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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한의사회, 3년 만에 회원 대면 학술대회 성료경상북도한의사회(회장 김현일)가 지난 12일 경주 라한호텔 컨벤션홀에서 ‘2022년도 학술대회(보수교육)’를 개최하여 건강보험제도의 이해와 내경의 임상 응용 방법 숙지 등 한의학 최신 임상 정보를 공유한데 이어 회원 한 가족 마당도 개최해 회원 및 가족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오랜 기간의 코로나19 팬데믹으로부터 벗어나 회원들이 대규모로 한 곳에 운집해 대면 행사를 갖게 됐으며, △아동학대신고 의무자 교육(보건복지부 영상 강의) △건강보험제도의 이해(건강보험공단 경북지역본부 이상화 부장) △내경의 임상 응용(소문학회 김태국 요산한의원장) 등이 소개됐다. 이와 관련 김현일 회장은 “3년 만에 직접 대면 보수교육을 진행하게 되어 무엇보다 감개무량하고 반갑다”면서 “코로나19가 완전 종식되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감염시대를 겪은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세대 입장에서는 지난 2년간의 사태가 좌절이 아닌 새로운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은 축사를 통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경상북도한의사회 회원 학술대회 및 회원 가족한마당’이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대한한의사협회 제44대 집행부는 경상북도한의사회와 회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한의사의 의권을 증진하는 정책과 회무를 추진, 회원 여러분들이 진료와 연구에만 매진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보수교육에서 이상화 부장은 한의의료기관과 관련된 건강보험제도의 이해와 발전사를 비롯해 보험 청구 시 유의할 사항 등을 상세히 전달하며 국가 건강보험제도의 발전을 위한 한의사 회원들의 깊은 관심을 당부했다. 특히 ‘내경의 임상 응용’을 주제로 강의에 나선 김태국 원장은 한의학 원전인 황제내경의 쟁점 대목을 소개한데 이어 1906년 석곡 이규준 선생(1855~1923)에 의해 황제내경을 현실에 맞게 편집, 주석을 달아 출간된 <素問大要>와 이후 석곡의 제자인 무위당 이원세 선생(1898~2001)이 <素問大要>와 관련된 해설을 엮어 2021년에 출간한 <素問大要解說>을 참고하여 설명했다. 김태국 원장은 이 가운데 <素問大要>의 대표적인 열 세편에서 간략히 추려, 임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 중 △진맥 부위가 깊이로 다섯 층인가, 좌우 寸關尺인가? △左腎水 右命門火인가, 兩腎이 皆水인가? △陽有餘 陰不足인가, 陽常患不足 陰常患有餘인가? △實은 元氣實인가, 邪氣實인가? △淸上通中溫下는 치료의 대원칙 등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개원가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진단과 처치 방법을 소개했다. 이어진 회원 한 가족 마당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경품 행사 등이 진행되며 회원과 회원 가족들 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
교통사고 환자에 대한 약침 치료 운용 방안 소개대한약침학회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온라인 영상 플랫폼 메디스트림에서 ‘교통사고 환자의 약침임상운용’을 주제로 6월 보수교육을 개최한다. 정진호 남상천한의원장(통합면역의학회 학술위원장)이 진행하는 이번 강의에서는 교통사고 환자 진료시 필요한 주의사항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정 원장에 따르면 약침액 선택시 가장 중요한 점은 변증 적용이다. 최소한 ‘허’와 ‘실’의 구분은 해야 한다. 실증인 경우에는 소염 약침, 어혈 약침 등을 쓸 수 있지만, 허증일 때 이런 약침을 쓸 경우 치료 효율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정 원장은 “최근 한의의료기관을 찾는 교통사고 환자가 크게 늘고 있으며, 진료 내용은 처방, 추나, 약침, 일반침 등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가운데 임상적인 약침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리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강의 주제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약침은 한약과 침의 결합이기 때문에 다양한 질병에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다"며 ”단순 근골격계 질환 이외에 특화 질환이나 난치병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만큼 임상에서 적극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수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한약침학회(02-2658-9052, kpi-jpharmaco@naver.com)로 하면 된다. -
구로구, 셋째아 이상 다둥이맘에게 산후회복비 지원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셋째아 이상 자녀를 출산한 여성에게 산후회복비를 지원한다. 구로구는 지난 13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출산율은 0.86명으로, 역대 최저수준”이라며 “출산 후 산모의 건강 관리를 돕는 산후회복지원 사업을 추진해 출산장려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산후회복비 지원사업은 다자녀 출산 여성의 산후 회복 및 건강 증진을 위해 한·양방 의료기관과 연계해 산후진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지난달 서울시 다둥이맘 산후 회복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시비 2000만원을 투입,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내달 1일 이후 셋째아 이상 출산한 구로구 거주 여성 60명으로, 관내 지정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본인부담금 중 1인당 최대 3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기준은 신청일 기준 구로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여성으로, 국민행복카드로 지원되는 임신·출산 진료비를 전액 소진한 경우여야 하며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구로구보건소에 방문)해 지원대상 여부를 확인받고, 내달 1일부터 12월 말까지 진찰받은 참여 의료기관에 지원결정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시 조기마감될 수 있다. 구로구는 이달 중 관내 한의원, 산부인과 등 130여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하고, 참여 의료기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산후회복비 지원사업을 통해 다둥이 자녀를 출산한 여성들의 건강한 회복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구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한의영상학회, ‘경락 경혈 이론에 따른 한의 초음파 영상실습’ 보수교육대한한의영상학회(회장 송범용·고동균)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소재 한의영상교육센터에서 ‘한의학적 경락 경혈 이론에 따른 초음파 영상 실습’을 주제로 보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실습 강의는 오명진 교육부회장을 비롯한 20명의 교육위원이 참여, △팔·다리의 경혈 해부학 △한의 초음파 스캔 프로토콜 △경혈 초음파 시연 △개인별 실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 경혈 초음파 시연 강의를 맡은 오명진 부회장은 “효과적이고 안전한 침 시술을 위해 경혈 주변의 혈맥(血脈), 근육(筋肉), 관절(關節) 등의 해부학적 구조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며 “진료 현장에서 초음파로 정확하게 경혈을 찾아 약침과 도침을 시술한다면 치료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 부회장은 이어 “초음파로 경락 경혈을 관찰하려면 실시간으로 영상을 만드는 스캔 방법부터 익혀야 한다”며 “앞으로 실제 임상에 활용할 수 있는 보다 다양한 실습 교육과정을 마련, 일차 진료에서 한의 초음파 활용이 보편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교육 과정은 오는 19일과 7월 3일과 10일에도 동일한 주제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송범용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대면교육의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회원들이 실습교육에 목말라 있었던 것 같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실습교육 진행은 물론 이론교육 등을 기획해 보다 많은 한의사 회원들이 초음파를 임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동균 회장은 “이번 교육의 주제인 하지·상지(슬관절, 족관절, 고관절, 견관절, 주관절, 완관절)는 한의의료기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으로, 실습교육을 통해 임상에서 보다 자신감을 갖고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기획부터 많은 고심을 기울였다”며 “앞으로 보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준비를 통해 앞으로 한의과대학의 표준교재 마련을 위해 힘쓰는 등 한의영상교육의 토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전대 천안한방병원, 아산유리·다나힐병원과 협약대전대 천안한방병원이 아산유리병원·다나힐요양병원·천안다나힐병원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대전대 천안한방병원 이현 병원장, 아산유리병원 이명숙 이사장, 다나힐요양병원 박지윤 대표원장, 천안다나힐병원 김용준 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이들은 한방병원과 요양병원은 물론 요양원 상호간 긴밀한 진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발전과 협력관계 증진을 적극 도모하기로 했다. 또 소속 직원과 직원 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유대관계 증진에도 앞장 서기로 했다. 이현 병원장은 "협약 기관들은 상호 지정병원 소개와 홍보 등을 할 수 있으며 환자 의뢰와 검사에 대해서도 적극 협조 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
무안군, '중년 건강 한방으로 지키기' 운영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7월 19일까지 전문팀을 구성해 남악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중년 건강 한방으로 지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학적 접근을 통한 건강 인식도 향상과 행태 개선으로 중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고안됐다. 운영 내용으로는 한의사의 중년여성 건강 특강, 성인을 위한 정신건강 동화구연, 바른자세 및 테이핑 요법 등이다. 김산 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만성질환이 있는 중년여성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연령별 특징에 맞는 다양한 지원책으로 군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
건보 지역가입자 소득정률제로 보험료 인하 추진이종성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역가입자의 소득보험료를 소득의 일정 비율로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경우 소득대비 일정 비율을 건강보험료로 부과하고 있으나 지역가입자는 소득 및 재산을 점수화한 값에 점수당 금액을 곱하여 건강보험료를 부과하고 있다. 문제는 지역가입자에게 적용되는 이와 같은 등급별 점수제는 등급마다 소득대비 보험료율이 상이할 뿐 아니라, 저소득 구간일수록 소득 대비 부과점수가 높아 최대 20%에 달하는 역진적으로 부과되는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이에 이종성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지역가입자도 직장가입자와 동일한 소득정률제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률안이 개정된다면 연 소득 3860만 원 이하인 지역가입자(전체의 90%이상)의 소득 보험료는 현재보다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례로,연소득 500만 원 이하인 경우 현재 50,300원에서 개편 후에는 29,125원으로 인하되며, 연소득 1500만원인 경우 현재 13만원에서 개편 후에는 87,000원으로 낮아지게 된다. 이종성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건강보험 부과체계 2단계 개편에 맞춰 저소득층을 보호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법 개정으로 직장 및 지역가입자 간 상이한 보험료 부과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보험료 부담의 예측 가능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전했다. -
‘의료기술평가 연구방법론’ 교육과정, K-MOOC 강좌 선정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이하 보의연)이 교육부가 추진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자율참여강좌 공모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K-MOOC(Korea-Massive Open Online Course)는 국내 대학, 기관 등의 우수 강좌를 온라인에서 무료로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서비스이다. 보의연이 올해 선정된 교육과정은 ‘의료기술평가 연구방법론’으로 △체계적 문헌고찰 과정 △경제성평가 과정 △성과연구 과정 등 총 3개로 구성되며, 학습자 수준별 강좌로 설계됐다. 보의연은 의료기술평가 전문연구기관으로 보건의료 연구에 활용되는 다양한 국제표준 연구방법론에 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신진연구자, 보건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해 왔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보의연 소속 연구자, 대학 교수 및 관련 기업 CEO 등 연구방법론 전문가 26명이 참여해 국내 근거 기반 보건의료연구 활성화를 위한 우수한 보건의료 연구자를 양성할 예정이다. 보의연이 2022년 K-MOOC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의료기술평가 연구방법론’을 수강하고 싶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오는 9월부터 K-MOOC 누리집을 통해 자유롭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이외에도 향후 국내 대학(원)과 학점 이수 과정과 연계하고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추가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한광협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높아진 시기에 K-MOOC를 통해 양질의 보건의료 교육을 온라인 강좌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전문지식 공유와 인재 양성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하면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보건의료연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청한방약초축제위, 18회 동의보감상 후보자 접수경남 산청한방약초축제위원회(위원장 임종식)는 제18회 ‘동의보감상’수상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 접수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동의보감상’은 한의약의 우수성 및 가치를 재조명하고 한의약의 위민정신을 높이는 등 학술발전에 공헌한 인사를 발굴ㆍ포상하기 위한 것이다. 축제위는 동의보감의 저자 의성 허준 선생의 업적을 후세에 전승하는 한편 산청군이 전통 한방약초의 본고장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상을 제정했다. 지난 2004년 류의태ㆍ허준상으로 시작해 매년 한의약 육성 발전에 기여한 자를 발굴ㆍ포상해왔다. 이후 2013년 동의보감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이를 기념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동의보감상’으로 개정해 시상해 왔다. 수상후보자 자격은 한의약 발전에 업적이 있는 한국인, 한국계 인사, 외국인이다. 추천 마감일 현재 생존자로 자원봉사, 무료진료 등 한의약의 위상을 높였거나 전통 한의약의 학술적 발전을 비롯한 국민의 건강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자이다. 전통한의약에 관한 업적이 한의계의 귀감이 되고 사회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인사를 추천받아 동의보감상포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인을 수상자로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은 한의약과 관련한 기관단체와 산청한방약초축제위원회에서 지명한 저명인사 및 기관단체 등이 하게 된다. 후보자 접수는 7월 8일까지다. 시상은 오는 9월 30일 제22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개막식 날 진행한다.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과 중요무형문화재 제109호 목조각장 박찬수 산청목아박물관 관장이 제작한 허준 동상이 수여된다. 한편 올해 22회째를 맞는 산청한방약초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약초와 항노화의 고장 산청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린다. -
함평군보건소, 한의약 갱년기 건강교실 ‘호응’함평군보건소가 중년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한방으로 기(氣)팍팍 갱년기 건강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갱년기 증상을 가지고 있거나 평소 갱년기 예방에 관심 있는 40∼60대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는 건강교실에서는 △갱년기의 이해 △원예교실 △요가교실 △손발마사지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달 23일까지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프로그램 전후 갱년기 증상 및 우울증 척도 검사도 병행 실시된다. 정명희 함평군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년여성들이 갱년기를 보다 슬기롭게 대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애 주기별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 건강 증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