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효소해독학회, 대사질환의 복합적 치유사례 제시

기사입력 2012.03.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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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효소해독학회에서는 5일 대전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대구에서 인체정화해독요법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그동안 세미나에서는 당뇨,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에 대한 연구개발 및 임상 적용한 사례를 토대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한의원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이 있었다. 특히 청혈해독요법과 학회에서 연구개발에 참여한 복합활성효소의 효능에 대한 치유사례 및 처방전의 구분없이 모든 대사질환이 복합적으로 치유되는 적용사례에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국제효소해독학회에서 제시하는 대사증후군 치료의 방법은 1단계로 혈액오염의 근원지인 소화기를 해독하여 혈액을 해독시키고, 2단계에서는 모세혈관을 막고 있는 어혈 치료를 통해 막힌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함으로써 혈액을 원활하게 이동시켜 100% 효율적으로 세포가 작용하고 혈당을 떨어트려 혈관합병증과 신경합병증의 개선을 유도한다.

    또한 3단계에서는 췌장조직과 혈관을 막고 있는 내장지방을 제거해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다스리고 인체의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한 췌장조직까지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어 췌장조직의 세포가 되살아나 인슐린 분비능력이 점차적으로 회복되는 단계까지의 치료과정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학회 관계자는 “현재 학회에 가입되어 있는 한의사 회원들은 인체정화해독요법의 적용으로 비만,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각종 대사질환을 치료하는데 효과를 보고 있으며 별개의 처방전이 필요치 않아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효소해독학회는 세미나의 호응에 힘입어 4월에도 서울·부산·대구·대전 지역에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문의: 02-2633-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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