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한의사회, 윤재은 신임 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8.01.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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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경남 진주시한의사회(이하 진주분회)는 지난 25일 열린 2018년도 제42회 진주분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윤재은 회장을 새로 선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김유엽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2년간 회원 여러분의 협조로 별다른 대과 없이 임기를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재은 신임 회장은 “그간 역대회장님들과 진주시 회원들이 이뤄 놓은 회무를 바탕으로 지역의료창달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조길환 경남한의사회 회장은 축사에서 “한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를 통해 한의의료가 국민 곁으로 좀 더 다가가는 도약의 한해가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총회에서는 2017년도 세입 ․ 세출 결산(안)과 2018년도 세입 ․ 세출 예산(안)을 원안가결 했다. 회무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어인준 원장(당당한의원), 박경범 원장(바름한의원)에게는 각각 도회장 표창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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