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뻗어나가는 학문으로 거듭나자”

기사입력 2011.06.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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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치의학회(회장 노영범)는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대전 만인산 푸른학습원에서 ‘2011년 제6회 정회원 캠프’를 개최한다.

    캠프 참가 대상은 복치의학회 정회원 및 기초반 강의 이상 수강자로서 참여인원 제한은 없다.

    이번 캠프는 2일 저녁 7시30분부터 △노영범 회장 인사 및 강의: 신경정신과에서의 煩이란 △이주호 미주지부 현황보고 △노의준 부회장 강의: 藥徵의 毒法(의안) △이원행 학술교육이사 강의: 隨證治之의 法 △정회원 스터디 그룹 발표 및 시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3일에는 △회원간의 친목 도모를 위한 체육대회 △복진 체험 실습 등이 열릴 계획이다.

    노영범 회장은 “복치의학회는 ‘복진’이라는 새로운 진료패턴으로 현대의학과 당당히 맞서기 위해서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다”며 “미국, 중국, 일본 그리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심도있는 학문으로 거듭나 반드시 배워야 할 학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이번 캠프 개최의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복치의학회는 지난해 6월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170여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학술캠프를 개최해 동통질환, 피부질환 등의 강의와 복진 실습 체험의 열띤 진행이 이어진 바 있다.

    이번 캠프의 접수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과 접수는 복치의학회 홈페이지(www.bokchi.com)를 참조하거나 복치의학회 사무국(032-321-70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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