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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방병원, 울산 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당당한방병원이 울산시 남구 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난 18일 삼산동 행정복지센터 문화교실에서 ‘보건의료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지역내 어려운 이웃 의료서비스 지원 등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의료 지원은 물론, 경로당 등 영세사회복지시설 후원 시 상호협력하는 등 지역사회 및 두 기관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당당한방병원 조원녕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번 MOU 체결을 통한 지역사회 협력강화는 어려운 형편에 놓인 지역주민들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웅 위원장은 “경기침체로 보건의료 지원이 절실한 저소득층 환자가 갈수록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주민들에게 더 좋은 의료혜택이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국립재활원, 코로나 이후 건강생활 영상 제작·배포국립재활원(원장직무대리 김완호)은 코로나19 감염 이후 회복 중인 국민을 위해 재활 정보를 담은 영상 ‘코로나19 이후 건강생활’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본 영상은 호흡 관리, 일상생활을 위한 피로 관리, 신체활동과 운동 회복, 인지와 삼키기 관리 등 코로나19 감염 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관리하는 방법 5편을 담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자의 상당수는 후유증 없이 회복하지만, 일부는 발병 후 증상이 지속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국립보건연구원이 국립중앙의료원, 경북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의료원 등 국내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실시한 후유증 조사(진행중)에 따르면 피로감, 호흡곤란, 건망증, 수면장애, 기분장애 등 증상이 가장 흔하며 20~79% 환자에게서 확인됐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이용한 분석에서는 코로나19 감염자의 19.1%가 후유증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본 영상은 더 많은 국민이 재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국립재활원이 지난 1월 발간한 ‘코로나19 격리해제자를 위한 재활 안내서’를 바탕으로 제작한 것으로 미디어 수용 사각지대에 놓인 청각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을 위해 수어 통역과 화면해설을 포함하여 제작되었으며, 제42회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에 국립재활원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김완호 국립재활원장은 “다섯 편의 코로나19 이후 건강생활 영상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든 국민이 건강하게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코로나19 후유증, 완치됐는데 계속 아파요"충청북도한의사회(회장 이정구)가 19일부터 한 달 동안 코로나19 한의치료를 권하는 내용의 라디오 방송 광고를 송출한다. CJB 청주방송 라디오 채널(FM 101.5MHZ)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은 매일 3회 이상 청취할 수 있다. CJB 아나운서가 직접 녹음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코로나가 완치된 후에도 계속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 코로나 환자의 87%가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운을 떼며 “격리 해제 후 기침과 가래, 호흡 곤란, 냄새와 맛을 잘 모르거나 두통, 식욕 저하, 피로 등의 증상을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화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동의보감에서는 이런 증상에 도라지와 맥문동, 오미자 등의 한약재가 효과가 있다고 했다”며 “증상이 심하신 경우에는 가까운 한의원이나 한방병원에서 상담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이 캠페인이 충청북도한의사회와 함께 한다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한의 치료, 후유증 치료 등 국민의 만족도가 높고 효과가 높은 한의 치료를 국민들에게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이정구 회장은 “코로나19 한의치료에 대한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충청북도 지역에서 신뢰도가 높은 방송사의 라디오 채널을 활용하기로 결정했다”며 “코로나19 완치 이후에도 후유증을 앓고 있는 국민들이 한의의료기관을 찾아 소중한 건강을 빨리 되찾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
“올림픽·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들 치료 노하우 공유해요!”대한스포츠한의학회(회장 송경송)가 오는 20일부터 ‘2022 대한스포츠한의학회 30기 팀닥터 프로그램’을 실시, 선수들을 직접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근골격계 질환의 진단-치료-재활의 과정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2015년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2019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등에서 대한스포츠한의학회가 선수촌 한의과 진료실을 운영하며 호평을 얻었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이론 및 실전적 술기를 포함한다. 특히 한의사에게 요구되는 추나, 약침, 테이핑 등의 기본적 술기를 망라해 접하고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다양한 경험을 전방위적인 관점에서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총 13개 섹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한의학 개론 △팀닥터 근골격계 치료 개괄 △임상영양학 △근골격계 환자의 치료전략과 재활운동 △근골격계 질환의 재활 실전 △움직임 분석으로 본 근골격계 진단과 치료 △개원의가 알아야 할 응급처치 △멀리건 기법을 응용한 추나 치료 △밸런스테이핑 △신경포착 △스포츠 손상의 약침 치료 △스포츠 손상 추나 △팀닥터 근골격계 치료 정리 등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송경송 회장은 “추나의 급여화와 더불어 로컬 한의원에서 근골격계 질환을 가진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운동선수들에 나타나는 기전을 통해 한의학적 관점에서 적절한 치료방법, 재활, 기능개선 등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라며 “엘리트체육인들에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 그리고 치료법을 토대로 일반인들 역시 건강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 대한스포츠한의학회 30기 팀닥터 프로그램’은 대한스포츠한의학회 강의실(광진구 능동로 294번지 능동빌딩 4층)에서 수요일반(4월 20일~10월 26일, 20:10~23:00)과 토요일반(4월 23일~10월 29일, 17:30~23:10)으로 각각 24회, 12회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각반 60명이며, 24강좌 중 20강좌 이상 수강해야 수료가 인정된다. 접수방법은 대한스포츠한의학회 홈페이지(http://sskm.or.kr)에서 회원가입 후, QR코드 및 링크를 따라 구글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오는 30일까지다. -
전한련 ‘지금 우리 대학은’ 브이로그 공모전 개최전국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연합(전한련)이 온라인 플랫폼 ‘메디스트림’과 손잡고 ‘지금 우리 대학은’을 주제로 브이로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상 1팀에게는 상금 70만원과 애플워치7을, 우수상 1팀에게는 40만원과 시디즈 브랜드 의자를, 아이디어상 2팀에게는 상금 20만원을 각각 수여한다. 전한련 소속 한의대 학부생이라면 개인·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다음달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 뒤 메드스트림에 유튜브 링크를 첨부한 게시글을 작성한 후 구글 폼(https://bit.ly/3rB1gxg)으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영상은 △학교 건물, 시설에 대한 소개 △학교의 장점 혹은 한의대의 장점 △학교 커리큘럼에 대한 소개 △과목에 대한 소개 △자신만의 공부팁 △일상·학교주변 소개 등의 내용을 담을 수 있다. 영상에는 ‘#지금 우리 대학은’, ‘#한의대생 브이로그 공모전’, ‘#전한련’, ‘#메디스트림’ 등의 태그를 붙여야 한다. 심사는 한의사, PD, 일반인 등으로 구성된 메디스트림 심사위원과 수험생 심사위원, 메디스트림 게시글 좋아요 수, 유튜브 조회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되며, 6월5일까지 점수를 산정해 6월6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강민구 전한련 기획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각 한의대 교과과정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수험생들 역시 한의대 정보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고 입시에서도 한의대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심 있는 전한련 학부생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공모전 관련 공지는 전한련 홈페이지(전한련.com)를 참고하면 된다. -
강서구 “난임, 한의약 치료로 다스리세요”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해 ‘2022년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한의약 치료를 통해 임신 가능성을 높여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출생율을 끌어 올린다는 취지다.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은 한의학적인 치료 한약 복용을 기반으로 난임부부의 건강증진과 생활 질 개선을 통해 임신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난임부부 54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둔 원인불명의 난임진단을 받은 부부이며, 사실혼 부부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시 거주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여성의 경우 1977년 1월 이후 출생자여야 한다. 또 국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과 동시 지원은 불가하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3개월간 난임치료를 위한 한약 첩약 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대상자는 첩약비용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난임부부는 먼저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홈페이지(누리집)에 접속해 지원 대상 적격 여부 자가 점검을 진행해야 한다. 자가 점검 후 결과지를 출력해 참여 신청서,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원인불명의 난임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서, 사전검사 결과지 등 관련 서류와 함께 강서구보건소 건강관리과에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사실혼인 경우 증빙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보건소 홈페이지(누리집)-보건소 소개-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에 필요한 서식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서류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난임부부는 지원 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아 지정된 한의원 중 선택해서 치료를 받으면 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난임으로 고통 받고 있는 가정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경감되길 바란다”며 “사회적 문제인 저출생 극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 강서구한의사회 김경태 회장은 “우리나라의 낮은 출산율은 결국 경제인구감소로 이어져 국가 경제 전반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럴 때 일수록 민관이 머리를 맞대 문제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필요한데, 강서구한의사회는 강서구와 긴밀히 협력하여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이 효과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만8504명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8504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만8484명, 해외유입은 20명이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834명, 사망자는 13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1354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2만3926명(20.2%), 18세 이하는 2만5808명(21.8%)이다. 위중증병상 가동률은 46.1%, 준·중증병상 45.4% 중등증병상 31.0%이다. 재택치료자는 64만5988명으로 지난 18일의 신규 재택치료자는 9만8964명이다. 한편 18일 오후 5시 기준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호흡기전담클리닉 477개,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1만10개 등 전국 1만487개다. -
이문원한의원,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신규 지정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한방 △뷰티·스파 △자연·숲치유 △힐링·명상 등 4가지 웰니스 테마의 6개 광역시도 소재 ‘2022년도 추천 웰니스 관광지’ 9개소를 신규 선정, 발표했다. 특히 한방 분야에서는 ‘이문원한의원’이 신규 지정됐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이문원한의원은 한의치료뿐만 아니라 두피 면역증강 프로그램, 아로마·근육 마사지로 건강한 한의 웰니스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평가됐다. 또 온천과 테라피를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뷰티·스파 웰니스 관광지로는 보양 온천으로 지정돼 지장수 냉온욕 스파 힐링시설을 갖춘 강원 동해시의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 면역공방 디톡스 프로그램 및 소나무·해풍 산책길, 통증의학 기반의 개인 맞춤형 스파를 운영하는 강원 양양군의 ‘설해원’, 개인별 진단을 통한 맞춤형 피부·헤드스파로 건강한 테라피 체험을 제공하는 대구광역시 ‘에스투뷰텍 뷰라운지’ 등 3개소가 선정됐다. 또한 자연 속에서 신체 건강을 유지하고, 마음을 다스리며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자연·숲치유 선정 관광지로는 천혜의 산림환경 속에서 건강 상태 측정 및 숲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경남 거창군 ‘거창항노화힐링랜드’, 이야기가 있는 숲해설을 통해 원시 생태 숲을 느끼고, 족욕 체험을 할 수 있는 제주 ‘환상숲곶자왈공원’이 명소로 뽑혔다. 이와 함께 마음의 면역을 튼튼히 하는 힐링·명상 분야 우수 시설로는 약 10만㎡에 이르는 도심 속 자연에서 지친 심신을 요가와 명상으로 치유하는 서울 강서구의 ‘메이필드호텔’과 태권도 호흡법을 통한 수련명상과 태권힐링테라피 등 태권도를 통한 힐링과 명상을 하는 전북 무주군의 ‘태권도원 상징지구’ 및 오롯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필 수 있는 요가 및 명상 프로그램과 비건 브런치를 제공하는 제주 ‘제주901’이 선정됐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한국관광공사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 사업으로 선정된 곳은 올해 신규 9개소를 포함, 모두 59곳이 지정돼 있다. -
필한방병원, 대공한협 코로나19 광고 무료 게재코로나19 방역을 위한 한의과 공중보건의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선배 한의사들이 화답을 했다. 필한방방병원 네트워크는 19일 후배 한의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 충무로 필한의원빌딩 옥상 전광판에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이하 대공한협)가 진행 중인 광고를 무료로 게재(20초씩 두 스팟)했다고 밝혔다. 대공한협은 앞서 지난 15일부터 그동안 지속해 온 한의과 공중보건의를 비롯한 한의사들의 방역 활동을 알리기 위해 ‘코로나19 한의사는 항상 국민 곁에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스크린 광고를 서울역·수서역 등에 게재했다. 이에 대해 윤제필 병원장(대한한의사협회 국제이사)은 “국가적 위기에 맞서 최일선에서 의료진의 본분을 다해준 후배 한의사들이 너무도 자랑스럽다”며 “이에 선배 한의사들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꼭 마련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
“건강한 임신, 한의약이 돕습니다”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지난 1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도청·도교육청·도경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남녀 누구나 알아야 할 건강임신 동의보감’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최근 결혼과 출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건강한 임신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많아지고 있는 직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차 한의학편, 2차 양의학편으로 나눠 특강을 구성했다. 이날 한의학 분야 강사로는 백진호 원장(대추밭백한의원)이 초청돼 건강한 임신을 위한 방법, 대상자별 난임 처방전, 놀면서 치료하는 문화치유 등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부모에 필요한 내용 등을 전달했다.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난임환자는 해마다 증가 추세이고, 지난해는 24만2160명으로 ‘19년에 비해 10% 이상 증가하는 것은 물론 난임 시술 건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경북도는 난임부부를 위한 정책으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 및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건강한 임신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은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아이 낳기 좋고 키우기도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