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현장에서의 경락경혈 활용 모범사례는?[한의신문] 경락경혈학회(회장 이향숙)가 28일 ‘경혈 연구의 교육 현장 활용: 스마트한 경락경혈학 교육’을 주제로 기초연구자와 임상 한의사가 함께하는 ‘온라인 학술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향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학회가 수 년에 걸쳐 연 4회 정기적으로 학술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아카데미에서는 우리 학회의 근본적인 관심사인 경락경혈을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는 모범사례와 AI 시대에서 앞으로 경락경혈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코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사전등록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수 년째 이어지다보니 이제 한의학계에서 경락경혈학회의 학술아카데미가 널리 확산돼 상당히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강의에서는 △경혈학 이론 및 실습에 대한 제언: 황제내경과 명당경, 계통해부학과 국소해부학(남연경 연구교수, 원광대 한의대) △점에서 공간으로: 3D 해부학 기반 경혈학 교육의 확장: AcupointDG 개발 경험과 향후 과제(김승남 교수, 동국대 한의대)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남연경 연구교수는 14경맥 순서별 실습에서 부위별·표리경별 실습으로 전환하는 방안의 효용성에 대한 제언 및 주차별 강의내용 예시를 공유하는 연구를 소개했다. 또한 김승남 교수는 경혈학 강의용으로 개발한 3D 해부학 모델 기반 웹교육/실습플랫폼 AcupointDG 개발, 활용 및 경혈 혈위의 관련 해부학적 구조 DB화에 대해 고민 방향을 공유하는 연구를 발표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김송이 교수(가천대 한의대)는 “이번 학술아카데미는 경락경혈연구가 한의과대학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기초 연구자와 임상가들이 함께 참여해 경락경혈 교육의 과학적 근거 기반을 강화하고, 학문적 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이향숙 회장, 김송이 교수, 장수찬 교수(대구한의대 한의과대학), 김승태 교수(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등의 질문과 이에 대한 연자들의 답변 및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향숙 회장은 “앞으로도 경락경혈학회는 기초 연구자, 침구 임상가, 학부생을 아울러 모두가 함께 참여해 경락경혈 연구의 과학적 기반을 강화하고 학문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락경혈학회 온라인학술아카데미는 3·6·9·12월 넷째 월요일 저녁 8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ZOOM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다. 또한 경락경혈학회 회원의 경우 4회 모두 참석 시 연말에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 이수증’이 수여되며, 참가 희망자는 행사에 앞서 공지되는 안내문의 링크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
경락경혈학회, 9월 28일 온라인 학술아카데미 개최[한의신문] 경락경혈학회(회장 이향숙)가 내달 28일 ‘경락경혈 연구의 교육 현장 활용: 스마트한 경락경혈학 교육’을 주제로 기초연구자와 임상 한의사가 함께하는 온라인 학술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아카데미에서는 경락경혈학 교육 분야에서 2명의 연자를 선정했으며, 첫 번째 강연은 김승남 교수(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경락경혈학교실)가 ‘점에서 공간으로: 3D 해부학 기반 경혈학 교육의 확장: AcupointDG 개발 경험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경혈학 강의용으로 개발한 3D 해부학 모델 기반 웹교육/실습플랫폼 AcupointDG 개발, 활용 및 경혈 혈위의 관련 해부학적 구조 DB화에 대해 고민 방향을 공유하는 연구를 소개한다. 또한 두 번째 강연에서는 남연경 박사(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경락경혈학교실)가 ‘경혈학 이론 및 실습에 대한 제언: 황제내경과 명당경, 계통해부학과 국소해부학’을 주제로, 14경맥 순서별 실습에서 부위별, 표리경별 실습으로 전환하는 방안의 효용성에 대한 제언 및 주차별 강의내용 예시를 공유하는 연구를 소개한다. 경락경혈학회 온라인학술아카데미는 한의학의 임상적 활용을 함께 모색하고 과학적 근거를 강화하기 위해 기초 연구와 임상 현장을 연결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아왔다. 매년 1차 학술아카데미에서는 전년도 학회지에 게재된 우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2차에서는 경락경혈학 연구의 임상적 활용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3차에서는 경락경혈학 연구의 교육 현장에 활용을, 4차에서는 기초 연구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을 통해 경락경혈 연구의 동향을 공유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향숙 회장은“이번 학술아카데미는 경락경혈 연구가 한의과대학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기초 연구자와 임상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경락경혈 연구의 과학적 기반을 강화하고 학문적 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경락경혈학회는 앞으로도 한의학의 과학적 근거 강화를 위해 연구자와 임상가가 함께하는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학술아카데미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며, 임상 한의사와 연구자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ZOOM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다. 또한 경락경혈학회 회원의 경우 일정 횟수 이상 참석 시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 이수증’이 수여될 예정이다. -
경락경혈학회, 한의학의 임상적 가치를 확장하다[한의신문] 경락경혈학회(회장 이향숙)가 22일 ‘한의학의 임상적 가치 확장: 회복을 위한 치료와 실용적 임상연구’를 주제로 기초연구자와 임상 한의사가 함께하는 ‘온라인 학술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이향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학회는 수 년에 걸쳐 연 4회 정기적으로 학술 아카데미를 진행해오고 있다”며 “이번 학술 아카데미에 한의계 임상연구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를 수행해오고 계신 두 분의 연자를 모셨기에 많은 분들이 특히 관심을 가지고 사전등록을 해주셨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수 년째 강의가 이어지다 보니 한의학계에서도 경락경혈학회의 학술아카데미가 널리 확산돼 상당히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것 같다”며 “우리 학회는 더욱 좋은 강의를 준비해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강의에서는 △실용적 임상연구 관점에서의 한의연구(하인혁 소장, 자생척추관절연구소/부천자생한방병원 병원장) 및 △외상 이후의 삶 – 침구의학의 역할(김건형 교수,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강의가 진행됐다. 하인혁 소장은 강의에서 설명적 임상연구와 실용적 임상연구를 비교 설명한 뒤 실용적 임상연구로 진행된 우수한 연구들을 소개하는 한편, 앞으로의 연구 방향으로 현재 한의계에서 사용되는 한약과 약침의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 및 한약과 약침의 제제화와 품목허가를 위한 산업화를 위해 노력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하 소장은 한의 치료 기술의 우수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IRB 활성화, 국가 R&D 및 제약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이어 김건형 교수는 중증 외상 치료 현장의 현실에 대해 설명한 후 침구의학을 중심으로 한의학이 어떠한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다. 이와 함께 김 교수는 외상 진료 현장에서 침 치료에 대한 외상외과 의료진과 환자 간 관점 차이를 비롯해 앞으로 극복돼야 할 문제점들을 제시하고 경락경혈학·침구의학 분야 의료진과 연구진의 노력을 당부했다. 이번 학술아카데미에서 사회를 맡은 원지윤 교수(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는 “오늘 학술아카데미의 강연자는 경락경혈학·침구의학 분야 임상 연구에서 우수한 연구자들 중에 심사숙고하여 엄선된 연구자들”이라며 “오늘 발표를 기반으로 앞으로 더욱 경락경혈학·침구의학 분야에서 기초-임상 간 소통과 협력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많은 질문과 깊이 있는 답변이 뒷받침돼 강연의 수준을 더욱 높였다. 끝으로 이향숙 회장은 “앞으로도 경락경혈학회는 기초 연구자, 임상, 학부생·대학원생을 아울러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경락경혈학 연구의 과학적 기반을 강화하고 학문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락경혈학회 온라인학술아카데미는 3, 6, 9, 12월 넷째 월요일 저녁 8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ZOOM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다. 또한 경락경혈학회 회원의 경우 4회 모두 참석 시 연말에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 이수증’이 수여되며, 참가 희망자는 행사에 앞서 공지되는 안내문의 링크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
경락경혈학회, 오는 22일 온라인 학술아카데미 개최[한의신문] 경락경혈학회(회장 이향숙)가 22일 오후 8시 ‘한의학의 임상적 가치 확장: 회복을 위한 치료와 실용적 임상연구’를 주제로 기초연구자와 임상 한의사가 함께하는 온라인 학술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아카데미에서는 한의학의 임상적 활용과 실용적 연구 방향을 조망할 수 있는 두편의 강연이 마련됐다. 첫 번째 강연은 ‘실용적 임상연구 관점에서의 한의연구’를 주제로, 하인혁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장(부천자생한방병원)이 발표를 맡으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한의학 연구가 환자 진료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그리고 실용적 임상연구(pragmatic clinical research)의 관점에서 한의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두 번째 강연은 ‘외상 이후의 삶-침구의학의 역할(The role of acupuncture for trauma survivorship)’을 주제로 김건형 교수(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가 발표를 진행, 외상(trauma) 이후 환자들의 삶과 회복 과정에서 침구의학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조명하고,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회복 지원 측면에서 한의학적 접근의 가능성을 소개한다.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는 한의학의 과학적 근거와 임상적 활용을 강화하기 위해 기초연구자와 임상가가 함께 소통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최신 연구성과와 실제 임상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한의학 연구와 임상 적용의 접점을 넓히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이향숙 회장은 “이번 학술아카데미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과 환자 중심의 치료 접근,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실용적 연구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임상 한의사와 연구자가 함께 참여해 한의학의 근거를 확장하고 임상적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경락경혈학회는 앞으로도 연구와 임상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한의학의 발전과 과학적 근거 강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학술아카데미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면 참가비는 무료다. 또한 임상 한의사와 연구자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ZOOM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락경혈학회 회원의 경우 일정 횟수 이상 참석 시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 이수증’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 링크(https://forms.gle/aba2v4btuDm1taWk6)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경락경혈학회 온라인 아카데미…경혈 연구의 확장 도모[한의신문] 경락경혈학회(회장 이향숙)가 23일 ‘경혈 연구의 확장: 경혈의 구조적 검증과 미래 연구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초연구자와 임상 한의사가 함께하는 ‘온라인 학술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향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학회는 수년에 걸쳐 연 4회 정기적으로 학술 아카데미를 진행해 왔다”며 “이번 학술 아카데미는 우리 학회의 근본적인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 ‘경혈에 대한 구조적인 탐색’과 ‘AI 시대에서 앞으로 경락경혈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미래 연구 전략’을 주제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오늘 굉장히 많은 분들이 사전등록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수년째 이어지다보니 이제 한의학계에서 경락경혈학회의 학술아카데미가 널리 확산되어 상당히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강의에서는 △근건접합부 관련 전완부 경혈 초음파 연구: 공최(LU6)와 온류(LI7)를 중심으로(권오상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SPARC 프로그램과 TARA 프로젝트를 통한 향후 경혈 활용 연구 방향 제언(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약데이터부 최선미 박사)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권오상 교수는 강의를 통해 공최와 온류의 해부학적 특성을 초음파 영상을 통해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경혈과 근건접합부(myotendinous junction) 간의 관계를 탐구한 연구 결과를 설명했다. 또한 권 교수는 초음파를 취혈에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타당한지, 현재 알려져 있는 촌수가 바람직한지, 근건이행부를 취혈 시 기준으로 삼는 것이 타당한지 등에 대해 추가적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선미 박사는 국제 연구 프로그램인 SPARC 및 TARA 프로젝트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향후 경혈 연구의 확장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최 박사는 “경혈 전자약 데이터센터 구축, 침구경락 ICT 융합 의과학자 양성 및 교류, ACU & Rx Global Research Network 등의 국제 연구 사례를 참고해 경락경혈 연구의 전략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문희영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는 “오늘 학술 아카데미의 강연자는 지난해 경락경혈학회 학술지(Korean Journal of Acupuncture)에 게재된 논문들 중에서 이상훈 편집위원장(한국한의학연구원)이 심사숙고해 2편을 엄선한 연구의 저자”라며 “매년 제1회 학술 아카데미는 이와 같이 전년도 학회지 게재 논문 중 우수 논문을 엄선해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학술 아카데미는 2편의 연구 발표 및 열띤 질의응답 시간 직후 이상훈 편집위원장이 강연자들에게 우수 논문상을 시상하는 순서를 가진 뒤 마무리됐다. 이향숙 회장은 “앞으로도 경락경혈학회는 기초 연구자, 침구 임상가, 학부생을 아울러 모두가 함께 참여해 경락경혈 연구의 과학적 기반을 강화하고 학문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락경혈학회 온라인 학술 아카데미는 3, 6, 9, 12월 넷째 월요일 저녁 8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ZOOM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다. 또한 경락경혈학회 회원의 경우 4회 모두 참석 시 연말에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 이수증’이 수여되며, 참가 희망자는 행사에 앞서 공지되는 안내문의 링크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
경락경혈학회, 23일 온라인 학술아카데미 개최경락경혈학회(회장 이향숙)가 23일 오후 8시, ‘경혈 연구의 확장: 경혈의 구조적 검증과 미래 연구 전략’을 주제로 기초연구자와 임상 한의사가 함께하는 온라인 학술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아카데미에서는 ‘2025년 Korean Journal of Acupuncture(경락경혈학회지)’ 우수논문으로 선정된 연구 두 편이 발표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Ultrasonographic Study on Forearm Acupuncture Points (LU6 and LI7) and Myotendinous Junction Relationships’를 주제로, 전완부 경혈인 공최(LU6)와 온류(LI7)의 위치와 해부학적 특성을 초음파 영상을 통해 분석하고, 경혈과 근건접합부(myotendinous junction) 간의 관계를 탐구한 연구를 소개한다. 해당 연구는 권오상 교수(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가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최선미 박사(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약데이터부 책임연구원)가 진행하는 두 번째 강연은 ‘Suggestions on the Direction of Acupuncture Point Research through the SPARC Program and the TARA Project’로, 국제 연구 프로그램인 SPARC 프로그램과 TARA 프로젝트의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경혈 연구의 확장 가능성과 연구 전략을 제시한다.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는 한의학의 임상적 활용과 과학적 근거를 강화하기 위해 기초 연구와 임상 현장을 연결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아왔다. 특히 매년 1차 학술아카데미에서는 전년도 학회지에 게재된 우수 연구성과를 공유함으로써 경락경혈 연구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한의학 연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향숙 회장은 “이번 학술아카데미는 경혈의 구조적 특성을 현대 과학적 방법으로 검증하고, 향후 경혈 연구의 확장 가능성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기초 연구자와 임상가가 함께 참여해 경혈 연구의 과학적 기반을 강화하고 학문적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경락경혈학회는 앞으로도 한의학의 과학적 근거 강화를 위해 연구자와 임상가가 함께하는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학술아카데미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임상 한의사와 연구자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ZOOM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경락경혈학회 회원의 경우 일정 횟수 이상 참석 시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 이수증’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 링크(https://forms.gle/P2sp6ygzBqvzjP3CA)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경락경혈학회, 오는 23일 온라인 학술아카데미 개최경락경혈학회(회장 김재효)가 오는 23일 ‘뇌졸중 재활 전기자극과 한·양방 융합 신경조절기술’을 주제로 기초 연구자와 임상 한의사가 함께하는 온라인 학술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아카데미에서는 △뇌졸중재활을 위한 경두개 피질과 체감각 전기 자극의 신경조절(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최병태 교수) △한·양방 융합 신경조절 기술 개발(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신병철 교수) 등의 강연을 통해 뇌졸중 환자를 비롯해 한의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의 운동기능 회복을 위한 최신 연구성과와 임상적용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전기자극을 통한 피질 및 체감각 신경조절 기전, 경혈 기반의 다기능 웨어러블 자극기기 개발, 뇌신경자극 시스템 연구성과 등이 종합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재효 회장은 “이번 학술아카데미를 통해 전통 한의학과 현대 신경과학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신경조절기술의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학술아카데미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임상 한의사와 연구자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8시에 ZOOM 화상회의로 개최된다. 경락경혈학회 회원의 경우 3회 이상 참석시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 이수증’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 링크(https://forms.gle/HNMKE4UZE6xfDNN59)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
경락경혈학회, 오는 26일 ‘온라인 학술아카데미’ 개최[한의신문] 경락경혈학회(회장 김재효)가 오는 26일 저녁 8시부터 ‘한의치료의 전임상 연구 설계 및 접근’을 주제로 기초 연구자와 임상 한의사가 함께하는 온라인 학술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아카데미에서는 △한사 노출 골관절염 모델에서 전침의 효과(구성태 부산대 한의전 교수) △침과 한약 병행 치료의 시너지 효과(이봉효 대구한의대 교수) 등의 강연을 통해 한의 전임상 연구의 다양한 설계 접근과 기전 분석 사례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한의학 이론에 따르면, ‘한사’는 관절염의 통증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구성태 교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골관절염 랫드 모델을 한사 환경에 노출시켰을 때 통증 반응이 증가하는 생리기전과 함께 이러한 과정을 전침 치료가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실험적으로 규명한 내용을 중심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이봉효 교수는 마약중독 억제 모델에서 침과 한약을 병행했을 때 한약 단독 처치보다 더 높은 효과를 보였다는 전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한의치료에서 복합요법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재효 회장은 “이번 학술아카데미는 전임상 실험 설계를 통해 한의치료의 작용 기전을 규명하고 임상과의 연결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기초와 임상을 연결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학술아카데미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임상 한의사와 연구자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에 ZOOM 화상회의로 개최된다. 경락경혈학회 회원의 경우 3회 이상 참석 시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 이수증’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 링크(https://qrco.de/bcxfgI)를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경락경혈학회, 오는 24일 ‘온라인 학술아카데미’ 개최[한의신문] 경락경혈학회(회장 김재효)가 오는 24일 저녁 8시 ‘촉진에서 실증까지: 초음파 유도하 약침술의 임상적 접근과 연구’를 주제로 기초연구자와 임상 한의사가 함께하는 ‘제1차 온라인 학술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아카데미에서는 △견갑대의 표면해부학적 촉진과 경삼변간 시술 부위의 제안(권오빈 한의임상해부학회장·강동포레스트한방병원장) △초음파 유도하 약침술 전향 다기관 관찰연구 경험의 공유: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산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사업(추홍민 마포홍익한의원장·한의학박사·한방내과전문의) 등 두 강연을 통해 임상해부학과 한의학의 접목에 관한 최신 임상 및 산업 지원 현황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는 한의학의 임상적 활용과 과학적 근거를 강화하기 위해 기초연구와 임상 현장을 연결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아왔으며,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학술아카데미는 올해 1월 ‘파킨슨병 한의치료의 신경과학적 기전과 임상적 근거’를 주제로 성공적인 학술 행사를 이어온 바 있다. 김재효 회장은 “이번 학술아카데미는 한의 임상해부학과 초음파 유도하 약침술을 기반으로, 보다 정밀하고 객관적인 치료 접근법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공유하고, 최신 연구를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경락경혈학회는 앞으로도 한의학의 과학적 근거 강화를 위해 연구자와 임상가가 함께하는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학술아카데미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임상 한의사와 연구자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에 ZOOM 화상회의로 개최된다. 경락경혈학회 회원인 경우 3회 이상 참석시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 이수증’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 링크(https://qrco.de/bcxfgI)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경락경혈학회, 20일 ‘제1차 온라인 학술아카데미’ 개최[한의신문] 경락경혈학회(회장 김재효)가 오는 20일 ‘파킨슨병 한의치료의 신경과학적 기전과 임상적 근거’를 주제로 기초연구자와 임상 한의사가 함께하는 ‘제1차 온라인 학술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아카데미에서는 △침치료, 시상하부의 문을 열다: 파킨슨병의 신경과학적 접근 (박히준 경희대 한의과대학 교수) △임상현장에서 바로 활용하는 파킨슨병 한의치료의 근거 (권승원 경희대학교한방병원 교수) 등의 강연을 통해 파킨슨병 치료에 관한 최신 연구 현황과 임상적 근거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기초와 임상을 잇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아온 경락경혈학회 학술아카데미는 올해로 4년 째를 맞이했으며, 지난해에는 ‘한의학과 뇌과학의 만남’, ‘한의학 실습교육의 현재와 미래’, ‘한의연구, 교육, 행정을 아우르는 개인 비서: 바쁜 연구자를 위한 ChatGPT 활용법’ 등을 주제로 성공적인 학술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김재효 회장은 “이번 학술아카데미는 파킨슨병 치료에 있어 한의학이 신경과학적 기전과 임상적 근거를 통해 제시할 수 있는 방향성을 탐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초 연구와 임상 현장을 잇는 학문적 융합이 한의학 발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이어 “경락경혈학회는 앞으로도 한의학과 다양한 학문 간 융합을 통해 과학적 근거 기반의 임상적 활용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며 “연구와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학술아카데미는 경희대학교 침구경락융합연구센터(AMSRC) 및 한의약융합연구정보센터(KMCRIC)의 공동 후원으로 진행된다. 임상 한의사와 연구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저녁 시간대에 ZOOM 화상회의로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 링크(https://qrco.de/bcxfgl)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 국제포괄의학협회, 22일 ‘2026 IACM 포괄의학 심포지엄’ 개최
- 2 한의진료에 초음파·고주파·플라즈마 피부미용을 더하다
- 3 한약 성분부터 단백질 산화환원까지…韓中日, ‘항상성’ 분자기전 추적
- 4 강동경희대한방병원 박성욱 교수, 통합뇌질환학회 학술대회서 강연
- 5 ‘25년 호스피스 신규 이용 환자 2만6,020명, 전년보다 1,702명↑
- 6 노쇠·근감소증 고령 환자에 단계별 통합 한의치료 임상 적용
- 7 통합돌봄 ‘실패사례’ 평가 제안…“한의진료 수요도 충족해야”
- 8 한의사 해외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미국·UAE 진출 실전 노하우 공유
- 9 누베베한의원 김서영 원장, 감비정의 체중 감소 연구 결과 발표
- 10 대한침도의학회, ‘과천아리컵 전국 미니축구대회’ 의료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