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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회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쌀 500kg 기부[한의신문=주혜지 기자] 사단법인 대한한의학회(회장 최도영)가 16일 강서구 화곡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에 참여해 쌀 500kg를 기부했다. 화곡1동은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밀집돼 있어 전체 세대 중 1인 가구가 54%를 차지하는 곳으로, 최근 화두가 된 전세 사기 피해자가 가장 많은 지역이기도 하다. 그만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등을 비롯한 복지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이날 기부된 쌀은 화곡1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쌀 기부는 지난달 27일 대한한의학회 제22회 학술대상 및 2023 미래인재상 시상식에서 유관단체로부터 받은 쌀 화환 280kg에 대한한의학회 임원들의 추가 기부로 전달받은 쌀 220kg을 보탠 것으로 한의계 유관단체와 한의학회 임원들의 따스한 마음이 모아져 그 의미를 더했다. 전달식에는 백용현 기획총무이사‧최성열 재무이사가 직접 참석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백용현 이사는 “한의학회 유관단체, 회원학회, 한의약산업체 및 대한한의학회 임원 분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기회를 통해 국민건강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의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는 한의학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구한의대, 영덕군과 ‘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 본격 추진[한의신문=기강서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와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20일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중앙아시아 전통의학 실크로드 개척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제2차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구한의대가 우즈베키스탄·몽골 정부 및 대학과 진행해온 경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구한의대와 영덕군의 정책추진 방향과 함께 오는 26일로 예정된 몽골 모노스 그룹 방문과 관련 대학과 지자체의 공동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모노스 그룹은 오는 26일 경상북도지사를 방문하고, 경상북도-영덕군-대구한의대-모노스 그룹 간 전통의학 실크로드 개척을 위한 실질적인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추진하고 있는 ‘이웃사촌마을사업, K-Ucity 사업’ 등과 연계한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개척 프로젝트의 세부 실행방안을 위한 정책토론이 진행됐다. 김광열 군수는 “현재 대학과 영덕군 간 추진되고 있는 다양한 정책현안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대학의 연구 및 교육기능이 지역에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에 변창훈 총장은 “현재 대학이 영덕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를 포함해 조속한 시일 내에 영덕군에 대구한의대학교 캠퍼스가 개소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대구한의대는 이를 통해 ‘영덕군 해양웰니스 캠퍼스’를 조성하고, 수산가공식품, 관광, 스마트 에듀팜 분야의 인력을 지역에서 양성함으로써, 지역 기업에 취업 또는 창업을 통한 정주인구 확대를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변창훈 총장은 “지방대학과 지자체는 학령인구 감소와 인구절벽이라는 공동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대학의 연구, 교육 및 글로벌 네트워크 역량과 지자체의 행정력을 더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범사례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
尹 대통령 “의대 증원은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한의신문=강준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의대 증원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정부는 국민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 추진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30년 가까이 해묵은 문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기에는 이 숫자도 턱없이 부족하다”며 “2000명 증원은 말 그대로 최소한의 확충 규모”라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대 증원에 반대해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서를 제출하고, 의대생들이 집단 휴학을 결의했는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의 의료 개혁에 대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국가안보, 치안과 함께 국가가 존립하는 이유이자 정부에게 주어진 가장 기본적인 헌법적 책무”라고 강조하는 한편 “의사는 군인, 경찰과 같은 공무원 신분이 아니더라도 집단적인 진료 거부를 해서는 절대 안 되는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내년부터 의대 정원을 증원해도 2031년에나 의대 첫 졸업생이 나올 수 있고, 전문의를 배출해서 필수의료체계 보강 효과를 보려면 최소한 10년이 걸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2035년에야 2000명의 필수의료 담당 의사 증원이 이뤄지는 것”이라며 “2000명 증원은 말 그대로 최소한의 확충 규모이고, 의대 증원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의대증원으로 의학교육의 질이 떨어질 것이라는 주장과 우려에 대해, 40년 전인 1983년과 현재의 서울대 의과대학 정원 수를 비교하면서 반박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서울대 의대 정원은 현재 한 학년 135명이지만, 지금부터 40년 전인 1983년에는 무려 260명이었다”며 “40년 동안 의료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한 데 반해 의대 정원은 절반으로 줄어든 것”이라고 했다. 경북대, 전남대, 부산대 등 국립의과대도 모두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정원이 더 많았던 그때 교육받은 의사들의 역량이 조금도 부족하지 않았고, 오히려 이분들이 뛰어난 역량으로 대한민국 의료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올려놓았다”며 “의학 교육에 있어 더 필요한 부분에 정부는 어떤 투자와 지원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
“한의사 인력 적극 활용해 필수의료 확보하라!”[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성우)는 21일 성명서를 발표, 각 과 전문 분야에서 한의사 인력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한 필수의료 인력 확보와 더불어 양의사들의 집단행동으로 인한 의료공백에 맞서 한의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진료로 국민건강을 보호하겠다고 천명했다. 서울시회는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보건의료를 살리기 위한 결단으로 추진하는 필수의료 확보 정책에 환영의 입장을 밝히면서, “방만한 실손보험 제도와 피부·미용 진료가 왜곡한 보상체계는 ‘무천도사(無千都師·일반의로 개원해서 미용 시술을 하는 의사. 전문의를 따지 않고도(無), 월 1000만원 이상을 벌고(千), 도시에서 일하는(都) 의사(師)라는 의미)’만 양산하며 필수의료를 담당하는 인력의 이탈을 촉발했고, 이로 인해 망가진 우리나라의 의료제도는 대대적 손질이 불가피하다”며 “하지만 정부가 추진하는 의대정원 확대의 효과는 학부 졸업과 수련을 거쳐 10여 년 이후에 나타나는데, 그 전에 나타날 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인한 의료인의 부족과 수도권 의료 집중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서울시한의사회는 정부가 추진하는 ‘필수의료의 공백을 초래한 실손보험에 대한 정비’, ‘양의사의 피부·미용 시술로의 이탈 개선’ 이외에도 △시대에 맞는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의 직능 권한 재배분 △의료법상 한지(限地)의 범위를 확대해 한지의료인으로서 한의·치의 공중보건의의 적극적 활용 △응급 및 필수의료 등에서의 한·양방 공통 급여 항목 지정 △한의과-의과대학 졸업생의 교차 인턴 수련 허용 등을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시한의사회는 “의료이원화 제도에서 한·양방에 대한 균형적인 정책과 발전이 있었다면 일개의 직능단체가 국민을 볼모로 삼고 정부를 겁박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며 “국민들의 불편이 반복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해서 보건당국은 한의사도 시행 가능하지만 양의사의 행위로만 등재돼 있는 수많은 의료행위에 대해 동등한 업무가 가능하도록 제도적 보완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시한의사회는 “의협 정책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한의대 교육의 75%가 의대와 일치하고 있으며, 응급의학과 내·외과학 등 양질의 현대의학 교육을 이수한 한의대생과 한의사, 임상 수련을 통해 내과, 소아과, 재활의학과 등 보건복지부의 자격 인정을 받은 8개 과 한의사전문의의 자원들이 이미 배출돼 있다”면서 “사법부는 판결을 통해 한의사의 초음파 진단기기, X-RAY 골밀도 측정기, 뇌파계, 신속항원검사(RAT) 활용이 합법임이 확인된 만큼 정부는 이들을 활용해 의료인력 부족을 해결하고 동시에 미래 과제인 의료일원화를 염두에 둔 전향적인 정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한의사회는 각 과 전문 분야 한의사들과 함께 의료 재난에 맞서 한의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진료로 국민들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천명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8회 회의(2.20) -
대전대 서울한방병원, ‘통합 암 치료’ 건강강좌 성료[한의신문=강현구 기자]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원장 조충식)은 20일 원내 혜화홀에서 암 환우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통합 암 치료로 암을 극복하라’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건강강좌에서는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 동서암센터장이자 대전대 한의과대학 교수인 유화승 교수가 강사로 나서 통합 암 치료를 중심으로, 암 치료 과정(수술, 항암, 방사선)에서의 면역력 관리 및 부작용 감소, 전이·재발 예방을 위한 생활관리법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서 유화승 교수는 암을 극복하는 생활습관으로 △사회적 지지 △독소 배출 △숙면을 꼽고, 가족·친구와의 소통, 전문 심리 상담, 명상 등을 통한 심리적 안정 필요하며, 미량영양소인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 섭취와 림프 순환 운동을 통해 독소를 배출할 것을 권고했다. 또 숙면을 위해 잠자리에서 핸드폰은 멀리해야 하며, 오후 카페인 섭취를 지양하고, 자기 전 수족욕, 낮 시간 산책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한편 서울한방병원은 지난해부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릴레이 특강으로 ‘힐링건강콘서트’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대전대 한의과대학 교수들을 초청해 ‘다시 시작하는 일상’ 이라는 주제로 매달 릴레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
제45대 회장·수석부회장 선거 입후보자 제2회 합동토론회(20일) -
의사 집단행동 피해신고·지원센터 첫날…피해신고 접수 34건[한의신문=강환웅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의사 집단행동 피해신고‧지원센터를 운영한 첫날인 19일 하루 동안 환자나 가족들로부터의 의료이용 불편 상황에 대한 상담이 총 103건, 그 중 피해신고를 접수한 사례가 34건이었다고 밝혔다. 첫날 상담 내용 중 69건은 의료기관 이용상의 불편하고 불안한 상황이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는 등의 의견 개진이었고, 피해 신고된 34건은 발생 가능한 의료사고에 대비하거나 빠른 상황 종식에 힘을 싣고 싶다는 의견도 있었다. 피해 접수 내용 34건 중 27건이 의료기관으로부터 수술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은 경우였으며, 나머지는 진료예약이 취소되거나 진료가 거절된 경우였다. 신고 사례로는 신고인의 자녀가 1년 전부터 예약된 수술을 앞두고 있다가 갑자기 수술을 위한 입원이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고 보호자로서 자녀의 수술과 회복을 돌보고자 이미 회사를 휴직한 상태로 추가 피해마저 우려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피해신고‧지원센터는 법률적인 상담도 필요할 것으로 보고 대한법률구조공단에 연계키로 했다. 피해신고‧지원센터는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환자의 의료이용 불편 해소를 돕고 피해자 소송 등 법률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9일부터 설치돼 집단행동 종료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법률상담 지원은 법무부와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파견한 변호사들이 함께 서비스한다. 피해신고‧지원센터는 국번없이 129번(보건복지상담센터)으로 연락하면 이용(주중, 09∼18시)이 가능하며, 상담과정에 접수한 피해신고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인계해 의료기관 관리감독에 활용하고 신고인 동의 없이 신원이 노출되지 않도록 유의해 관리된다.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정경실 총괄반장은 “이번 의사 집단행동으로 국민들께서 의료 이용에 불편을 겪으실 경우 피해신고‧지원센터에 연락해주시면 의료기관 관리 및 법률적 상담을 통해 불편이 해소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공한협 논문제 영예의 1위는 ‘강성우 공보의’[한의신문=강현구 기자]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회장 심수보·이하 대공한협)가 지난해에 실시한 ‘2023 대공한협 논문제’에서 강성우 공중보건의(경기도 이천시 모가보건지소)가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2021년부터 시작돼 3회째를 맞고 있는 논문제는 대공한협이 공중보건한의사(이하 공보의)의 의과학적 학술에 대한 열정을 응원하고, 한의약을 활용한 지역주민 건강 증진 및 치료사업 등에 대한 효과와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해온 학술행사로, 지난해 6월부터 대공한협 홈페이지 및 구글폼을 통해 접수를 실시, 갱년기 건강증진사업부터 코로나19 원격의료 등 다양한 주제의 논문들이 제출됐다. 심사 결과 강성우 공보의가 ‘Management of asymptomatic to mild COVID-19 patients with Cheongpebaedok-tang on the telemedical basis: A retrospective observational case series(청폐배독탕 원격의료를 통한 무증상 및 경증 코로나19 환자의 관리: 후향적 관찰 사례군 연구)’라는 주제의 연구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논문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대한한의사협회가 ‘코로나19 한의진료 전화상담센터’를 개소해 확진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 청폐배독탕이 치료 만족도 점수가 10점 만점에 평균 8.3점으로 높은 효과를 보였으며, 한의 원격의료가 코로나19 등 감염병 환자의 증상을 안전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2위에는 ‘심부전의 한약 임상연구에 활용된 한약재에 대한 기구축 DB(K-HERB NETWORK)를 활용한 네트워크 분석’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한 추홍민 공보의(인천 대청보건지소)가, 3위는 ‘2022년 보은군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갱년기 여성 활력 UP 건강 UP 교실>에 대한 결과 보고’로 박범찬 공보의(충북 보은군 동부통합보건지소)가 각각 선정됐다. 심수보 회장은 “지역의료 공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실시된 이번 논문제에서는 의료취약지 어르신 돌봄 사례들을 비롯해 우수한 지역밀착형 건강사업 사례들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면서 “특히 공공보건의료에서 고군분투하는 공보의들의 노력을 결과물로써 확인할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심 회장은 이어 “올해 예정된 논문제에도 공보의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한의약의 발전을 위한 결과물들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회원들을 응원하고,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공한협은 대한한의학회 회원학회에 해당 논문을 게재하면 논문 게재료와 심사료를 지원하고, 우수논문에 대해서는 상금을 수여하게 된다. -
“한의약으로 마음 건강 치유하세요”[한의신문=강준혁 기자] 전남 영암군이 전라남도마음건강치유센터에서 열리는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은 한의진료·아로마테라피 등을 통해 우울·불안·스트레스를 치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1회당 12~14명씩 참여해 총 6회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영암군민은 영암군보건소 정신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암군보건소 관계자는 “체계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영암군민이 자신의 마음 건강에 관심을 두고 살피도록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영암군민의 몸과 마음 건강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