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점유율은 3.8% 불과

기사입력 2010.09.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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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상반기 건강보험급여실적 조사결과 한방의료기관은 전년동기 대비 7.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발간한 2010 상반기 건강보험주요통계에 따르면 한의원, 한방병원 등 한방의료기관의 경우 2009년 상반기 5666억원에서 올해 상반기는 6083억원으로 약 7.4%(417억)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건강보험 점유율에서 한방은 3.8%를 점유했다.

    요양기관 전체 2010년 상반기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21조48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조4450억원 증가(12.8%)했고, 이 중 65세 이상 노인진료비는 전체 진료비의 32.2%인 6조9276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를 요양기관별로 살펴보면 요양급여비 15조9736억원 중 종합병원급 이상에 지급한 급여비가 5조1424억원으로 전체 급여비의 32.2%를 차지했으며, 의원급은 3조5249억원으로 22.1%, 약국은 4조1111억원으로 25.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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