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대 경기지부 회장에 윤성찬 수석부회장 취임

기사입력 2017.11.24 18:03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제29대 경기지부 회장에 윤성찬 수석부회장 취임

    윤성찬 신임 회장 “회원 소통과 단합에 힘쓰겠다”

    [caption id="attachment_388599" align="aligncenter" width="641"]경기지부 (사진 왼쪽부터)김상수 신임 수석부회장, 박광은 전 회장, 윤성찬 신임 회장이 지난 23일 개최된 경기도한의사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caption]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윤성찬 경기도한의사회(이하 경기지부) 수석부회장이 제29대 경기지부 회장에 취임했다.

    경기지부는 지난 23일 경기도한의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8대-제29대 회장 및 수석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윤성찬 신임 회장은 박광은 전 경기지부 회장이 대한한의사협회 제43대 회장·수석부회장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회장직을 사퇴함에 따라 자리를 이어받게 됐다.

    이날 박광은 전 회장은 “경기지부 회원분들과 이사님들의 협조와 관심 속에 회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며 “제29대 윤성찬 회장님을 비롯한 상임이사 분들께서 잘 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윤성찬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년 8개월 동안 정말 많은 수고하신 박광은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그 결과 경기도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도 성공적으로 함께 해낼 수 있었다”며 “남은 4개월 임기동안 난임부부 지원사업을 잘 마무리 하고, 29대 임원들이 뜻을 모아 마무리를 아름답게 하는 것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겨내고 회원들 간의 소통과 단합에 힘쓰며 한의계에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신임 회장의 임기는 11월 24일부터 내년 3월 31일 까지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