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한의사회-산청군, 동의보감 탕전원 활성화 맞손

기사입력 2019.01.08 18:07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한방 신약 신소재 개발 등 심포지엄도 개최

    동의보감탕전원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서울 강남구한의사회와 산청군이 ‘동의보감 탕전원’ 운영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산청군과 산청군의회, 강남구한의사회는 지난 5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에서 ‘산청군 한방항노화산업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과 함께 ‘동의보감 탕전원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지난 7일 밝혔다.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산청군은 지역의 한방항노화산업 현황, 산청항노화 산업단지, 동의보감 탕전원에 대해 소개했으며 강남구한의사회는 최근 중국을 중심으로 새로운 한방 피부질환 치료제로 주목 받고 있는 한방 신약 신소재인 뱀독약침 개발 현황과 세계시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산청의 한방항노화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다음날인 6일 강남구한의사회는 동의보감촌과 동의보감 탕전원, 시천면 산청곶감축제장을 견학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