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 넘치는 농촌마을 만드는데 힘 보탤 것"

기사입력 2018.03.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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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윤엽 상지대한방병원장, 명예이장 강원도협의회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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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차윤엽 상지대학교한방병원장이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에서 개최된 '또 하나의 마을 명예이장 강원도협의회'에서 명예이장 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차윤엽 회장은 "의료지원 봉사활동, 농촌일손돕기, 농산물직거래 등의 다원적 교류활동 활성화를 통해 활기 넘치는 농촌마을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일손과 생활의 기반이 되는 기초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농촌에 기업 CEO 및 단체장 등을 농촌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추진하는 새로운 형태의 농촌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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