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석 전 경남한의사회장, 불우이웃돕기 쌀 100포 기증

기사입력 2017.11.29 13:1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고용석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고용석 전 경상남도한의사회 회장(대남한의원 원장)이 29일 창원 완월동 주민센터를 찾아 쌀 100포를 기증했다.


    그는 연말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창원 완월동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저소득 의료보호대상자, 차상위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기증했다


    고 전 회장은 “지난 2011년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대접을 해 왔는데 올해는 쌀 기증을 통해 불우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계속 지원해 사랑의 온정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고 전 회장은 올해 6월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100포를 기증한 바 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