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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사회협력 우수기관에 ‘더불어 봄’ 선정상지대가 대학 내 사회협력 우수기관으로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인 ‘더불어 봄’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15일 상지대에 따르면 상지대부속한방병원이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불어 봄은 지난해 3월 완공한 이후 발달장애 학부모와 통합지원센터가 만든 협동조합인 ‘드림하이’에서 공동 운영하고 있다. 한의치료 외에도 태권도학 전공 학생들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아동에게 태권도를 가르친다. 지난해 12월에는 2020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사회적가치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코로나19 예방접종 교육시스템 개설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이하 인력개발원)은 지난 8일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참여하는 의료 인력과 접종업무 담당자의 예방접종 교육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교육시스템’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교육시스템에는 예방접종 시행 의료인, 행정인력, 지자체 예방접종 담당자, 유관기관 예방접종 관련 담당자 등 수행 인력의 업무내용에 따라 총 5개 과정이 개설돼 제공된다. 이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의 개요 △접종 대상자 △접종 방법 및 주의사항 △접종 후 이상반응 △접종 기술 등 관련자가 예방접종 시행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참여하는 의료 인력은 예방접종 시행 전까지 반드시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와 관련 허선 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예방접종 수행 인력이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력개발원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감염병 예방 업무 종사자를 위한 전용 교육 플랫폼 운영, 방역관리자 업무 교육 콘텐츠 보급 등 국가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
政, 건강보험 거짓청구 요양기관 14개소 명단 공개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의 명단을 보건복지부 누리집 등을 통해 10일 12시부터 공표한다. 이번에 거짓청구로 공표된 요양기관은 14개 기관으로 요양병원 1개, 의원 7개, 한의원 5개, 약국 1개소로 2020년 하반기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 확정한 7개 기관과 공표처분에 대한 행정쟁송 결과 공표처분이 확정된 7개 기관이다 공표내용은 요양기관 명칭·주소·종별, 대표자 성명(법인의 경우 의료기관의 장)·성별·면허번호, 위반행위, 행정처분내용이다. 해당 의료기관들은 실제 환자를 진료하지 않고도 진료한 것처럼 속이는 방법 등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기관 중 거짓청구 금액이 1500만 원 이상이거나 요양급여비용 총액 대비 거짓청구 금액의 비율이 20% 이상이다. 14개 기관의 거짓청구금액 총액은 약 7억 1400만에 달한다. 한편 건강보험 공표제도는 지난 2008년 3월 국민건강보험법 제100조 개정에 따라 도입됐으며, 대상자에게 공표 대상임을 사전 통지해 20일 동안 소명기회를 부여하고, 제출된 소명자료 또는 진술된 의견에 대해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의 재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김헌주 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거짓․부당청구 의심기관에 대한 현지조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적발된 기관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엄격히 집행할 계획”이라며 “특히 거짓청구기관에 대해서는 업무정지 등 처분 외에 형사고발 및 별도의 공표처분을 엄중하게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국시원, 컴퓨터시험 튜토리얼 프로그램 운영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2023년도 한의사 국가시험에 도입될 예정인 컴퓨터시험(CBT)의 이해를 돕기 위해 튜토리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튜토리얼 프로그램은 국시원 홈페이지 '시험정보' 메뉴에서 'CBT', 'CBT 체험하기' 페이지로 들어가면 체험할 수 있다. 데스크톱 PC를 사용하는 실제 시험의 프로그램과 같은 형태로 모바일 환경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CBT가 도입되면 OMR 답안에 마킹하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통해 시험을 진행·관리하게 되며 동영상·소리가 포함된 멀티미디어 문항 출제가 가능해진다. 한편 의사·치과의사 CBT는 각각 2022년과 2023년에 차례대로 시행된다. -
산청한의학박물관서 VR 한의진료 체험 가능해진다산청군은 산청한의학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년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지원사업’에 선정돼 12억원(국비 5억원, 지방비 7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공모사업은 전국 240여 곳의 공립박물관·미술관 중 21개 기관만 선정됐다.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산청한의학박물관은 ‘미래기술로 만나는 한의학’을 주제로 다양한 실감콘텐츠를 개발·제작해 새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우선 옛 전통약전거리를 디오라마(축소모형)로 제작한 뒤 여기에 MR(혼합현실) 기술을 적용해 관람객이 실제로 옛 약전거리에 온 듯 한 느낌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 VR(가상현실)기술을 활용해 한의원에서 가상 한방진료 체험도 가능하도록 제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청의 자랑인 한방약초와 전통의약기 등 다양한 정보를 AR(증강현실)로 전달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선보일 방침이다. 특히 ‘동의보감과 교감하다’를 주제로 박물관 내 영상실에 ‘반응형 실감영상(인터랙티브 미디어)’을 제작할 계획이다. 해당 콘텐츠는 벽면영상과 바닥영상이 함께 어우러져 마치 영상 속에 잠긴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상호작용이 가능한 화면 연출로 아름답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조성,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산청한의학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설치사업을 올해 중 마무리해 내년부터 관람객에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실감콘텐츠 제작사업을 통해 지역민에게는 새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동의보감의 역사와 산청 한방약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의보감촌을 중심으로 우리 산청군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체부의 이번 ‘실감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박물관, 미술관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
미세먼지에 의한 망막 세포사멸 기전 ‘규명’동의대학교 항노화연구소(소장 최영현·한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비지엔케어(대표 박세광)와 공동연구를 통해 도심 미세먼지에 의한 눈의 후안부(後眼部) 망막의 세포사멸 기전을 규명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세먼지 매개 안과질환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 1월20일자 생화학 및 의학 분야 국제학술지 ‘Antioxidants’에 ‘Urban Aerosol Particulate Matter Promotes Necrosis and Autophagy via Reactive Oxygen Species-Mediated Cellular Disorders that are Accompanied by Cell Cycle Arrest in Retinal Pigment Epithelial Cells’라는 제하로 게재했다. 오늘날 도시 대기오염은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공중보건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대기오염의 주요 물질인 미세먼지에 대한 다수의 연구 결과 호흡과 피부를 통한 인체 노출이 호흡기계, 심혈관계, 면역계, 신경계 및 피부질환의 발생을 증가시키며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특히 대기오염 물질에 직접 노출되는 1차 기관인 눈에 미치는 미세먼지의 유해성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데, 도심 미세먼지가 전신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에 눈 표면뿐만 아니라 눈의 안쪽 부분인 망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동안 몇몇 임상 역학 연구를 통해 미세먼지에 의한 망막질환으로 노인성 황반변성과 당뇨성 망막병증의 발생 위험성 증가가 보고되고 있지만, 망막에서 일어나는 병리학적 기전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었다. 이에 연구팀은 한국연구재단과 ㈜비지엔케어의 연구비 지원을 통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로부터 제공받은 베이징 도심에서 포집된 미세먼지를 대상으로 망막 색소상피세포의 병리 현상을 연구했다. 이번 연구의 특징은 미세먼지 노출시 주로 세포 자멸사(apoptosis)가 일어나는 타 세포들과 달리 망막에서는 세포 괴사와 자가포식 과정을 통한 세포사멸이 유발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지며, 이러한 발견은 미세먼지에 의한 안과질환 치료의 새로운 분자 표적 치료법 개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 이번 연구를 주도한 항노화연구소 이혜숙 연구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도심 미세먼지에 의한 망막 색소상피세포의 세포사멸 양상은 세포주기(cell cycle) 정지를 동반한 세포 괴사(necrosis)와 자가포식(autophagy)을 특징으로 하고 이 과정에서 산화적 스트레스를 통한 세포 소기관 손상이 일어난다”고 이번 연구의 특징을 설명했다. 한편 항노화연구소는 ㈜비지엔케어와의 후속 연구를 통해 미세먼지 매개 안과질환 대응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의료인, 아동학대 신고 시 수사기관에 진료기록 제공 허용아동학대 등 범죄행위를 신고한 의료인이 진료기록을 수사기관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된다.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9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환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의료기관 종사자 등이 환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환자에 관한 기록을 열람하게 하거나 그 사본을 내주는 등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의료기관 종사자가 아동학대, 노인학대, 장애인 학대 범죄를 신고한 경우에도 관련 수사 과정에서 여러 차례 진술을 반복해야 하는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의료기관에서 의료인이 아동ㆍ노인ㆍ장애인 학대 범죄의 신고를 한 경우에는 관련 수사를 위해 필요한 진료기록을 수사기관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아동학대ㆍ노인학대ㆍ장애인 학대 수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
정부, 코로나19 백신 가짜뉴스에 엄정 대응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가짜 뉴스 유통을 방지하고, 팩트체크 활성화를 지원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코로나19 백신 가짜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엄정 대응에 나선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9일 정세균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제8차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상황점검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 백신 관련 가짜뉴스 대응 종합대책'을 보고했다. 먼저 전사회적으로 가짜뉴스에 대한 '디지털 면역'을 형성하기 위해 각 부처는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의 총괄 하에 정부의 공신력 있는 백신정보가 먼저 전달되도록 카드뉴스, 스팟영상 등의 디지털콘텐츠를 제작한다. 방통위는 이런 정보를 국민 누구나 방송·인터넷 등으로 빠르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방송사․포털사와의 협조체계를 강화한다. 일반 시민들의 가짜뉴스 제보기능을 강화하고 사실확인이 필요한 경우 질병관리청·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소관 부처별로 신속히 팩트 체크를 진행한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삭제·차단, 경찰청의 수사와 함께 민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가짜뉴스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특히 코로나19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게시물에 논란표시 부착 등의 제재를 하는 해외 인터넷사업자의 정책을 벤치마킹해 허위조작정보 삭제‧차단 요청, 사실을 과장·축소하는 가짜뉴스에 정부 입장 게재 등의 조치를 자율적으로 취하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민간의 팩트체크 확산을 위해 시민참여형 팩트체크 플랫폼인 ‘팩트체크넷’ 활성화 등 백신에 대한 다양한 팩트체크 결과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방송평가시 오보가 나오면 감점을 강화하고 일반 시민의 가짜뉴스 판별역량을 기르기 위해 팩트체크 교육도 강화해 추진한다. 한상혁 위원장은 "코로나19 조기 종식에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확보가 핵심인 만큼 국민 여러분이 백신에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올바른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사회적인 혼란을 야기하는 가짜뉴스를 범정부 차원에서 신속하게 대응해 국민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
성인 90.5% “소득수준이 건강에 영향 미친다”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만 20∼65세 이하의 성인 남녀 1031명을 대상으로 ‘건강투자 인식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8명이 △소득수준 △교육수준 △거주지 특성이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우선 ‘소득수준’의 경우 ‘매우 영향을 미친다’ 47.4%, ‘영향을 미친다’ 43.1%로 나타나 90.5%의 응답자가 소득수준이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교육수준’에 대해서는 76.2%(매우 영향을 미친다 23.7%, 영향을 미친다 52.5%)가 영향을 미친다고 인식했다. 또한 ‘거주지 특성’의 경우에도 ‘매우 영향을 미친다’ 20.9%, ‘영향을 미친다’ 55.0%로 전체 응답자의 75.9%가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보건복지부는 최근 건강수명을 ‘18년 70.4세에서 ‘30년 73.3세까지 연장하고, 소득 및 지역간 건강형평성을 높이는 내용 등을 담은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30)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건강수명 형평성 확보와 관련 이번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의 목표는 소득수준 상위 20%의 건강수명과 소득수준 하위 20%의 건강수명 격차를 7.6세 이하로 낮추는 것이다. 이와 관련 조인성 원장은 “우리나라 보건의료기술은 세계적으로 최고 수준이지만, 아직도 소득·교육·지역 등에 따라 의료 격차가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앞으로 10년간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을 성실히 수행해 보건의료 사각지대를 없애고, 건강 형평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홈페이지(www.khealth.or.kr/healthplan)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국민들의 건강 인식이 담긴 ‘건강투자 인식조사’ 결과를 연속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올해 18건 연구과제 수행 추진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이 올해 추진할 연구과제 수행 계획을 9일 발표했다. 연구원은 연구개발 역량 강화, 기업지원 활동 강화, 연구원 경쟁력 강화, 사회적 가치 경영을 목표로 18건의 정책 과제를 수행한다. 농촌진흥청,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등 중앙부처 연구 과제를 비롯해 연구원 자체 출연금으로 항노화기능성 소재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을 통한 피부개선·기능성 천연소재 발굴, 기능성 향기소재 발굴 등 기초 연구 과제 분야에 집중한다. 연구원은 최근 기술자문위원회를 열고 양산·밀양·합천·산청의 항노화 관련 기업 5곳을 선정하고, 이들 기업과 시제품 개발 등 공동 연구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신설된 기업지원팀은 항노화 기업 관련 누리집 구축, 기술 이전, 기업 역량 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 항노화 바이오 스타기업 육성 사업 등을 통해 한방 항노화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항노화 관련 도내 기업·단체에 대한 기술 연구 지원을 통해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고 지역사회 공헌사업도 추진한다. 연구원은 지난해 정부·지자체 과제를 포함해 17건의 연구과제를 수행해 상품개발 14건, 논문·학술 발표 19건, 특허출원·등록 15건, 기술 이전 7건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향래 원장은 "다양한 연구 과제 실행으로 내실을 다지고 도내 기업체에 대한 연구 개발, 지원을 통해 항노화 산업 발전 중심의 기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