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건강보험료 2.8% 인상

기사입력 2011.11.1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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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건강보험료는 직장가입자의 보험료율이 현행 보수월액의 5.64%에서 5.80%로,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부과점수당금액이 현행 165.4원에서 170.0원으로 각각 2.8%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15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보장성 확대계획 및 의료수가 인상률을 결정했다.

    보험료율 조정으로 내년도 가입자(세대)당 월평균 보험료는 직장가입자가 올해 84,105원에서 86,460원으로 2,355원, 지역가입자가 올해 74,821원에서 76,916원으로 2,095원 각각 증가할 전망이다.

    한편 내년도 보장성 확대, 수가 인상 및 보험료율 조정으로 2012년 재정수지는 1,772억원 적자(적립금 1조18억원 보유)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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