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6일 (토)
“의료기관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 사업 확대”
[한의신문] 정부가 일부 의료기관에서 시범사업 형태로 시행 중인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사업을 2027년까지 전체 종합병원으로 확대한다. 질병관리청이 항생제 내성 관련 7개 부처와 함께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이하 3차 대책)을 수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정부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단위로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번 3차 대책에 4개 핵심 분야, 13개 중점과제로 구성했다. 구체적으로 정부는 우선 의료기관 내에서 항생제 적정...
- 정일해 기자
- 2026-02-25 1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