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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 네이버 지식인 상담한의사 위촉식 및 워크숍(19일) -
마이크로바이옴웰에이징사업단, 3차년도 킥오프 회의 개최동신대학교 마이크로바이옴 웰에이징 사업단(단장 나창수)은 17일 동신대 대정4관 강의실에서 '마이크로바이옴기반 스마트 웰에이징 기술개발 사업 3차년도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동신대 교수와 연구원을 비롯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남식품산업연구센터, 고려대학교, ㈜비엔텍, ㈜이산컨설팅그룹, 전남테크노파크 등 참여기관과 함께 좋은 영농조합법인, ㈜건강을 지키는 사람들, ㈜바이오에프디엔씨 등 참여기업 관계자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연구진이 맡고 있는 △한국인 에이징 클락 기술 개발 △웰에이징 활용 기술 개발 △전남 수요맞춤형 웰에이징 스마트 플랫폼 구축 등 전략기술의 연구 진행사항을 공유하고, 3차년도 연구 추진계획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나창수 사업단장은 "단계 평가를 대비해 3차년도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중점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신대 마이크로바이옴 웰에이징 사업단은 지난 ‘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에 선정돼 지역의 바이오산업 기반 조성과 기술 개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
상지대 한의과대학, ‘본과 진입식’ 개최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학장 홍철희)이 본과 과정을 진입하는 한의학도들의 첫 출발을 알렸다. 상지대 한의과대학은 지난 16일 본관 5층 강당에서 한의학과 1학년 재학생과 한의과대학장, 부속한방병원장, 한의학과장, 한의예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본과 진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의과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들이 2년의 예과 과정(한의예과)을 마치고, 새롭게 4년의 본과 과정(한의학과)으로 진입한 것을 축하하며, 한의학도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한의학과 1학년 학생들은 한의예과 수료증을 수여받고, 가운 착복식을 진행하는 한편 허준선서를 통해 예비 한의사로서 소명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는 것을 다짐했다. -
최종윤 의원,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최종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사진)은 지난 16일 국공립 장기요양기관 확충 등의 내용을 담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장기요양기본계획에 노인인구 및 지역특성을 고려한 국공립 장기요양기관 확충 계획을 포함하고, 장기요양위원회에서 이를 심의할 수 있도록 해 노인돌봄 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2년 기준 장기요양기관 수는 2만6000여 곳이며, 이 가운데 전체 국공립기관은 246곳으로 1% 미만에 불과하다. 특히 지역별 공립기관수를 보면 광역시 중 대구와 대전은 국공립기관이 전무하고, 경기도도 30개 뿐이다. 이마저도 비율로 따지면 전체의 0.5%밖에 되지 않는 실정이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해 4월 민간 주도의 노인돌봄체계는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저하, 돌봄 공백 등의 여러 문제점을 낳을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또한 공공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국가 주도의 공적 노인돌봄체계로의 전환이 시급하다면서, 국공립 장기요양기관 목표 비율을 설정하고 이행계획을 수립하라고 보건복지부에 권고한 바 있지만, 복지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최종윤 의원은 "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이 도입된 후 인프라가 완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민간 주도의 장기요양 서비스 전달체계가 형성됐다"며 "공공성 강화를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의원은 "국공립의 서비스 질이 대체적으로 좋기 때문에 입소하려고 적게는 몇 개월, 많게는 몇 년을 기다리시는 어르신들도 계시며, 지역구인 하남시만 해도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는데 비해 국공립 요양원이 한 곳도 없다"며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국가가 나서서 노인 돌봄 공공인프라를 늘리는 것이 이번 개정안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한국연구재단 연구과제 선정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일)이 과기부에서 주관하는 한국연구재단 '생애첫연구'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여성의학비만센터 이지연 교수(사진)가 연구책임자를 맡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연구에서는 '창부도담탕의 arcuate nucleus kisspeptin, GABA 억제 효과와 다낭성난소증후군과의 상관성 연구'라는 주제로 다낭성난소증후군에 대한 한의처방의 효능과 약리기전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비만형 다낭성난소증후군에 효과적인 창부도담탕이 시상하부-뇌하수체-성선의 신경내분비축을 안정화하는 치료효과를 검증, 최적화된 치료제를 탐색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이지연 교수는 "다낭성난소증후군은 가임기 여성 10명 중 1명에 해당할 정도로 유병률이 높은 질환이나 명확한 치료법이 없어 고통받는 여성들이 많은 실정"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다낭성난소증후군의 병리기전을 개선하는 한의치료의 유효성을 규명해 다낭성난소증후군 치료에 있어 한의치료의 우수성을 확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디지털 혁신 시대 도래···디지털의료기기 안전규제 및 지원 추진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디지털의료기기, 디지털융합의약품 등 디지털의료제품에 대한 새로운 법적체계를 마련해 안전규제 및 지원을 강화하고, 국민의 접근성 및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의료제품에 관한 법률안’을 지난 16일 대표발의했다. 서영석 의원실에 따르면 코로나 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의료 환경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디지털헬스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과 시장규모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가운데 우리나라도 뛰어난 정보통신기술과 의료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디지털의료제품에 대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서영석 의원은 이번 법안을 통해 이러한 디지털 의료 패러다임 변화의 과정에서 ‘디지털 기술’의 혁신을 수용하고, 개발·사용·평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디지털의료기기, 디지털융합의약품 등의 특성을 반영한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체계를 마련함으로써 디지털의료제품의 개발이 더 안전하고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이번 ‘디지털의료제품에 관한 법률안’을 살펴보면 제2조·제3조에 디지털의료제품을 ‘디지털의료기기’, ‘디지털융합의약품’,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로 분류해 정의하고, 디지털의료제품의 사용목적과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 위해성의 차이에 따라 디지털의료제품의 등급을 분류해 지정하도록 명시했다. 제4조에는 보건의료인이 질병의 진단·치료, 건강의 유지·증진을 위해 건강관련 분야에서 제품이 비용대비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치유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식약처장이 제품에 대한 평가 및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토록 했다. 제6조에는 디지털의료제품 지원·관리에 관한 종합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해 제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확보하고, 연구개발 및 국제경쟁력 강화를 촉진하게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디지털의료기기, 디지털융합의약품,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에 대한 제조 및 수입을 업으로 하려는 자는 식약처장의 허가와 함께 해당 기기에 대한 인증 및 신고를 실시하고, 유통관리를 진행해야 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의료기기에 대한 실사용 평가, 우수 관리체계 인증을 도입하고, 디지털의료기기 소프트웨어에 대한 품질관리기준 적합판정 등을 규정하도록 했다. 또한 국민보건 향상에 가치 있는 디지털의료제품을 장려해 국가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건강보험급여 우대 등의 지원방안도 법안에 담았다. 서영석 의원은 “디지털 기술 혁신으로 생활환경이 급격히 변화는 현실에서 국민적 수요에 부응하고, 미래의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꼭 필요한 법안”이라며 “이번 법안을 통해 새로운 제도적 환경이 조성된다면 우리나라가 미래 디지털 의료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국가경쟁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법안은 서영석 의원을 비롯해 정춘숙 위원장, 최종윤·강준현·고민정·김병욱·김성주·김한규·민병덕·신정훈·안민석·이성만·이용빈·이용선·임종성 의원이 참여했다. -
한의학 매거진 ‘ON BOARD’ 2023 봄호 발간한의정보협동조합(이하 한정협)이 발간하는 프리미엄 한의학 매거진 ‘ON BOARD’ 봄호(통권 제25호)가 발행됐다. 이번호에서는 △근골격계 △순환기·신경근육계 △대사 및 내분비계, 정신신경계, 산부인과 △호흡기계, 안이비인후·피부과 등 한의원 내원 다빈도 상병에 대한 정의, 증상, 원인, 진단, 예후 및 생활관리법을 자세하게 안내해 독자들이 각 질환에 대한 정보 및 대처방법을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의철학 연구노트 코너에서는 ‘한의학에서는 무엇을 보는가’를 통해 한의학의 신경개념의 도입과 기와 관련한 의견을 전달한다. 이밖에 한의사의 이탈리아 여행기 ‘한의사 원장실 탈출기 Exodus’, 전국의 자전거 길을 소개한 ‘자린이 메이커스’, 서울·도쿄 시장 맛집 탐방기 ‘이번엔 뭐 먹지’, 진안 구봉산을 즐기는 법을 안내하는 ‘기미산궁’ 등의 정보와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수록됐다. 한편 ‘ON BOARD’는 1년에 4회(3, 6, 9, 12월) 발행되는 프리미엄 한의학 매거진으로, 한정협 홈페이지(www.komic.org)를 통해 조합원으로 가입하면 정기구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신간] 현대한의학개론현대한의학의 기본 이론과 임상·연구·교육 등의 내용을 담은 개론서 '현대한의학개론'(군자출판사)이 출간됐다. 현대한의학개론은 이충열, 박왕용, 정기용, 엄두영, 김창업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책은 현대한의학의 전체 모습을 개관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편찬됐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한의학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등 현대한의학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개론이란 어떤 학문 분야의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기 위해 개설된 교과목 또는 책을 말한다. 그리고 개론은 대부분 그 학문 분야에 관심을 가진 비전공자들을 대상으로 개설되거나 저술된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현재 한의대에서는 한의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의학개론 과목이 개설되어 강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한의학이 한국의 일반적인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없는 생소한 분야여서 한의대 신입생들에게 앞으로 자신들이 공부할 한의학의 전체 그림을 보여주고 또 한의학에 익숙해지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현대한의학개론은 개론의 취지에 맞게 현시대의 한의대에서 교육되고, 연구되며 한의원·한방병원 등 임상현장에서 사용되는 한의학을 충실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현대한의학이라는 제목에 맞게 기존의 개론 책과 달리 한의학 경전 내용의 인용을 줄이고 가급적 최근에 발표된 논문과 교과서를 기초자료로 삼아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제1장 현대한의학이란(제1절 한의학의 현대화와 과학화, 제2절 현대한의학의 모습, 제3절 현대한의학과 중국 중의학, 일본 한방의학) △제2장 현대한의학의 철학적 기초 - 한의학은 인체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는가(제1절 한의학의 인체관, 제2절 한의학의 사고방식과 방법, 제3절 음양오행학설) △제3장 현대한의학의 기초이론 - 인체는 어떻게 구성되고 기능하는가(제1절 인체를 구성하는 요소들 - 정, 신, 기, 혈, 진액, 제2절 오장기능계 – 장부학설, 제3절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요소 – 육기, 제4절 경락經絡 - 인체는 어떻게 하나가 되나?, 제5절 체질: 사상체질四象體質- 사람은 어떻게 끼리끼리 다른가? 등을 담았다. 이와 함께 △제4장 현대한의학의 질병이해와 진단(제1절 한의학의 질병관, 제2절 질병의 진단과 변증논치) △제5장 현대한의학의 질병 치료(제1절 양생과 치미병, 제2절 치법, 제3절 약물치료, 제4절 침구치료 – 침구의학, 제5절 비약물 비침구치료) △제6장 현대한의학의 연구(제1절 현대한의학의 기초연구, 제2절 한의 임상연구, 제3절 한의학의 표준화 연구), △제7장 한국 의료 속의 한의학(제1절 현대한의학의 시작, 제2절 한의사제도의 성립과 이원화 의료제도, 제3절 의료보험의 참여, 제4절 한의학육성법, 제5절 국립한의학연구기관 설립 – 한국한의학연구원, 제6절 한·양방 협진(의·한의 협진)) 등이 수록돼 있다. 또한 △제8장 현대한의학의 교육(제1절 한의과대학의 역사와 현황, 제2절 학부 교육과정 및 국가고시, 제3절 대학원 및 전문의 제도, 제4절 대한한의학회와 분과학회의 역사와 현황) △제9장 동아시아 국가들에서 전통의학의 발전과 현황(제1절 현대시기 동아시아 국가들에서의 전통의학 발전과정, 제2절 중국, 일본, 대만의 전통의학 관련 현황, 제3절 현대시기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사이의 전통의학 분야 교류와 상호영향) 등으로 꾸며져 있다. 또 △제10장 현대한의학의 미래(제1절 현대한의학의 빛과 그림자, 제2절 현대한의학의 미래방향) △부록(제1절 국내 한의학 관련 기관 및 한의학 정보 사이트, 제2절 문헌 검색 데이터베이스, 제3절 한의학 관련 국내외 학회지, 제4절 국외 한의학 관련 연구기관, 제5절 국외 한의약 및 통합의학 관련 학술단체) 등으로 엮어졌다. 이처럼 현대한의학개론에서는 의학을 둘러싼 의료적 환경과 중국, 일본, 대만의 전통의학 상황도 간단하게 소개해 현대한의학이 처한 의료적 현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부록에서는 국내 한의학 관련기관 정보와 논문 검색 데이터베이스, 학회지 정보를 수록하여 한의학 관련 정보와 통계, 논문 등을 검색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주고 있다. -
강중구 심평원장, 대한한의사협회 방문 -
퇴원환자 일상회복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지원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4일 병원 퇴원환자의 일상회복을 위해 실버한방병원, 새움병원, 서울바른세상병원, 희명병원 등 지역병원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퇴원환자에게 '금천 동네방네 돌봄SOS서비스(이하 돌봄SOS서비스)'를 지원해 일상회복을 돕는 프로젝트 '업고(회복Up! 일상Go!)'를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병원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퇴원예정 환자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 후 금천구에 돌봄서비스 제공을 의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돌봄SOS서비스는 50세 이상 중장년·어르신, 6세 이상 장애인 중 갑작스러운 질병, 사고, 수술 후 퇴원 또는 수발자의 부재 등으로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다. 요양보호사 등의 서비스 제공인력이 이용자 가정에 방문해 직접적 수발을 하는 '일시재가', 병원·관공서 등 필수적인 외출시 이동지원 및 업무보조를 하는 '동행지원', 간단한 수리·보수, 청소·방역, 세탁 등을 제공하는 '주거편의', 기본적인 식생활 유지를 위한 '식사배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준 중위소득 100%(1인 가구 기준 207만7982원) 이하일 경우 서비스 비용이 전액 지원되며, 그 외 경우는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적시에 맞춤형 서비스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지역 의료기관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공백 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구민들이 밝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02-2627-2922, 292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