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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학원전학회, 정기총회 ‘성료’[한의신문=기강서 기자] 대한한의학원전학회(회장 은석민)가 1일 대전 태화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회장 및 감사 등을 선출하고, 학회지 우수논문 시상을 진행했다. 정창현 한국한의약진흥원장, 김기욱 동국대 한의과대학 학장, 방정균 전 시민사회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도 사업보고 △회계 결산보고 △편집위원회 학회지 발간 및 회계 등 주요 안건 및 이에 대한 감사 보고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은석민 회장(사진)이 연임됐으며, 신임 감사로 장우창(경희대)교수와 황수경(동국대)씨가 감사로 선출됐다. 또한 2023년도 학회지 우수논문 시상에서는 ‘이제마의 감정조절법의 기본 개념들에 대한 고찰’ 논문으로 신상원 부산대 한의전 교수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박훈평(동신대)‧김종현(가천대)‧강지우(부산대)‧윤은경(경희대)에게 돌아갔다. 한편 대한한의학원전학회는 이달 중 ‘임상 증례를 반영한 내경선독’이라는 공통교재 발간(위원장 조학준)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기존의 원문 강독 위주에서 벗어나 임상 의안과 결부된 교재라는데 의의가 있다는 설명이다. -
참잘함한방병원 수원점, 지역 취약계층 ‘사랑의 쌀’ 전달[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참잘함한방병원 수원점(병원장 윤유석)이 행궁동 행정복지센터가 주관한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쌀 400kg을 전달했다. 1일 열린 행궁동 사랑의 쌀 전달식에는 참잘함한방병원뿐 아니라 지역 내 따뜻한 손길이 더해져 10kg 기준 약 570포가 모여 설 맞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식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지역 내 단체를 비롯한 상인회, 종교 단체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이웃 돕기에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이날 직접 참석한 윤유석 병원장은 “수원 모커리한방병원부터 10년 이상 한 자리에서 진료를 해오고 있는 만큼 지역과 함께 하는 병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하는 병원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
심평원 부산제주본부,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한의신문=강환웅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제주본부(본부장 김상지·이하 부산제주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연산5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 주민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 부산제주본부는 자매결연한 월평마을(기장군 정관읍)에서 재배한 쌀 200kg(55만원 상당)과 관내 시니어클럽에서 생산한 참기름 20세트(20만원 상당)를 구입해 홀몸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40가정에게 전달했다. 김상지 부산제주본부장은 “지역사회 소외된 주민에게 도움이 되어 따뜻한 설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ESG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전남건강버스에서 한의진료 받아보세요”[한의신문=강준혁 기자] 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은 1일 삼기면 월경마을에서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버스에는 곡성군보건의료원·순천의료원 소속 의료진 8명이 탑승해 한의과, 의과, 치과 진료를 실시했다. 전남건강버스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대형버스에 최신 의료장비를 갖추고 의료취약지 주민들을 찾아가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시범 운영을 시작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한의과에서는 침, 뜸, 온열치료 등 한의진료를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건강버스에서는 조기치매검진과 금연예방교육, 독감예방, 고혈압·당뇨병 등 보건교육도 실시됐다. 곡성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전남건강버스는 의료취약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의료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순창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관리 사업’ 추진[한의신문=기강서 기자] 전북 순창군보건의료원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악화 방지 및 이차 질환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독거노인 중 거동불편환자 67명을 대상으로 매월 2회 한의사와 진료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침‧뜸 등의 한의치료와 함께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 및 보건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밖에도 순창군보건의료원은 보건지소에 한의사가 없는 6개 면을 대상으로 ‘경로당 골관절 튼튼교실’을 운영해 한의약적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한의학회, 학술대회 효율화 위한 혁신 도약[한의신문=주혜지 기자] 대한한의학회(회장 최도영‧이하 한의학회)가 학술대회 개최경비 효율화를 위해 사전등록비를 2만원 인상하고, PDF 학술자료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해 기획재정부 지정 공익법인으로 거듭남에 따라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구체화한다. 한의학회는 1일 만복림에서 제4회 이사회를 열고 △2024 전국한의학학술대회 개최 △재무관리규정 개정 △기부금 예우 프로그램 △회원학회 인준심사 등을 논의했다. 최도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ICMART를 위해 격주로 준비위원회를 여는 등 많은 임원들이 애쓰고 있다”며 “애쓰는 만큼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자신의 분야가 아니더라도 좋은 의견 내시어 3일 동안의 행사가 성황리에 잘 치러질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의학회 활동 보고에서는 △직원 인사 △대한한의학회지 발간 △보건복지부 종합감사 △2023회계연도 정기감사 △제22회 학술대상‧제7회 미래인재상 시상 △학회 홍보 활동 △연구용역사업 진행 경과 등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한의학회는 지난해 12월 예비 회원학회 신규 등록 신청서를 받고, 인준심사 및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예비회원학회 등록은 △대한통증진단학회 △한의임상해부학회 △한방레이저의학회 △대한금침매선학회 △대한산화질소학회 △한의학교육학회 총 6개 학회가 등록했으며, 등록 여부는 총회에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이에 각 학회 대표는 3월16일 제11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3분 내외 학회 소개 후 질의응답 절차를 거쳐 예비회원학회 등록 승인 여부를 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회원학회로 등록한 사단법인 약침학회가 심사신청 기간이 도래했음에도 불구, 2년간 인준 신청을 하지 않은 관계로 정관에 의거해 예비회원학회 등록 취소안을 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보건복지부 종합감사 및 정기감사 지적사항에 대응하는 조치로 재무관리규정 개정 안건을 마련했다. 사업 집행 시 발생하는 예산 과부족 상황을 대비해, 동일 관내 항간 또는 목간 상호 전용 가능 조항을 신설해 예산 사용에 유연성을 더하고 예산 전용의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에 항간 이동집행은 이사회의 의결을 통한 승인을 받아 집행하고, 추후 총회의 추인을 받는 것으로 하는 한편 목간 이동집행은 예결산소위원회에서 논의 후 집행하고, 추후 이사회에서 승인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한의학회는 기획재정부 지정 공익법인으로 지난해 7월 발전기금 관리규정을 제정한 바 있다. 동 규정에 근거해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은 △약정기부자 △개인기부자 △업체기부자로 나눠 기부금액별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에 달라진 점은 월 1만원씩 자동이체를 하는 소액 약정기부자에게 기부 약정기간 내 연회비를 면제해 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주기로 했다. 개인기부자나 업체기부자 역시 기부금액별로 아너십 아크릴 패널 증정, 세무컨설팅 제공, 후원사 표기, 전시부스 무료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해 기부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했다. 2024 전국한의학학술대회 개최의 건에서는 ICMART개최 준비 등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해 학술세미나 3건, 전국한의학학술대회 4건을 확정했다. 학술세미나는 △4월20일 △5월18일 △6월15일 대한한의사협회 5층 대강당에서 3건 개최될 예정이며, 전국한의학학술대회는 △7월21일 대전 컨벤션센터(중부권역) △9월28일 또는 29일 제주 신화월드(제주권역) △11월3일 부산 벡스코(영남권역) △12월15일 서울 코엑스(수도권역) 등 총 4건이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학술대회는 ‘통합의학 헬스케어의 미래 – 침술, 의과학 및 기술의 융합’이라는 대주제 하에 △척추신경추나의학회 △대한스포츠한의학회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대한침도의학회 △한방재활의학과학회 △대한약침학회가 주관하기로 했다. 또한 학술대회 참가회원들의 만족도조사 의견을 취합하고 학술대회 수입 및 항목별 집행내역을 분석한 결과, 행사 경비를 효율적으로 집행하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에 한의학회는 사전등록비를 기존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하고, 하드카피 자료집 없이 PDF만으로 자료집을 받으면 1만원을 할인해 주기로 했다. 이 밖에도 핸즈온 실습 세션을 업체와 공모해 세션운영 및 인건비를 절감하고, Break time 시 신규 업체 광고와 스템프투어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에서 개최경비를 효율화 해 학술대회 참가회원들에게 양질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제37회 ICMART 개최와 관련해서는 포스터 발표 및 학생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3월 중 ‘교육워크숍’을 열기로 했다. 김경한 교육이사는 “주제 선정부터 포스터 디자인, 제출까지 도와드리는 과정으로 참여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이 포스터를 제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의학회의 제1회 평의회는 2월24일, 제11회 정기총회는 3월16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
부천시한의사회 정기총회 성료[한의신문=이규철 기자] 경기도 부천시한의사회(회장 김범석)가 지난달 31일 제7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어린이집 한의사 주치의 사업‧독립유공자 후손 의료지원 등 2023회계연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설훈·김상희·김경협·서영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용익 부천시장, 염종현 경기도의회의장, 황만기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이계석 경기도한의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에서 부천시한의사회는 △2023년도 회무사항 보고 △2023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2023년도 감사보고 △2024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2024년도 예산(안) 심의 △회칙 개정(안) 등의 안건이 다뤄졌으며,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은 허준봉사단에 대한 후원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김범석 부천시한의사회장은 "지난해 엑스레이 골밀도 측정기 소송과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행정소송 등에서의 승소를 포함해 한의사 보건소장 임용 허용 등의 ‘지역보건법’, 한의난임사업을 뒷받침해 줄 ‘모자보건법’ 등 제도를 입법한 한의계에서 매우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올해 부천시한의사회는 회원 권익과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전공의 혹사 방지”···‘전공의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한의신문=강현구 기자] ‘전공의법 개정안’이 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208명 중 207명 찬성으로 통과됐다. 개정안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최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각각 발의한 총 3건의 법안을 통합·조정한 보건복지위원회 대안으로, △전공의 수련시간의 상한을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해 현행보다 낮게 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수련환경 개선이 필요한 필수의료과목을 대상으로 국가가 전공의 육성, 수련환경 평가 등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우선적으로 실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건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필수의료 과목에 대한 전공의 지원율이 크게 낮아지고 있으며, 이러한 지원율은 필수과의 특성상 수련과정의 업무 강도가 높고, 만성적인 인력 부족으로 인해 그 문제가 더욱 심화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같은 현상이 지속되는 경우 우리나라의 필수의료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이는 결국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결과로 돌아올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돼오고 있다. 또한 현행법은 전공의에게 주당 80시간을 초과해 수련하게 해선 안 되고, 연속 36시간을 초과해 수련하게 해선 안 된다고 규정하면서 응급상황이 발생한 경우에 한해서만 연속 40시간까지 수련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현행 수련시간은 전공의에게 과로 등 건강상의 문제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어 수련시간의 상한이 보다 낮아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돼오고 있다. 이에 개정안은 전공의의 연속 수련 시간의 상한을 보건복지부령으로 현행보다 낮게 정할 수 있도록 조문을 정리했으며, 국가가 전공의 육성, 수련환경 평가 등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는 경우 특히 수련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필수과에 대해 우선 지원하도록 명시했다. 최혜영 의원은 “최근 필수의료 과목의 의사 부족 사태가 전공의들의 ‘혹사’로 이어지고 있어 환자 안전까지 우려되는 상황으로, 이번 개정안 통과를 계기로 근본적인 수련환경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정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련환경 개선에 대한 내용은 공포 후 6개월, 전공의 수련시간에 대한 내용은 공포 후 2년 후부터 시행된다. -
서울시한의사회 제35대 회장, 수석부회장 선거 개표(1일) -
제35대 서울특별시한의사회장에 박성우 현 회장 ‘당선’[한의신문=강환웅 기자] 박성우 서울특별시한의사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서울특별시한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준영)는 지난달 30일 9시부터 1일 18시까지 진행된 ‘제35대 서울시한의사회 회장·수석부회장 선거’에 대한 개표를 진행했다. 개표 결과 총 유권자 4423명 중 2876명이 투표에 참여해 65.02%의 투표율을 나타낸 가운데 기호 1번 박성우 회장 후보·박태호 수석부회장 후보가 1537표를 얻어 53.44%의 득표율로 당선인으로 결정됐다. 반면 기호 2번 이승혁 회장 후보·허영진 수석부회장 후보는 1339표(득표율 46.56%)로 고배를 마셨다. 이날 박성우 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회무의 연속성을 위해 3년간 더 회무를 엄하게, 그리고 열심히 맡으라는 회원들의 준엄한 명령으로 알고, 이를 마음 깊이 새기면서 향후 3년간 회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제시된 상대편 후보의 정책 중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은 회무에 반영하는 등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이 개발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 “향후 양측 후보에서 내건 공약들을 아우르는 정책을 가지고 회원들과 좀 더 소통하고, 회원들의 살림살이가 나아질 수 있는 회무를 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태호 수석부회장은 “선거 기간 중 각 구를 돌면서 회원들이 처한 환경이나 힘든 부분들이 얼마나 심대했는지를 몸으로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면서 “35대 회무에서는 그러한 부분들을 적극 반영해 실리적으로 회원들에게 뭔가 돌아가고 보탬이 되며, 진료 환경이 나아질 수 있는 회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지해 주고 성원해 주신 모든 서울시한의사회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상대방 이승혁 회장 후보와 허영진 수석부회장 후보도 정말 고생했고,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같이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성우 회장·박태호 수석부회장은 “한의계의 미래, 서울시에서 준비해야 합니다”, “절체절명의 위기도 힘과 뜻을 합치며 이겨낼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빈도 상병 진료 안내 홍보 △불법의료 현장 신고 △민원, 소송 등 회원 고충 처리 △개설, 이전 관련 인력 지원 등을 통해 한의원 치료 홍보와 진료 지원에 회무를 집중해 나가겠다는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한의과대학 정원 감축, 초음파 급여화, 추나 횟수 제한 철폐, X-ray 기기 사용 등을 중앙회와 연계해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제시하는 한편 △피부미용 시장 확대 △당직의 일자리 창출 △K-mex(한의약 및 통합의약 국제 산업 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한의계의 미래를 위한 외연 확장에 적극 나설 게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