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한의학 학술대회, 글로벌 한의학 모델

기사입력 2011.09.0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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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친선한방병원(병원장 이길준)은 지난달 26일 대한한의사협회와 한국국제협력단의 후원 아래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제2회 우즈베키스탄 한의학 학술대회’를 개최해 현지 보건의료계에 뚜렷한 비전을 제시했다.

    현지 우즈베키스탄 의사협회 및 전통의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15편의 논문이 발표됐던 이번 한의학 학술대회의 비중을 보면 이 예측은 맞을 것이다.

    앞으로 이어갈 3회, 4회 대회의 의미도 역내 전통의학 국가들의 협력을 통해 전통의학 국가별 표준화 분야 이슈에 대해 연구하고 학술 교류를 확대하자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학술대회가 공동목표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려나가는데 적극적인 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이를 발판으로 적지 않은 역할을 해야 영속성 있는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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