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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의 회장, 조명희 국회의원 면담 -
국시원, 공공기관 통합공시 2년 연속 우수공시기관 지정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기획재정부 주관 2020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2년 연속 우수공시기관으로 지정됐다. 21일 국시원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에 공개되는 공공기관 공시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노무법인, 회계법인과 공동으로 공시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결과는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 반영된다. 33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운영, 재무 관련 19개 항목을 점검한 결과 국시원 등 15개 기관이 우수공시기관으로 지정됐다. 15개 우수공시기관 중 작년에 이어 올해 우수공시기관으로 재지정된 기관은 국시원이 유일하다. 국시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경영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인천시, 식약처와 함께 한약재 안전관리 공동 연구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 한약재 안전관리 공동연구를 위한 기술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한약재 중 오크라톡신A 시험법 교차검증’연구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19년부터 식약처와 협업으로 진행한 한약재 안전관리 사업의 마무리로, 2019·2020년 한약재 10종에 이어 올해에는 육계, 산초, 황백 3종을 대상으로 곰팡이독소인 오크라톡신A 시험법 개발 및 오염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그 결과는 한약재 안전관리를 위한 위해평가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약재는 재배 및 유통단계 등에서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해 곰팡이 발생에 따른 독소 생성 위험이 존재하며, 육안상으로 문제가 없더라도 실제로 검출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오크라톡신A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한약재를 보관하는 경우 흔히 발생하는 곰팡이독소로, 간독성·신장독성이 강하며 일반적인 가열조리 과정으로 파괴되지 않는다. 현재 식품에서는 오크라톡신A 및 기타 곰팡이독소의 기준을 설정해 관리하고 있지만, 한약재는 감초 등 21품목에서 곰팡이독소인 총 아플라톡신을 관리하고 있다. 이와 관련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최근 한약의 사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한약재 중 오크라톡신A에 대한 안전관리 자료를 마련, 시민들이 안심하고 한약재를 복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제34대 서울시한의사회 회장에 박성우 후보 당선제34대 서울특별시한의사회 회장·수석부회장 선거에서 박성우 회장·박태호 수석부회장 후보가 당선됐다. 서울시한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준영)는 지난 20일 제34대 서울시한의사회 회장·수석부회장 선거 개표결과, 기호 1번 박성우 회장·박태호 수석부회장 후보가 총 유권자 4396명 중 2227명(50.66%)이 참여해 찬성 1983표를 얻어 득표율 89.04%를 기록해 당선인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박성우 회장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80%의 찬성률을 희망했었는데 89%나 찬성해줘 감사드린다”며 “그만큼 잘 하라는 격려의 찬성표라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역대 서울시한의사회 회장 모두가 재임 기간 중 더욱 발전하는 서울시한의사회가 될 수 있도록 회무를 잘 이끌어왔다”며 “저 역시 임기 3년간 자리만 채우다 가는 회장이 아닌 역대 회장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반드시 진일보한 서울시한의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회장 당선인은 “서울시한의사회는 항상 열려 있다. 서울시 회원 모두 서울시한의사회 이사와 위원회 위원으로서 함께할 수 있는 만큼 회무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열린 서울지부가 될 수 있도록 참여해 달라”며 “또 회원들과도 항상 소통해 이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제일 먼저 서울시한의사회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박태호 수석부회장 당선인은 “공정한 선거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사무국에 감사드린다”며 “90%에 가까운 커다란 찬성과 지지를 보내준 회원 여러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박성우 회장과 함께 서울시한의사회 임원진과 일선 회원 중간에서 든든한 콘크리트와 같은 접착제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며 “서울시한의사회가 더 진일보하고 더 발전할 수 있도록 3년간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박성우 회장·박태호 수석부회장 당선인은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오는 27일 최종 당선확정 공고가 나면, 서울시시한의사회 대의원총회에서 개정된 정관에 따라 오는 2024년 3월31일까지 회장·수석부회장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박성우 회장 박태호 수석부회장 당선인은 지난 12일 서울시한의사회 회관에서 가진 서울시한의사회장 선거를 위한 후보자 정견발표를 통해 “한의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한의계 인재를 발굴하고 키워 나가는 서울시한의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제34대 신임 집행부는 주요 공약으로 △의권 △브랜딩 △중앙회 연계 △회원 소통 및 혜택 등 4가지 분야에서 15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한의사 의권과 관련한 공약으로는 난임, 치매, 교의사업의 안정적 연속성 확보와 지자체 한의약 시범사업에 대한 추가 개발, 보수교육의 온라인화와 분회 소규모 실습 중심의 보수교육 추진, 병원급 근무 한의사의 역량강화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한의약 브랜딩 확립과 관련해서는 한의약 문화예술 콘텐츠 생성사업과 함께 방송 아카데미 추진, 서울 제기동에 위치한 서울한방진흥센터를 활성화할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의협 중앙회와 연계한 사업 추진 공약과 관련해서는 한의계의 외연 확장을 위한 정치, 언론, 바이오벤처투자 아카데미의 추진과 타 지부, 지자체, 기업과의 교류 및 사업 강화, X-ray 등 영상진단 및 치료·교육 보급사업의 실시, 진료 의뢰-회송 시범사업 참여 확대 등을 약속했다. 회원 소통 및 혜택과 관련해서는 서울시한의사회 전담 회원고충처리팀의 신설과 의료폐기물사업의 안정적 관리와 운영, 회원참여형 서울시한의사회 위원회의 구성, 서울시한의사회 회관건립 TF팀 구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
대전대 보건진료소, 한의진료로 구성원 의료복지 향상대전대학교 보건진료소가 매주 화요일을 ‘한방진료의 날’로 정해 교직원과 재학생의 건강관리에 나섰다. 대전대는 근골계질환(요통, 견통, 발목염좌, 기타 등)과 식체 및 감기, 생리통 등 질환을 대상으로 증상에 맞는 침과 부항, 전자 뜸 및 물리치료 등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진료는 보건진료소의 김병수 소장(한의학과)이 진행했다. 보건진료소는 이밖에도 금연클리닉과, 정신건강상담, 생활습관병 예방검사 등의 건강증진프로그램과, 응급약 투여, 일반상태검사 등의 일반진료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보건진료소 관계자는 “학생 및 구성원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진행되는 한방진료의 날에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82년 개설된 대전대학교 한의학과는 현재까지 200여 명의 한의사를 배출했으며, 의료 관련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임신 합병증 발생 위험 높여경희대학교 김주희 간호학과 교수 연구팀과 연세대학교 강대용 교수 연구팀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이 고위험 임신의 임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대기오염물질이 임신 합병증 유발에 연관성이 있다는 분석은 두루 있었지만, 한 번의 임신에서 발생하는 임신 합병증의 개수와 대기오염물질의 연관성을 확인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논문은 ‘Association between ambient air pollution and high-risk pregnancy: A 2015–2018 national population-based cohort study in Korea’라는 제목으로 환경보건학 분야 상위국제저널인 ‘환경연구’(Environmental Research) 최신호에 게재됐다. 고위험 임신은 정상 임신에 비해 임신성 당뇨, 임신성 고혈압, 조산, 사산 등과 같은 임신 합병증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는 임신을 의미하는 것으로, 임신 합병증은 사회경제적 특성, 유전, 환경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논문은 대기오염물질과 고위험 임신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고위험 임신 78만9595건을 분석했다. 임신 합병증별로 분류한 결과 임신성 당뇨 52만7365건, 임신성 고혈압 3만6590건, 조산 45만5185건, 사산 648건 등이었다. 연구 결과 한 명의 임산부에게서 2개 이상의 임신 합병증이 발견된 경우는 고위험 임신 중에서 28.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미세먼지 등 공기오염물질 농도가 높아지면 임신 합병증 종류가 더 많이 발생하는 것이 확인됐다. 또한 연구팀은 고위험 임산부에게 임신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 6개월간의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추적했다. 미세먼지·초미세먼지·일산화탄소·이산화질소·이산화황의 농도를 추적한 결과 임신 합병증 발생 위험 비율이 1.06∼1.27배까지 증가한 것으로 산출됐다. 특히 초미세먼지의 경우에는 대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할수록 임신성 당뇨 발생 위험은 1.17배, 임신성 고혈압 발생 위험은 1.08배, 조산 발생 위험은 1.05배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 김주희 교수는 “임신 출산기는 태아의 세포가 성장하고 기관이 발달하기 때문에 임산부의 산소 요구량이 15∼20% 정도 증가한다”며 “일반인보다 대기오염에 더 취약할 수 있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또 강대용 교수는 “대기오염이 생식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대기오염물질을 피하는 등의 임산부 스스로 관리도 중요하지만,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대기오염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대기질 개선을 위한 국가적 노력을 권고했다. -
제34대 서울시한의사회 회장·수석부회장 선거 개표 -
“11월까지 국민 3600만명 대상 2차 접종 완료…인구 70% 수준”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예방접종을 오는 11월까지 국내 인구 약 70%에 해당하는 3600만명을 대상으로 완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 예방접종기획팀장은 지난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고 3600만명에 대한 1차 접종을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권덕철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달까지 300만명, 상반기 중 1200만 명 접종을 완료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국가 간 치열한 백신 도입 경쟁과 안전성에 대한 변수를 극복해 당초 계획된 백신과 조만간 계약 예정인 추가 물량을 차질 없이 도입해 접종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도 “개별 계약 화이자 백신 25만 회분이 21일 인천공항에 도착한다”며 “상반기 도입 예정인 700만회 중 총 175만 회분이 도입되고 나머지 525만회분도 매주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추진단은 시군구별로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에서 19일 기준 3만1019명을 접종해 일일 총 접종자수가 12만1235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6일 일일 접종자수 10만명대 돌파 이후 최대치다. 이와 함께 다음 주에 한의사 등 보건의료인, 만성신장질환자, 경찰·해양경찰·소방 등 사회필수인력에 대한 접종까지 시행되면 접종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
자생한방병원, ‘운동뚱과 함께하는 방구석 체육시간’ 유튜브 공개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이 개그우먼 김민경과 함께 제작한 스트레칭 시리즈 ‘운동뚱과 함께하는 방구석 체육시간’을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PC∙스마트폰 사용시간은 늘고 운동시간은 줄어든 청소년과 직장인들을 위해 제작됐다. 특히 장시간 잘못된 자세로 빈번히 발생하는 허리와 목, 어깨 통증 등에 좋은 스트레칭이 다뤄졌다. 또한 청소년의 주된 관심사인 키 성장과 다이어트 등을 주제로 한 스트레칭도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에서 김민경은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법을 차례대로 소개한다. 아울러 운동 원리와 특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이 각 스트레칭 효과를 직접 설명한다.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은 “이번 스트레칭 영상이 ‘코시국(코로나19+시국)’을 살아가는 청소년과 직장인들의 뻐근한 몸을 해결해 줄 콘텐츠가 되길 바란다”며 “남은 회차에는 더 알차고 재밌는 스트레칭으로 재미와 건강을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생한방병원의 스트레칭 영상은 총 20회로 구성돼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9시에 공개된다. -
“교통사고 후 안전하고 효과적인 ‘추나요법’ 어떠세요?”교통사고를 당하면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종류의 통증을 느끼게 되거나 원래 가지고 있던 통증이 더욱 악화되기도 한다. 이는 무방비의 상태에서 예측하지 못한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정상적이던 근육·힘줄·인대가 손상을 받고, 염증이 유발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교통사고 환자들이 한의의료기관을 찾는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건강보험과 달리 자동차보험에서는 양방진료와 같이 한의진료에 대한 보장성이 높아, 국민들이 부담없이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한의치료 중 추나요법은 정교한 손이나 보조기구를 사용해 인체의 구조와 균형을 바로잡는 치료법으로, 비정상적으로 짧아지고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 늘려주는 한편 움직임이 떨어진 뼈와 관절을 정상 위치로 바로 잡아 신체의 움직임과 자세 유지의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피부를 직접적으로 관통하는 침습적 치료법과는 달리 인체에서 가장 정교한 부위인 손을 피부 위에 얹어 시행하며, 전문가인 한의사에 의해 시술됐을 경우 안전한 대표적인 보존적 치료법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 경희대한방병원 교통사고클리닉 김형석 교수(사진)는 “추나요법에는 근육 및 힘줄의 기능과 구조의 이상현상을 치료하는 ‘근건이완수기요법’, 골구조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병증을 치료하는 ‘정골추나’, 운동을 통해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키거나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의 ‘도인운동요법’이 있다”며 “주로 통증과 기능장애를 호소하는 근골격계질환에 대한 치료효과가 크기 때문에 근막통증증후군, 경추증후군, 경요추간판탈출증, 천장관절 변위, 흉추 관절변위, 견관절주위염 등에 적극 활용된다”고 말했다. 교통사고 후 한의의료기관에 방문하면 교통사고의 정도 및 증상의 심각도에 따라 추나요법을 받게 되는데, 사고의 강도가 심할 경우 엑스레이 및 이학적 검진을 통해 골절 여부를 먼저 판단받게 된다. 또한 골절이 없어도 통증과 움직임 제한이 심한 경우에는 7∼10일간은 근막 이완 등의 부드러운 추나요법을 우선적으로 시행하며, 통증이 줄고 움직임이 차차 풀리면서부터는 좀 더 적극적인 형태로 진행한다. 김 교수는 “관절이 어긋나 있다면, 전문 한의사의 고도 기술을 요하는 고속저진폭기법(순간교정기법)을 통해 증상의 경감과 몸 상태의 회복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며 “환자의 성별, 연령 및 평소 몸 상태에 따라 추나요법에 대한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치료횟수를 조절하는 등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추나요법을 위해서는 반드시 평소 앓고 있던 질환이나 약물을 미리 한의사에게 알리고, 특정한 증상이나 동작에 따른 증상 변화 등을 자세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김 교수는 “기존의 침·한약·뜸 치료 등에 더해 적절한 추나요법을 함께 받으면 사고 전의 건강한 몸으로 더 빨리 돌아갈 수 있다”며 “추나요법은 현재 자동차보험에 포함돼 있으며, 2019년 4월부터는 건강보험 적용대상에도 포함돼 교통사고는 물론 그밖에 근골격계 증상을 가진 환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이 대폭 낮아져 건강 회복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