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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OM TV 대담회] 김지만 한의사대한한의사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하는 1:1대담 방송 ‘AKOM TV’ 한의약으로 완치가 어려운 난치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진료와 연구에 매진해 결과로 보여주고 있는 김지만 한의사! 난치질환에 관심을 갖게 된 사연과 한의약 치료의 우수한 효과를 검증해낸 임상, 연구 사례 등 유익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회원 권익 증진 및 한의 의권 향상에 최선 다할 것”영등포구한의사회(회장 안준석)는 지난 8일 웨딩그룹위더스 영등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안준석 현 회장의 연임을 확정하는 한편 2023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영등포구보건소 엄혜숙 보건소장, 한의협 허영진 부회장·박종웅 재무/정보통신이사, 박성우 서울시한의사회장과 영등포구한의사회 이재하·장용훈·김성환·김홍구·박웅덕·김영선·박태호 명예회장 등이 참석해 영등포구한의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안준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의 거리두기로 인해 대면총회를 진행하지 못했는데, 비로소 오늘 현장에서 직접 회원들을 만나게 되니 더욱 반가운 마음이 든다”며 “올해에는 보다 적극적인 회무를 통해 회원들의 권익 증진은 물론 한의학 발전을 위한 밑거름을 다지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2021회계연도 결산안 승인의 건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가결산안 승인의 건 △2023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확정하는 한편 중앙 및 지부 대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특히 올해 영등포구한의사회는 회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바우처 사업을 올해에도 지속해 나가는 한편 영등포구 한의난임조례 제정,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한약지원 사업 등 한의사 의권 향상을 위한 사업에 매진해 나갈 계획이다. 안준석 회장은 “한의약 난임부부 지원사업의 보다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조례 제정을 통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올해에는 이 부분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 “더불어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내세운 국정과제 중 ‘복지사각지대 해소’ 부분과 관련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한약지원사업을 추진, 어려운 환경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도록 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영등포구한의사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을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됐으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한한의사협회장 표창: 박태호·임희선 회원 △서울시한의사회장 표창: 유명석·김재석·김동인 회원 △영등포구한의사회장 표창: 이선동·조선영·윤동학 회원. -
울산 북구보건소, ‘한의 중풍예방교실’ 진행울산광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13일 대한노인회 북구지회 대강당에서 ‘한의보건교육 중풍예방교실’을 진행했다. 대한노인회 북구지회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중풍예방교실에서는 북구보건소 최상천 한의사가 중풍(뇌졸중)에 대한 한의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중풍의 종류와 진단, 자가 테스트 및 응급조치 방법 등을 교육했다. 최상천 한의사는 “중풍은 운동과 언어장애 등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경우가 많아 사전에 전조증상 및 자가 테스트 방법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본인의 일상생활에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흡연과 음주, 과로 및 스트레스는 피하고, 평소 기저질환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글로벌 네트워크 쌓을 보건산업 기업 모집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이 국내 보건산업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발굴을 지원한다. 진흥원은 ‘메디컬코리아2023 비즈니스 미팅’ 참가 등록을 위한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메디컬코리아2023 비즈니스 미팅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음달 23일부터 양일간 진행된다. 비즈니스 미팅은 외국인환자 유치 파트와 보건의료산업체 해외진출 파트로 나누어 진행되며, 유치는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기관(의료기관·유치업체), 지자체 등이 참여 가능하다. 진출은 해외조달시장에 관심이 있는 국내 보건산업체로 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의료소모품 등 비즈니스 미팅에 관심 있는 국내기업으로부터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또한 미팅을 진행할 해외 바이어로는 중국,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 카자흐스탄 등(이상 유치분야), 미국, 방글라데시 등(이상 진출 분야)이 있다. 진흥원 송태균 국제의료본부장은 “작년도 메디컬코리아2022 비즈니스 미팅에서 해외바이어 15개국 52개사 및 국내보건산업체 95개사가 참가해 총 167건의 상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상담회 성과로는 680만불 수출 계약건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메디컬코리아 2023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이후 개최되는 첫 온·오프라인 병행 비즈니스 미팅으로서 전년도보다 더 좋은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진흥원은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 해외진출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보건의료연구원, 오는 15일 ‘노인통합돌봄’ 정책세미나 개최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직무대행 허필상)은 오는 15일 오후 1시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노인통합돌봄’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초고령사회의 대응방안으로 노인통합관리 실행 전략을 제시하고 있으나, 우리나라 노인돌봄사업은 지자체에서 분절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노인통합관리 서비스를 위한 정책적 솔루션 마련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WHO 가이드라인 3종을 번역해 ‘노인을 위한 통합관리 안내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고령화 현상에 대한 WHO의 정책을 살펴보고, 이를 국내 노인 돌봄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WHO 고령화 정책과 노인통합관리(ICOPE) 가이드라인 소개 및 국내 적용방안(김희선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부연구의원) △지역사회 사람 중심 노인통합관리 일차의료 적용 모델 및 제언(유원섭 국립중앙의료원 교수) △지역단위 노인 통합관리 사업 적용사례(김다솜 서울시 통합건강증진사업단 팀장) 등의 주제로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 패널토의에는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를 좌장으로 국회입법조사처 보건복지여성팀 원시연 입법조사관,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추진단 방석배 단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돌봄연구센터 유애정 센터장,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서동민 교수, 조선대학교 간호학과 김진희 교수가 참여해 국내 노인통합돌봄을 위한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허필상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정책 세미나를 계기로 국내 노인돌봄사업을 살펴보고 국제 표준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노인돌봄사업이 통합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국민의힘 강기윤, 김성원, 최영희 의원과 국회 입법조사처가 주최하며, 축사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는다. -
대한한의사협회, ‘2022회계연도 정기감사’ 실시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 한윤승·최정국·이연희 감사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2022회계연도 정기감사’를 실시, 회무 추진 실적 및 예산 사용 현황 등을 점검했다. 지난 11일에는 정책전문위원, 한의신문 편집국, 기획홍보국, 총무비서팀(의성허준기념사업회 포함), 비서실, 법무국을 대상으로, 12일에는 정책사업국, 재무팀, 전산팀, 대한한의학회, 대한여한의사회,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 대한한의약해외의료봉사단, 공직한의사협의회,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 대한한의사전문의협회, 대한한의과전공의협의회, 한의학정책연구원을 대상으로 감사가 진행됐다. 개회식에서 한윤승 감사는 “감사들의 지적은 협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더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길 바란다”면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고치고 발전시키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남은 임기 동안은 집행부를 비롯한 직원들이 최선의 각오로 회무를 진행해 협회가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정국 감사는 “현재 한의계가 3저 상황을 겪고 있다. 즉 건강보험에서 한의의 점유율이 계속 줄어들고 있고, 자동차보험에서도 회원들의 박탈감이 심해지고 있으며,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한의사들은 감염병에 대한 한의사의 직능에 대해 국가적으로 배제를 당하기도 했다”며 “남아있는 1년의 임기 동안은 한의사들의 이권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집행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이연희 감사는 “감사를 진행하다 보면 쓴소리를 많이 할 수밖에 없다”며 “이는 협회의 발전을 위해서 하는 것인 만큼 감사들의 얘기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더 나은 한의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홍주의 한의협회장은 “그동안 최선을 다했으나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었다면 이번 감사를 통해 개선해 나가는 계기로 삼겠다”며 “감사들께서 협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면 성실히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인스포팅, 침법과 접목···“트라우마 한의치료 신기술 ‘눈길’”지난 이태원 참사를 비롯한 여러 재난에 따른 트라우마 환자의 치료에 있어 최신 침법과 ‘브레인스포팅(Brainspotting)’을 병행·적용하는 한의신의료 기술이 소개됐다. 사암침법학회(회장 이정환)는 한국브레인스포팅연구원(이하 BSP Korea)과 지난 1일 온라인 줌을 통해 ‘최신 트라우마 치료법 브레인스포팅 입문워크숍’을 개최하고, 공식 브레인스포팅 트레이닝 과정을 설명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암침법학회의 새해 첫 학술대회로, BSP Korea와 오거나이징으로 진행해 한의사와 한의대생을 비롯해 인도주의 활동가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브레인스포팅은 지난 2003년 데이비드 그랜드 박사가 뇌과학에 기반해 개발한 최신 트라우마 치료 기법으로, 내담자의 시선을 특정 부분에 고정시켜 신체적·정신적 불편감을 내담자 스스로가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앞서 국내에서는 BSP Korea 주도로 의료인과 심리 상담 전문가를 대상으로 몇 차례의 워크숍이 진행된 바 있다. 이번 워크숍에 강사로 초청된 리네아 스완슨(Linnea Swanson) 임상심리학 박사는 한국·스웨덴계 미국인으로, 20년 이상 경력의 심리치료 전문가다. 과거 미네소타 세인트메리대학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브레인스포팅 컨설턴트와 트레이너로서 세계에 브레인스포팅 교육·확산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 프로그램은 △소개·개발배경·원리·기본 셋업 △데모 △데모 디브리핑 및 QnA·정규 트레이닝 과정안내로 나눠 브레인스포팅의 현황과 주요 이론, 재난 현장에서의 사용, 공식과정 안내가 이루어졌다. 스완슨 박사는 브레인스포팅을 처음 접하는 의료인들을 위해 브레인스포팅의 소개와 원리, 기본 셋업에 대해 설명했으며, 특히, 온라인의 내담자를 대상으로 브레인스포팅 시범 세션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스완슨 박사는 “브레인스포팅은 해소되지 않았던 피질하의 트라우마와 연관되는 시선을 찾아 해결하는 최신의 뇌와 신체 기반 신경 경험적 치료법으로, 깊고 빠르며 심오한 치료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스완슨 박사는 이어 “이를 통해 불안, 공포증, 트라우마, 중독 뿐만 아니라 통증,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스포츠 및 예술분야의 수행능력 향상에도 사용되며, 열려있는 모델로 기존의 다른 치료기법들과 결합한 통합적인 치료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날 이정환 회장은 임상 현장에서 브레인스포팅 기법을 응용해 사암침법과 EFT에 적용하는 방법과 실제 증례를 소개했다. 이정환 회장은 “경락기반 심리치료에서는 모든 부정적인 감정의 원인은 ‘신체에너지 시스템(경락기능)의 혼란’으로, 괴로운 기억, 부정적 사고는 에너지 시스템의 혼란을 일으켜 육체적·정서적 반응을 유발하는 것이라고 본다”며 “이는 한의학적으로 ‘불통즉통(不通即痛), 통즉불통(通即不痛)’의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정환 회장은 이어 “브레인스포팅은 한의학에서도 응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치료기법으로, 경락의 에너지를 조절해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한의신의료 기술인 ‘EFT’와 대표적 한국고유침법인 ‘사암침법’등과도 병용해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감정자유기법)’은 트라우마 치료의 효과를 인정받아 2019년에 한의계 최초로 신의료기술로도 등재된 바 있으며, 해외 재난현장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기법으로 지난해 발간된 ‘한의 재난매뉴얼’에도 대표적인 비약물요법으로 게재돼 있다. 워크숍 참가자인 권대호 한의사는 “브레인스포팅은 환자의 자기회복력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한의약적 치료관과 유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브레인스포팅의 창시자인 데이비드 그랜드 박사는 내담자의 시선에 따라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는 반응점인 브레인 스포트는 마치 한의학의 경혈과도 비슷하며, 브레인스포팅의 원리와 치료법 또한 한의학과 유사하다고 밝힌 바 있다. -
스포츠와 함께하는 활기찬 노년 위해 ‘앞장’천안자생한방병원(병원장 문자영)은 지난 10일 충청남도노인체육회(회장 최희택)와 노인건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충남 아산시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문자영 병원장과 최희택 회장 등 각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청남도노인체육회는 노인에게 맞는 다양한 체육 종목을 개발 및 지원함으로써 복지향상에 기여하는 비영리 스포츠단체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천안자생한방병원은 충청남도노인체육회 회원들의 척추·관절 질환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한의사주치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양 기관은 스포츠를 통한 지역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오는 9월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인 ‘제2회 전국 노인체육대회’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문자영 병원장은 “생활체육은 노인의 척추·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지만 자칫 부상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만큼 이를 예방하고 관리함에 있어 천안자생한방병원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위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자생한방병원은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의료봉사와 수재민 대상 격려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
부여 장수한의원, 이웃돕기 성금 800만원 기탁부여 장수한의원(원장 김수영·김민정)은 최근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지원해 달라며 부여군에 이웃돕기 성금 800만원을 기탁했다. 장수한의원은 ‘19년 이후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21년, ‘22년에는 각 700만원을, 올해에는 800만원을 기탁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수영 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고, 지역주민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부여군민들에게 환원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부여군민과 함께하는 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렇게 큰 금액을 매년 기부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2019년 이후 꾸준히 기부를 해주시는 원장님을 보면 우리 주변에 정말 좋은 분들이 많아 따뜻한 사회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기부금은 저소득가정 자녀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부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여군 관내 저소득가정 자녀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2022 회계연도 정기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