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피부 치료의 임상 표준화 구축”

기사입력 2011.04.0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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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피부과학회(회장 윤종숙)는 지난달 27일 한의협회관 5층 대강당에서 ‘제4회 춘계세미나’를 개최했다.

    윤종숙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방피부과학회는 ‘지식의 나눔과 공유’라는 창립 취지에 따라 앞으로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한방피부과 영역 확대 및 한방치료 일반화, 임상 표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안매선 필러를 접목한 한방성형 완성하기’라는 주제로 개최된 세미나에서는 △전심 교정침과 안면 리프팅매선 두피탈모(김태열 대구 인토본한의원장) △불황 속에서 피부 클리닉 성공하기(이창호 리얼메디 대표) △갈바닉을 이용한 리프팅과 통증 비만의 활용(류재진 교육팀장) △정안매선 필러를 이용한 한방성형 완성하기(윤종숙 대구사랑의한의원장) 등의 강의와 시연, 동영상 강의가 진행됐다.

    한편 한방피부과학회에서는 세미나 동영상 자료 정리 및 홈페이지와 연계된 학회 회원한의원 홍보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학회연계 공식쇼핑몰을 통해 회원들의 지원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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