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제도 발전 연구 협력

기사입력 2011.10.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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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한국 대한한의사협회와 대만 중의사공회 전국연합회간에 보험 관련 업무 협의가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10일 ‘제6회 한방의 달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한의협회관을 방문한 대만 중의사공회 전국연합회의 시순전 특별 고문(대북시 중의사공회 명예이사장) 등 5명은 한의사협회 김경호 보험이사, 박영수 보험전산국장 등과 양국의 보험제도 발전을 위한 협의를 가졌다.

    이날 대만 중의사공회 연합회는 현재 한국에서의 한의약과 관련한 진료비 규모, 점유율, 급여 유형 등에 대해 문의한데 이어 양국 상호간에 한방건강보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특히 대만측은 한국 한방건강보험에서의 본인부담금, 비급여 항목, 협진관계 등에 관심을 보였다.

    대한한의사협회는 대만에서의 중의약과 관련한 보험 한약제제 및 건강보험 실태와 대만에서 실시하고 있는 총액계약제 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상호간에 논의를 가졌다.

    이에 따라 한의사협회와 중의사공회 전국연합회는 양국의 보험제도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긴밀한 협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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