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의약 이슈 브리핑] 한의사의 장애인 건강주치의 참여 및 국립한방병원 설립 촉구[주요이슈] ① 한의사의 장애인 건강주치의 참여 및 국립한방병원 설립 촉구 ② 한의 과잉진료 손해배상 청구한 손해보험사 패소 ③ 한의계 공동대표단, 국제침술학술대회서 한의 우수성 전파 ④ 한약 효과의 생물학적 메커니즘 입증 -
산청엑스포조직위, 도내 항노화 기관과 ‘업무협약’(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이승화 산청군수)는 1일 동의보감촌 주제관 다목적실에서 △경남테크노파크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등 도내 4개 항노화 기관과 2023 산청엑스포의 기업 참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과 노충식 경남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한 도내 4개 항노화 기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2023 산청엑스포의 산업관 기업 참여를 위한 상호협력을 긴밀히 하자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국내외 기업 유치 전략 자문 협조 △기관 내 입주 기업 및 기술지원 기업 참여 협조 △기관별 엑스포 산업관 홍보부스 운영 △수출상담회 등을 통한 항노화바이오 기업 지원 등을 협력키로로 약속했다. 이날 노충식 원장은 “도내 항노화바이오 산업의 육성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4개 항노화 기관에서는 기관 내 입주기업 엑스포 산업관 참여 지원, 대기업 유치 전략 자문 협의, 산업관 내 기관 홍보부스 운영 지원으로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정준 사무처장은 “도내 항노화 기관과 협약으로 많은 한방항노화 기업의 산업관 참여 및 유치로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남은 기간 엑스포 준비를 철저히 해 산청을 비롯한 경남이 한방항노화 산업의 세계적인 메카로써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2023년 9월15일부터 10월19일까지 35일간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열릴 계획이다. -
뉴노멀 시대, 일차의료 편입 위한 전통의약의 역량강화 방안은?뉴노멀 시대 전통의약의 감염병 대응 성과를 공유하고, 역량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각국의 전문가들은 전통의약이 일차의료에 포함되기 위해 표준화와 근거 구축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세계보건기구(WHO)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호텔에서 '2022 글로벌 전통의약 협력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정창현)이 주관하고, 대한한의학회(회장 최도영)가 후원하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뉴노멀 시대, 국가 일차보건의료체계에서의 전통의약’이며, 16개국 53명의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정창현 한국한의약진흥원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인류의 생명과 직결된 위기 속 세계 각국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를 16개국 53명의 전문가들이 전통의약의 관점에서 풀어나가고 미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이라며 "초고령 사회 의료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방으로 바뀌는 시점에 전통의약이 공통으로 겪는 문제인 과학화, 표준화 등 미래를 준비하는 귀한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규홍 복지부 장관의 축사를 대독한 강민규 한의약정책관은 "3년여 시간 동안 코로나의 전세계적 확산은 경제, 사회, 문화는 물론 우리일상에 큰 충격을 가져왔고 전문가들은 감염병 위험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며 "치료도 중요하지만 일상적 예방을 위해 일차의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WHO는 보편적 건강 증진을 위해 일차의료의 근본적 요소가 중요하다고 강조, 전통의학을 일차의료에 통합시킬 것을 권고하고 있다"며 "한의학은 예방의학, 통합의학으로서 국가 일차보건의료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오늘 컨퍼런스가 각국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정부 관계자 및 전문가가 활발한 교류와 논의를 통해 세계 전통의약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홍주의 대한한의사협회장은 "중국과 한국이 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해 전통의약을 활용한 사례를 컨퍼런스에서 공유함으로써 언제 다시 우리를 위협할지 모르는 감염병의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준비하는 것은 세계의 관심이 주목되는 중차대한 사안으로 의미가 크다"며 "전통의약의 전략, 건강보험 정책, 표준임상지침과 공공보건의료의 역할 등 컨퍼런스에서 다루는 다양한 주제는 전통의약의 제도적 발전과 미래의학으로 도약할 소중한 발판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세션을 운영하는 대한한의학회 최도영 회장은 "한의학회는 매년 정책 세미나 개최, 각종 연구과제 수행 등 다양한 국내 학술 활동을 통해 한의학의 발전과 더불어 세계화, 표준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진용 한의학연구원장은 "코로나로 학문도 산업도 국경도 허물어지는 것을 보며 건강한 삶을 위해 인류가 함께 나아가야 한단 것을 경험했다"며 "전통의약 발전을 위한 귀중한 경험을 공유하고 새 시대를 맞아 일차보건의료체계에서 전통의약의 의미있는 역할을 찾아가는 역사적 자리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역설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세계보건기구 본부 통합보건의료서비스국 루디 에거스(Rudi Eggers) 국장이 ‘세계보건기구의 통합보건의료서비스 및 전통의약 전략’을 주제로, 경희대한방병원 정희재 원장이 ‘한의약 감염병 대응 연구 현황’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 밖에 대한한의학회가 진행하는 4개 학술토론회(심포지엄)와 한국한의약진흥원 등이 진행하는 7개 분과(세션)가 운영된다. 학술토론회에는 중국, 일본, 필리핀, 이탈리아, 그리스, 우루과이, 멕시코 등 8개국의 전문가가 참여해, 침술과 한약제제에 관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코로나 시대 전통의약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한국-필리핀 특별분과에서는 한국과 필리핀의 전통의약 제도를 소개하고 양국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며, 나아가 서태평양지역 전통의약 발전을 위한 양국 및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 필리핀 국가사무소의 노력에 대해 발표한다. 나머지 분과에서는 세계보건기구의 전통의약 전략, 전통의약 감염병 관리 현황, 공공보건분야 내 전통의약의 역할, 전통의약 분야의 교육․면허․건강보험 정책, 표준임상진료지침의 개발 및 확산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진다. -
글로벌 전통의약 협력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 -
IHCO, ‘연천 문화의 거리 축제’서 의료봉사보건의료통합봉사회(이하 IHCO)가 지난 29일 연천군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된 ‘제1회 연천 문화의 거리 축제’에 참석해 무료진료소 의료봉사 지원에 나섰다. 이번 연천읍에서 주최한 문화의 거리 축제에는 연천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65세 이상 고령인구, 청소년 둥이 참석했다. IHCO는 연천군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한의사 1명, 약사 1명, 간호사 2명을 포함해 30여명의 봉사자들이 무료진료소를 운영, 50여명을 진료하는 한편 코로나19 키트, 손소독제, 구강키트, 파스, 경옥고 스틱, 다과 등을 지원했다. 이밖에도 심폐소생술(CPR) 교육, 활력징후 측정, 올바른 복약지도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상민 IHCO 이사장은 “무료진료소 운영을 통해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정, 65세 이상 고령인구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활동을 진행했다”며 “공공의료 해소를 위해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임윤진 국내의료지원사업본부장은 “2022년 하반기 봉사회에서 지난 9월부터 농어촌 4차례 이동진료 의료봉사 활동을 이어왔다”며 “더 높은 의료봉사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
원광대학교 메디컬학생연합회, 이리자선원에 500만원 기부원광대학교 메디컬학생연합회(단장 이상원)가 지난 31일 익산시 소재 노숙인 복지시설인 이리자선원(원장 이동수)에 기부금 500만원을 쾌척했다. 이번 기부금은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을 비롯해 한약학과, 약학과, 의예/학과, 치의예/학과, 간호학과, 작업치료학과 등 7개 학과의 스텝 200여명이 축제 부스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이리자선원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의 자활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원광대 한의과대학 서지명 학생회장은 “원광대학교 7개의 메디컬 학과가 어려운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기부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늘품제 축제에 활발히 참여해준 모든 학우들과 부스 운영을 준비하며 함께 고생한 스텝, 그리고 메디컬학생연합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고, 앞으로 예비의료인으로서 사회적인 약자를 돌보는 일에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
담적한의학회, 내달 21일 온라인 정기학술대회 개최위장이 굳어지는 난치성 위장병 ‘담적증후군’을 연구하는 대한담적한의학회(회장 최서형)가 ‘난치성 질환의 한·양방 융합의학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2022년도 제6회 온라인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오는 11월21일부터 12월5일까지 하베스트(www.havest.kr) 플랫폼을 통해 아침 9시부터 저녁 11시30분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학술대회의 강의는 △공황장애와 담적(허봉수 학회 이사 및 전문의) △위식도 역류질환과 담적(노현민 학회 이사 및 전문의) △인지장애 한의진료, 근거기반 융합의학적 접근(권승원 경희대 교수) △생활체육인 진료를 위해 필요한 운동생리학 및 영양학(김창업 가천대 교수) △담적증후군의 과학적 연구(양승돈 우제융합의학연구소 소장)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하베스트(www.havest.kr)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참가대상자는 대한담적한의학회 회원 및 한의사, 전공의, 공보의 및 한의대생이고, 4개 강좌를 모두 수강시 보수교육 2평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한편 대한담적한의학회는 250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지난 2020년 3월에 대한한의학회 정식학회로 인준을 받았고 올해로 6번째 온라인 정기학술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
간수·비수·삼초수 혈자리의 자침 심도 및 치료기전 ‘탐색’대한침도의학회(회장 유명석·구 연부조직한의학회) 동국대 학생지부가 ‘간수, 비수, 삼초수의 심도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 연구’란 제하의 논문을 SCIE급 학술지인 ‘Medicine’(IF=1.889)에 게재됐다. 대한침도의학회는 ‘20년부터 원광대, 동신대, 세명대 등에 학생지부를 설치하고 교육 및 특강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학회 회원들과 학생들의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신침(新鍼)요법에 대한 소개뿐 아니라 주요 경혈에 대한 해부생리학적 분석을 통해 경혈의 치료 효과에 대한 근거 창출과 치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자침 심도와 자입 방법, 질환 치료에 대한 프로토콜을 연구해 ‘대한침도의학회지’((구)대한연부조직한의학회지)를 통해 소개해 왔다. 이번에 동국대 학생지부에서 게재한 논문은 △간수 △비수 △삼초수 등 세가지 혈자리를 선정하고, 국제 영문 데이터베이스와 중국 및 국내 데이터베이스에 검색식을 통해 해당 혈위들을 활용한 임상연구들을 조사, 체계적 문헌고찰 방법을 통해 혈자리의 가장 효율적인 자침 심도와 각도를 조사하고 해당 혈의 치료 기전에 대해 탐색하고 이를 제시했다. 제1저자인 조연우 한의사는 “본과 4학년 때부터 시작한 이번 연구에서 배수혈 자침을 활용한 내장기 조절 기전을 해부학적 근거를 통해 정리하며 공부가 많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지부 논문을 지도하고 함께 작성한 대한침도의학회 학술위원 채효청(선유재한의원)·추홍민(원광대학교) 한의사는 “개별 경혈의 자침 심도, 자입 방법, 자입 후 침체 조작법에 대한 구체화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이번 연구는 학회가 제시하고자 하는 임상치료법의 기본 근거를 구축하려는 연구들의 연장선상에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같은 연구방법 제시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유명석 대한침도의학회장은 “학회에서는 한의학적 치료의 객관적·과학적 근거 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이번 논문은 그러한 우리들의 노력을 학계로부터 인정받은 첫 결과물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경주해 한의사들뿐만 아니라 한의대 학생들의 연구활동에 대해 체계적·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침도의학회는 정밀한 해부학적 지식과 생리적 이해를 기반으로 인체의 구조 및 기능적 특성에 근거해 연부조직의 침구치료를 연구하는 대한한의학회 회원학회로, 지난 6월부터 대한한의학회 인준을 거쳐 ‘대한연부조직한의학회’에서 ‘대한침도의학회’로 학회명을 변경한 바 있다. -
“이태원 참사로 희생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는 31일 “2만8천 한의사 일동은 삼가 이태원 참사로 희생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잃은 유가족 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이와 관련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비극이 일어나고 말았다”면서 “피해를 당하신 모든 분들께서 하루빨리 정신적·심리적 안정을 찾고 쾌유하실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의료인의 책무 수행에 적극 나설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와 아울러 “대한한의사협회 2만8천 한의사 일동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료인으로서 슬픔과 비통함에 빠진 국민 여러분을 보듬고 치유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참사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께 고개 숙여 애도의 뜻을 표하며, 대한민국에서 다시는 이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인해 31일 오후 2시 기준 15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
대공한협, 턱관절통합의학연구소와 특강 개최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회장 김승호)가 턱관절통합의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특강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턱관절통합의학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은 대공한협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공중보건한의사들의 호응 속에 진행됐다. ‘한의사의 턱관절치료 한방의료행위의 적법성’, ‘턱관절과 연관된 각종 질환의 발생 및 치료솔루션’, ‘턱관절균형요법의 주요 임상 질환 소개’ 등으로 구성된 이번 특강은 이영준 박사(이영준 한의원)의 대상 시연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특강을 진행한 이영준 박사는 “장차 한의계를 이끌어갈 훌륭한 재목이 될 공중보건한의사들과의 만남이 저에게도 보람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한의학에서 턱관절 치료가 신생소외분야로 남지 않도록 턱관절균형의학에 대한 더욱 깊은 연구풍토가 이루어지고 나아가 한의계의 진료영역 확장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승호 회장은 “이번 강의는 9월에 진행된 제 1회 워크숍 이후 진행된 2번째 대면 특강으로, 치료 의학으로서의 한의학의 범주가 넓다는 것을 공중보건한의사들과 공유하고 싶었다”며 “이영준 박사의 강의 내용은 우리가 평소 익숙하지 않은 분야지만 모든 수강생들에게 직접 시연함으로써 특강 내용을 참석자들이 몸소 깨닫게 해 준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특강에 참가한 김균도 공중보건한의사(사천시 정동보건지소)는 “한의대 6년 과정을 마친 뒤 한의사가 되어서도 생소한 분야인 '턱관절'에 대해 접할 수 있는 강의라 좋았다”며 “ 턱관절과 연관된 상부경추부의 중요성을 확연히 알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