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피부치료 영역을 확대해 나가자”

기사입력 2011.11.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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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피부과학회(회장 윤종숙)는 지난달 30일 한의협회관 5층 대강당에서 ‘2011년 제5회 추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윤종숙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한의계 현실 속에서도 한방 피부치료 영역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에게도 한방 피부치료의 우수성과 효과를 많이 인정받고 있다”며 “한방 피부치료는 잠재력 및 효과가 우수한 만큼 앞으로 더 많은 연구를 통해 한방 피부치료 영역을 확대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7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 한의원에서 쉽게 치료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피부질환들’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세미나에서는 △아토피, 건선 및 임상 다빈도 피부질환의 치료(박치영 생기한의원 대표원장) △여드름과 천연필링 임상적 활용(이승륜 오스킨한의원(부산점) 대표원장) △몇 가지 사마귀 치료에 관한 고찰(허인성 맑은숲한의원(안양점) 대표원장)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세미나는 임상에 바로 접목할 수 있도록 시연과 실습, 동영상 치료법 강의를 통해 피부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강의가 이뤄졌다.

    한편 한방피부과학회에서는 한방 피부치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세미나 동영상 자료 정리 및 홈페이지와 연계된 학회 회원 한의원 홍보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학회와 연계된 공식쇼핑몰인 ‘OMSmall’을 통해 회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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