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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스트림, ‘도전! 베스트 강의 시즌 2’ 공모 시작메디스트림(대표 정희범)이 ‘도전! 베스트 강의’ 시즌2 공모를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 한의계의 활발한 강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도전! 베스트 강의’ 시즌2에는 3시간 이상의 완결성 있는 강연이 가능한 한의사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강의 선정 기준은 주제와 상관없이 강의 기획서의 △완성도 △대중성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할 예정이다. 모든 강의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실시간 온라인 강의에 참여하지 못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녹화본 VOD가 일정 기간 메디스트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될 계획이다. ‘도전! 베스트 강의’ 시즌2 혜택으로는 △강의료 최대 200만원 △최우수 강의 선정시 최대 300만원 혜택(메디TV 초청 및 메디클래스 입점 협의 등) 등이 주어지게 되며, 최우수 강의는 △기획서 평가 △수강생 평가 점수 합산 △강의 완강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메디스트림 콘텐츠팀은 “지난 15일에 종료된 ‘도전! 베스트 강의’ 시즌1을 통해 한의계 지식 생태계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고, 시즌1에 이어 빛나는 인사이트를 나눠줄 한의사 회원을 발굴하기 위해 시즌2를 기획하게 됐다”며 “시즌1 피드백을 반영해 깨끗한 영상과 음질을 송출하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강사와 수강자들간 Q&A가 즉각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커뮤니티도 운영할 계획인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도전! 베스트 강의’ 시즌2 상세 일정은 △기획서 접수 및 강의 선정(8월22일∼9월7일) △강의 공고 및 모집(9월 13일∼30일) △강의 진행 및 수강생 평가 수집(10월 1일∼31일) 순으로 진행되며, 최우수 강의 결과는 11월 중에 공지할 예정이다. 기타 제출서류 및 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메디스트림 홈페이지(medistream.co.kr)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건강보험 재정개혁 추진단 회의(8.23) -
구미시한의사회, 저소득층 아동에 한의진료 및 한약 지원구미시한의사회(회장 이찬석)가 지난 12일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송일수)와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상모한의원에서 진행됐으며, 이찬석 구미시한의사회장 및 송일수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찬석 회장은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나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송일수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한의진료와 한약 지원을 계획해주신 구미시한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연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한의진료 및 한약 무상 지원은 구미시한의사회 소속 한의원의 후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구미시 내 저소득가정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
“인천시민 건강 증진 위한 역할에 최선 다해주길”인천광역시한의사회(회장 정준택)는 최근 명예회장단 간담회를 개최, 그동안 진행됐던 인천시한의사회의 회무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한의계 현안 해결을 위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시한의사회 심현기·조영모·임치유·김성진·황병천 명예회장과 함께 정준택 회장, 최동수 수석부회장, 문영춘·한상균·신원수 부회장 등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최고 연장자인 심현기 명예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현 집행진과의 만남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모처럼 직접 얼굴을 맞대고 그동안의 회무성과를 듣고 현안을 논의해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명예회장들의 다양한 조언들이 회무에 반영돼 보다 인천시민의 건강 증진에 더욱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천시한의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준택 회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명예회장님들이 인천시한의사회와 한의학을 얼마나 사랑하고 아직까지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인천시한의사회와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많은 경험과 지혜를 나눠주신 명예회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회무 추진에 있어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명수 의원, "국립치의학연구원 설치해야”이명수 의원(아산시 갑)은 지난 16일, 국립치의학연구원 설치 근거를 담은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한 법률안에는 △치의학기술의 연구·개발 촉진 △보건복지부 산하 법인형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치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업무·이사회 및 임원 구성·재원 마련 근거 등이 담겨있다. 이명수 의원은 “치의학분야 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 등 종합적인 전략 수립과 정책 지원을 위해서는 특화된 연구기관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입법 취지를 밝혔다. 또 이 의원은 “보건복지부 역시 구강질환 관리 및 치의학 지원을 위해 지난 2018년 구강정책과를 신설한 만큼, 국립치의학연구원이 설치된다면 치의학 및 치과질환에 대한 시대적 변화에 빠른 대응을 하며, 관련 산업이 더욱 진보되고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대통령의 지역공약이자, 지방선거의 공약인 만큼 법안 발의로 끝낼 것이 아니라 충청남도에 국립치의학연구원이 설치될 수 있도록 정부와 합심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치의과학연구원 설립 법안은 21대 국회 들어 일곱 번째다. 현재까지 양정숙·전봉민·김상희·이용빈·허은아·홍석준 의원(이상 발의 순)이 차례로 관련 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치협은 지난 3월 부산과 치과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설립을 추진 중이다. -
팬데믹 이후 해외에 첫 한의인술 실천대한한의약해외의료봉사단(단장 이승언, 이하 KOMSTA)이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161·162차 해외의료봉사로 각각 우즈베키스탄 부하라·타슈켄트 지역에서 한의 인술을 실천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World Friends Korea’(WFK)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해외의료봉사에서 28여명의 의료진은 ‘나눔과 배움을 통한 인류의 공동번영’이라는 목표 아래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7박 8일 동안 우즈베키스탄 현지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KOMSTA는 개발도상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우리나라와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KOICA의 해외봉사단 통합브랜드인 WFK 사업에 참여해 왔다. 이번 해외의료봉사는 진료 시작 시간인 오전 9시보다 이른 8시부터 환자들이 진료소에서 대기할 정도로 높은 관심 속에 이뤄졌으며, 의료봉사 기간 동안 현지에서 2646명에 달하는 인원을 진료했다. 부하라에 도착한 단원들은 국립의대병원에 진료소를 차리고 침, 부항, 건강보험 한약제제, 사상체질 복합제제 등으로 활용해 진료하는 한편 현지 의료진을 위해 사상체질을 활용한 진료 가이드라인을 공유하는 등 한국 한의학의 우수성 전파에도 나섰다. 부하라 지역 의료봉사에 참여했던 강은영 원장은 “부하라를 떠나기 전날 32년 동안 침 치료를 해 온 국립의대 총장님과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이 자리에서 그의 스승이 침 치료를 한 고려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 날은 마침 8월 15일이었는데, 일제강점기 시절 중앙아시아로 이주해야만 했던 고려인들을 감싸준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에게 한의치료로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뭉클했다”고 전했다. 이어 타슈켄트로 도착한 단원들은 제2국립병원, 고려인협회, 아리랑요양원 등에서 침, 도침, 부항, 추나 등의 한의 치료를 제공하며 현지 환자들에게 ‘라흐맛’(감사합니다) 등의 인사를 잇달아 받기도 했다. 마지막 날에는 70여명의 현지 의사, 30여명의 WFK-KOMSTA 봉사단이 참여한 세미나를 통해 한의학을 주제로 발표하고, 향후에도 한의치료를 우즈베키스탄에 알리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타슈켄트 지역 제2국립병원에서 의료봉사를 펼친 김희영 원장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지만 쉽게 마음먹지 못하는 일이 봉사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환자들에게 큰 힘을 받아 활력을 찾을 수 있었다”며 “현지인들과 즐겁게 교감하며 진료할 수 있도록 도와준 KOMSTA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승언 단장은 “한의 의료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세계 각지에 있는데도,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움을 주지 못해 안타까움을 느껴 왔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지구촌 이웃에게 온정이 전달됐기를 바란다. KOMSTA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한의 인술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부천시한의사회, 부천시 아동센터연합회와 협약 체결부천시한의사회(회장 김범석)가 지난 17일 부천시 아동센터연합회와 무료 진료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부천시한의사회는 지난 2017년 6월 아동센터와 무료한의진료에 대한 최초 협약을 체결하고 시행해 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해 3년 정도 중단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식은 올해 후반기부터 사업을 재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범석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아동센터와의 협약이 재개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한의의료는 아동복지 가운데 중요한 부분인 만큼 어린이들의 건강권과 행복권이 보장되도록 끊임없이 지원하겠다”며 “추후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아동센터 내의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천시 중증 난치 질환의 어린이들에게도 확대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부천시 60여 곳의 아동센터 중 참여 아동센터와 근처 한의원을 모집한 이후에 세부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아동센터연합회 김인경 회장, 김재남 사업위원, 박리라 오정지부장, 이영희 소사지부장, 최영신 사무국장 등이, 부천시한의사회에서는 김범석 회장, 조휘진 총무이사, 강승준 학술이사, 심상민 허준봉사단단장, 박영희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
‘보건의료인력 인권침해 상담센터’ 개소 1주년…저변 확대 나선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이하 건보공단)은 보건의료 현장의 인권의식 제고를 위해 개설·운영 중인 ‘보건의료인력 인권침해 상담센터’(이하 상담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카카오톡 채널 오픈, 홍보포스터 공모전 실시 등 보건의료인력 인권 보호의 저변 확대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건보공단은 지난 2020년 12월 ‘보건의료인력지원법’에 따른 보건의료인력지원 전문기관으로 지정돼 지난해 8월 상담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건보공단은 지난 1년간 인권 침해 피해를 입은 보건의료인에 대해 심리 상담 및 법률·노무 등 전문 상담을 지원함과 동시에 의료현장의 인권 보호인식 개선을 위해 인권보호 업무편람 및 입원 안내문을 제작·배포하고,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예방 및 대응 교육을 진행하는 등 인권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건보공단은 상담센터 접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12일 카카오톡 채널(보건의료인력 인권침해 상담센터)을 오픈해 쉽게 상담과 자문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채널 오픈기념으로 상담 신청자(선착순 500명)에게 모바일 쿠폰 1만원을 지급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오는 30일 한 달간 인권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보건의료 인력과 의료기관 이용자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2022 보건의료 인력 인권침해 상담센터 홍보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당선작은 추후 포스터로 제작해 전국 각지 병원에 배포하는 등 향후 상담센터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등을 참고하면 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보건복지부 및 관련 협회와의 적극 협조를 통해 각 병원의 인권센터를 지원하고, 나아가 자체 인권센터 운영이 어려운 전국 중소병원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마련해 모든 보건의료인력의 인권이 보호되는 의료현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우즈벡 현지 의사들의 한의학에 대한 뜨거운 학구열 확인”우즈베키스탄-대한민국 한의학 진료센터(이하 진료센터)가 지난 4월19일부터 7월7일까지 현지 의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12회 한국 한의학 교육’에 대한 수료식을 지난 16일 개최했다. 사암침법과 한약에 대한 기초강의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제12회 한국 한의학 교육과정에서 한의학 이론에 대한 교육은 대구한의대학교 한의학과(사업책임자: 송지청 교수)에서,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협력의료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송영일 원장(한의사)이 실습교육을 위주로 각각 진행했다. 강의를 수료한 현지 의사들은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론강의와 우즈베키스탄-대한민국 한의학 진료센터에서 진행되는 실습강의를 모두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준 점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보다 실질적으로 임상에서 활용해보는 시도까지 해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내년에 진행될 새로운 강의들도 매우 기대되며, 반드시 재수강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와 관련 송영일 원장은 “대구한의대의 저명한 교수진들이 진행하는 한의학 이론강의에 대해 현지 의사들은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우즈벡 전역과 심지어 타국에서 근무하는 우즈벡 의사들의 영상강의 신청이 쇄도하고 있는 등 우즈벡 의사들과 학생들이 한국 한의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며 “그러나 영상강의의 특성상 꾸준한 학습과 완강이라는 목표 달성이 이뤄지는 비율은 대략 50% 정도인 점에서, 앞으로도 한국 한의학을 향한 현지 의사들의 뜨거운 열정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동기부여 방법을 고민해 보겠다”고 밝혔다. 특히 송 원장은 “우즈벡은 정부 차원에서 새롭게 자국의 전통의학을 발전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한약재 연구와 관련 산업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향후 우즈벡에서 대한민국 한의사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양국간에 한의학을 통한 많은 교류와 협력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원장은 이어 “한의학 세계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스스로의 교육 진행뿐만 아니라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이론 강의의 우즈벡어 자막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등 보다 많은 한국 한의학 컨텐츠가 우즈베크어로 번역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주영 한의협 약무이사, 금감원 앞 1인 시위김주영 대한한의사협회 약무이사가 교통사고 피해자의 진료권을 외면하는 나쁜 규제의 철폐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갔다. 김 이사는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에 소재하고 있는 금융감독원 앞에서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4주 치료중단 아파도 참아야 되냐!”는 머리띠 및 어깨띠를 두른데 이어 “교통사고 피해자 치료 외면하는 금감원을 규탄한다”는 내용의 판넬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이날 시위에 나선 김 이사는 “교통사고 피해 환자의 경우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의료인의 적절한 진단과 처치에 따라 충분한 치료를 받는 것이 당연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4주 후 치료를 중단케 할 수 있는 기준을 강요하고 있는 것은 매우 불합리한 규제”라고 지적했다. 김 이사는 또 “교통사고 피해 환자의 특성과 증상 정도, 치료경과 등에 따라 치료기간이 달라질 수 있음에도 이를 획일적 잣대로 치료기간을 제한하려는 것은 환자의 의료선택권을 박탈하는 잘못된 행태”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홍주의 회장은 금융감독원 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김주영 이사의 1인 시위 현장을 방문, 환자들의 진료권 보장을 확보하기 위한 투쟁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