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 서울지역 평균 17% 인상

기사입력 2011.10.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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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월세를 살고 있는 서울 지역가입자의 건보료가 평균 17% 올랐다고 밝혔다.

    2년 전과 같은 집에 살면서 전월세급을 올려준 1만1516가구를 분석한 결과 전셋값 인상분이 재산 증가로 집계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출로 전세금을 마련한 서민들은 이자 부담에다 건보료까지 더 내야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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