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발전, 국가보건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2.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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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규 동서의학연구소장, '더불어미래구상 포럼'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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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경희의료원 고성규 동서의학연구소장이 지난 22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진행된 '더불어미래구상 포럼'에서 '건강, 보건의료의 메가트렌드와 국가전략'을 주제로 정책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고 소장은 발표를 통해 동서의학의 역할과 정책,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주도하는 한편 한국의 미래 인구구조의 변화와 경제 관련 테마 등도 함께 논의했다.

    고성규 소장은 "인구 고령화는 한의학계에 있어서도 예의주시하고 있는 사회적 문제이자 이슈"라며 "한의학은 노인에게 친숙한 의료서비스이자 삶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한의학 발전을 통해 국가보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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