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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제2차 한의학 자문위원 회의’ 개최동신대학교 선도연구센터(센터장 이미현)와 경혈·침치료 ICT융합연구사업단(단장 나창수)은 지난 17일 대정4관 강의실에서 ‘제2차 한의학 자문위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동신대 이미현·나창수·양지혜·이기현 교수, 동의대 최영현 교수, 대구한의대 김상찬 교수, 대전대 손창규 교수, 부산대 하기태·김승태 교수, 경희대 안효지 교수, 우석대 양갑식·육태한 교수, 원광대 배기상·박성주 교수 등이 참여해 8가지로 나눠진 주제의 토론과 강연을 진행하며 한의학 연구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동신대 선도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비위 불균형 조절기반 장-뇌축(Gut-Brain)시스템 제어’ 연구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경혈·침치료 ICT융합연구사업단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경혈 자극 진단 융합원천기술 개발 및 ICT 기반의 경혈 자극 진단 적용 침치료 융합시스템’을 개발 중에 있다. -
경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출범…보건·의료 자문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이하 경북도)가 100세 건강시대를 이끌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을 출범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경북도는 20일 도청 사림실에서 건강증진사업 기술지원과 전문교육 등을 수행할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을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23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3년간 지역간 건강격차 및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방향을 수립하고 검토한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한의약 건강증진, 치매관리 등 총 13개 건강사업을 통합해 건강행태 개선, 건강수명 연장, 건강형평성 제고에 비전을 두고 수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단은 지역 내 25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담당인력의 교육기획과 운영, 지역여건과 부합된 사업목표 수행 등을 자문하고 기술을 지원한다. 특히 경북도 건강취약지역인 31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경북도 특화사업 건강마을 조성사업에 다방면의 기술 지원과 자문, 현장방문을 통한 운영상황 점검 등의 활동을 한다. 경북도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보건의료분야에도 경북이 주도하는 100세 건강시대를 이끌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자문을 부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건강정책 개발로 경북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
심평원 부산지원, 보건복지 공공기관 취업설명회 실시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임상희·이하 부산지원)은 20일 동아대학교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인재 강화와 취업 정보 제공을 위한 취업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 취업한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부산지역 대학생을 위해 보건복지 분야 취업을 위한 정보 제공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부산지원을 포함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부산지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부산교육센터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취업설명회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부산 지역에 있는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별 주요 업무와 채용정보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부산경제진흥원 청년일자리지원팀의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및 면접기술 등 교육을 들었다. 임상희 지원장은 “지역 청년들의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보건의료 분야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인재들의 취업준비기간 단축과 공공 부문 일자리 진출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
여한의사회·(주)7일 HAVEST, 업무협약 체결대한여한의사회(회장 박소연)와 ㈜7일 HAVEST(대표이사 김현호)는 지난 19일 상호 정보협력 및 교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한의학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한의사회 박소연 회장을 비롯해 박경미 부회장, 고희정 대외협력이사, 이승민 학술이사, 이지현 대외협력이사와 HAVEST 김현호 대표이사 등 양 기관의 주요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향후 △업무의 상호협력 △홍보, 서비스 제공, 정보 교류 등의 실무 협업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등에 적극 협력키로 하고, 보다 실질적인 교류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박소연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수준 높은 대한여한의사회 보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보다 편리하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는 방안 등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수교육 이외에도 임상정보 교류 등 다양한 정보 공유체계 구축을 통해 한의학의 우수성이 보다 널리 알려나가는 데에도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현호 대표이사는 “한의계 온라인 학술 문화의 확산이라는 HAVEST 서비스의 핵심 가치에 대해 여한의사회가 동의해주고 응원해줘 무척 감사드린다”며 “높은 기술력과 교육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여한의사회의 교육 사업 성공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AVEST는 2021년에 런칭한 한의계 온라인 학술대회 및 상설교육 플랫폼이다. -
의협 “간호법·의사면허박탈법 입법저지 위해 강력투쟁”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 이하 의협)는 지난 18일 의협회관 대강당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 간호법·의사면허박탈법 관련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구성을 의결하는 결의문과 투쟁선언문을 발표했다. 의협 대의원회 박성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9일 보건복지위원회는 간호법과 의사면허박탈법 등을 본회의에 직접 상정키로 했다”며 “이는 대한민국 의료에 대한 정치적 린치이자 국민건강 수호에 대한 테러행위”라고 강력 규탄했다. 박 의장은 이어 “이런 악법이 본회의를 통과한다면 우리는 보건복지의료연대와 함께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 투쟁할 것”이라며 “오늘 총회가 이 난국을 돌파할 수 있는 날카로운 창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의원회의 격론 끝에 찬성 99표, 반대 68표, 무효 4표로 비대위를 구성할 것을 의결했다. 다만 비대위원장은 향후 후보 공모 및 투표를 통해 선출키로 했다. 한편 총회에서는 비대위 구성 의결 외에도 임시대의원 결의문과 투쟁선언문을 발표해 강력한 투쟁의지를 천명했다. 대의원회는 결의문을 통해 “간호법과 의료법 개정안은 위법하고 회원의 권익을 심각하게 위협할 뿐 아니라 종국에는 의료를 분열시켜 국민생명 보호에 큰 위협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현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강력한 비대위를 구성해 투쟁에 나설 것이며, 우리의 의지를 시험하거나 꺾으려 한다면, 총파업도 불사하는 강력한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투쟁선언문에서도 “3년에 걸친 코로나19의 국가적인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했으나 의사를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매도하고 존중받아야 할 의사면허를 난도질하며 간호사의 직역 이기주의를 극대화하는 법안을 만들어 분노케 하고 있다”며 “우리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고 협회와 회원의 명운을 걸고 끝까지 투쟁할 것을 맹세한다”고 말했다. 특히 대의원회는 “회원 모두가 의사협회를 중심으로 혼연일체로 이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며, 무도한 입법을 저지해 국민건강을 지키고 정의를 지켜내기 위해 단일대오로 끝까지 임할 것”을 천명했다. -
복지부, 제1차 첨단재생의료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를 위해 20일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 대회의장에서 ‘제1차 지역별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광주·전남지역 의료기관들에 임상연구계획 작성방법 및 임상연구 심의사례 등을 안내하여 첨단재생의료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임상연구 신청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했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이 설명회를 가지며, 전남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하여 전남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의 임상 관련 담당자, 세포치료제 회사 관계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은 「첨단재생바이오법」(’20년 8월 시행)에 따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의 지원을 위해 설치(’20년 9월)된 후, ’21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심의업무를 지원중이다. 의료인·전문가 및 사회적 대표자 총 20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의 임상연구 계획에 대한 적합 여부 및 임상연구 후 장기추적조사 실시 여부를 심의하고 있으며, ’21년 5월부터 ’23년 1월까지 총 45건의 과제를 심의하여, 총 16건(고위험 연구 9건, 중위험 연구 7건)을 적합 의결하였다. 사무국은 지난 1월 재생의료정책과와 함께 부산‧울산‧경상권 임상연구자 간담회에 참여한 바 있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연구자들은 임상연구계획 작성에 어려운 점을 이야기하고 지원방안을 요청하였다. 또한, 참여 기관들은 공통적으로 첨단재생의료 범위와 연구 위험도 및 치료 분야분류 등 법령에 대한 안내, 비임상시험, 인체세포등의 제조 및 품질자료 등 심의 신청 시 제출자료 준비에 정책적인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지난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 등을 반영하여, 이번 지역별 찾아가는 설명회에서는 임상연구계획에 대한 작성방법 및 임상연구 심의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아울러 실시기관 지정 및 연구비 지원절차 등 단계별 지원방안 등에 대해서도 상세 안내했다. 고형우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장은 “올해에는 전국의 의료기관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지역별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개별 연구자 대상으로는 첨단재생의료 연구계획에 관한 사전상담업무를 상시 운영하여 임상연구를 위한 제도적 절차 진입이 확대되어 연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약사회, 정부의 비대면 정책 강력 견지키로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지난 16일 제1차 시‧도지부장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정부의 비대면 관련 정책추진을 강력하게 견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대한약사회는 보건복지부가 밝힌 비대면 진료에 따른 약 배달 등의 정책 발표에 대해 입장문 발표를 통해 반발한 바 있다. 약사회는 약 배달에 대해 복지부와 어떠한 협의가 진행된 바가 없음에도 기정사실화 하여 정책협의 과정을 무시했다며, 짜여진 각본대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하여 정부와 갈등을 겪고 있다. 또한 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최근 인천지역에서 발생한 약국을 대상으로 한 특사경의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수사행태에 대해 그 결과를 보고하고 유사한 회원의 피해사례 시정요청 등의 방지책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그동안 진행해 온 약국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사업 경과와 함께 지난 31일까지 접수하여 정리한 반품내역 결과를 보고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튀르키예 지진사태와 관련하여 각 지부단위로 모은 성금을 대한약사회의 별도 성금과 함께 공신력 있는 구호기구에 전달하기로 의견을 모으는 한편, 국회에서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하고 있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에 대해서 각 지부가 약국 참여를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
인공지능 기술로 공공 의료서비스 질 높인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이하 과기정통부)는 공공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고, 지역별 의료격차 해소를 돕기 위해 전국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의료서비스의 도입과 활용을 지원하는 ‘AI기반 의료시스템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에 대한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26일 제2차 국가데이터 정책위원회에서 발표한 ‘인공지능 일상화 및 산업 고도화 계획’과 연계해 인공지능을 국민의 일상, 공공과 산업 전반에 확산하여 모든 국민들이 인공지능의 혜택을 공유하고, 관련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된 것이다. 올해 총 60억원이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공공의료기관이 기존의 의료AI를 도입·활용하는 방식(트랙1)과 공공의료기관별 특화서비스 개발을 신청할 수 있는 방식(트랙2) 등 총 2개 트랙으로 구성해 지원될 예정이다. 우선 첫 번째 트랙은 기존에 개발된 △클라우드 병원정보시스템 △닥터앤서 등 의료AI 솔루션 △AI응급서비스 등 3종 도입을 지원하며, 공공의료기관의 특성과 여건에 따라 2종 이상을 도입해 진료 등에 지속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또한 두 번째 트랙에서는 공공 의료·건강관리에 특화된 AI솔루션·서비스의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게 되며, 공공의료기관은 컨소시엄을 구성한 참여기업과 함께 AI 기반 의료·건강관리 솔루션·서비스의 개발과 실증, 활용·확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현재 전국 공공의료기관 중 특수 목적 의료기관이 약 70%에 달하고, 민간 병원과 달리 정신건강, 재활치료, 어르신의 만성질환 진료 및 건강관리가 주된 업무인 만큼 기관별 설립 목적에 특화된 병원정보시스템과 의료AI 솔루션의 도입과 활용을 위한 지원이 매우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사업은 공공의료기관이 반드시 주관기관 또는 참여기관이 돼야 하며, 오는 3월까지 공모를 거쳐 4월에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고, 보다 상세한 지원내용이나 지원자격에 대해서는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박윤규 차관은 “공공의료의 AI 도입 촉진을 통해 공공의료서비스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전 국민의 AI 일상화를 선제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의료·건강관리 분야 AI 수요를 창출해 국내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도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에 지원을 희망하는 공공의료기관 및 기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nipa.kr)를 통해 자세한 공고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보건산업진흥원, 국내 의료기기·화장품 산업에 267억원 지원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이하 진흥원)이 국내 의료기기·화장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267억원을 지원한다. 진흥원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3년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지원사업 공고계획’을 지난 20일 발표했다. 진흥원은 혁신의료기기 기업 기술상용화 지원 등 의료기기 분야 11개, 해외화장품 판매장 및 팝업부스 운영 등 화장품 분야 2개 등 총 13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배정된 예산은 신규 과제 67억원을 포함해 총 267억원 규모다. 의료기기 분야에서는 기업들에 해외진출 전문정보 및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며, 더불어 해외 주요 박람회에 통합전시관 운영으로 국내 제품을 홍보하고 수출 판로 개척에 주력한다. 또한 우수기술 확보 및 제품화 지원을 위해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기관과 공동연구 및 해외 임상 시험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연 22억원 규모로 해외 임상시험 등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진흥원 황성은 의료기기화장품산업단장은 “K-의료기기의 입지를 다지고, 미래 성장동력으로 한 단계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지점에서 기업 성장과 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화장품 산업 또한 수출 다변화 노력을 통해 대내외 환경변화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상생 및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 되고파”김기옥한방병원(원장 김기옥)은 최근 하남시니어클럽(관장 양우식)과 노인 건강 증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건강 관련 교육 △개인별 체질에 맞는 맞춤형 도시락 등의 개발·홍보 및 보급 등을 통해 노인 일자리 활성화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교류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김기옥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상생 및 노인일자리 또한 활성화 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기옥 원장은 지난 14일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열린 하남시니어클럽 ‘2023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연합 발대식’에서 7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상식에 대한 강의를 진행키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