

기사입력 2016.05.2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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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ion id="attachment_360241" align="aligncenter" width="1024"]자문회의 한의표준진료지침 개발사업 합동회의가 연세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진행되고 있다.[/caption]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이 지난 25일 오후 6시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회의실에서 한의계 컨센서스를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사업 진행을 위해 마련된 이번 모임에는 정석희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장과 대한한의학회 내 정희재 대한한방내과학회장, 육태한 침구의학회장, 홍승욱 대한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회장, 조한백 대한한방부인과학회장, 백정한 대한한방소아과학회장, 이의주 사상체질의학회장, 김종우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장, 금동호 한방재활의학과학회장 등 8개 전문의학회장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의학회와 해당 전문의학회의 상호간 협조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각 학회장은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다.

    각 학회는 또 한의계의 이해 상충 문제를 극복하고 이번 사업이 한의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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