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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제주본부,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주본부(본부장 고정애·이하 제주본부)는 여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23일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제주본부 봉사동아리 ‘멘도롱또똣HIRA’ 회원과 가족들 총 16명이 함께 참여해 농작물 수확 및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를 돕고 농가의 실질적인 작업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제주지역은 농촌 고령화로 인해 여름철 농번기마다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제주본부는 이러한 어려움을 덜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작은 힘이지만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덜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고정애 본부장은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단순한 일손 돕기를 넘어 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역에 2차 봉사의 손길[한의신문] 서울시는 24일 지난 3월 경북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피해의 복구를 위해 2차 자원봉사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지는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및 임하면 일대로, 85명 규모의 자원봉사단이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활동은 3월 경북 전역을 강타한 대형 산불로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위해 이달 초 서울시가 안동시에서 진행한 긴급재난 봉사활동의 연장선으로, 보다 구체적이고 지속적인 회복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2차 봉사활동지인 경북 안동시 일직면·임하면 일대는 피해 범위가 넓고 고령 주민이 많은 곳으로, 이를 고려해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봉사활동 내용을 구성했으며 총 80여 명의 의료진, 서울시청 공무원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바로봉사단 등이 함께한다. 주요 봉사활동 내용은 피해지역 현지 주민들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맞춤형 봉사로 임시주거시설 주변 환경 정비, 피해 지역 잔존물 제거 등 일손돕기, 한의의료 봉사 및 피해주민 심리상담, 이재민 이·미용 등이다. 특히 이번 봉사에서는 고령층 주민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서울특별시한의사회와 연계한 한의 진료가 마을회관 등 마을 내 진료공간에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침·약침·부항 치료 및 한약 처방뿐만 아니라 초음파 진단기기를 활용해 정밀한 진단과 시술을 실시하는 등 이재민들의 개별 증상에 따른 맞춤형 치료로 심신의 안정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한의사회의 지원으로 이동식 베드를 현장에 비치하는 등 주민 요청을 최대한 반영하여 진료의 질을 높이는 한편 경상북도한의사회도 서울시의 한의진료 지원 취지에 동참해 안동시 일직면에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 마음안심버스가 임하면에 파견돼 이재민을 대상으로 심리·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전문요원이 탑승한 마음안심버스는 재난트라우마 및 우울감 등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주민들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마을녹화 및 환경정비를 비롯해 이재민들과의 따뜻한 교감을 위한 방문 위로 활동도 병행된다. 한편 서울시는 향후에도 재난 상황에 대한 단기적 복구를 넘어 심리적 회복과 공동체 재건을 돕는 ‘회복적 연대’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인 한·양방 진료 봉사와 함께 임시주택 입주시기에 맞춰 이주지원 봉사 등 다양한 현장 맞춤형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이번 안동지역 봉사활동을 끝으로 하지 않고, 피해지역 주민들의 중장기적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정기적인 민·관협력 봉사단 파견, 협력기업의 물품지원 연계, 현지 지자체와의 협업 등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서울시가 선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창훈 서울시 시민협력과장은 “산불 피해는 단지 주거의 문제를 넘어 주민들의 삶 자체를 붕괴시키는 일”이라며 “경상도 일대 산불피해 주민들이 삶을 다시 세워가는 데 있어 서울시가 손을 잡아주는 존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대구한의대 의료원, ‘농촌사회공헌’ 인증기관 선정대구한의대학교 의료원(원장 변준석)이 농촌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농촌사회공헌’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한의대학교 의료원은 한의학의 특성을 살린 한의봉사단을 조직해 △한의의료 봉사활동 실시 △농촌 일손돕기 실시 △농촌 마을과 자매 결연 △농산물 직거래 실시 및 직거래장터 제공 △설·추석 명절 선물 전달 및 어버이날 식사 제공 등 다양한 도농상생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고립이 심각해진 울릉군의 의료 실태를 파악하고, 도서지역에 최적화된 의료봉사팀을 조직해 한의의료봉사를 실시한 바 있다. 변준석 원장은 “2020년 대구한방병원이 농촌사회공헌 인증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의료원이 추가로 인증을 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소외된 농촌 지역 및 농업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사회공헌인증제’는 농촌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업, 단체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서를 발급하고 금융, 계약 등에 대해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증서 수여식은 생략했으며,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에서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령해 지난 8일 대구한의대학교 의료원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
대전자생한방병원, 건보공단으로부터 감사패 수상대전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창연)은 ‘2021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창립기념 사회공헌 포상’ 수여식에서 사회공헌활동 적극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 지난 14일 대전시 서구 대전자생한방병원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대전자생한방병원 김창연 병원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재경 대전·세종·충주지역 본부장으로부터 감사패와 부상을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대전자생한방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비롯한 지역 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특히 대전자생한방병원은 한의의료봉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의료취약계층의 척추·관절 질환 치료에 나서는 등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자생의료재단과 국가보훈처가 지난 2월 체결한 ‘생존 애국지사 한방주치의’ 업무협약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대전자생한방병원은 지난 3월과 4월 대전자생한방병원 김창연 병원장이 이석규·이일남 애국지사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척추·관절 질환 예방을 위한 침 치료와 한약 처방 등을 진행한 바 있다. 김창연 병원장은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분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직접 발로 뛴 대전자생한방병원 임직원들이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안정되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생의료재단은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한의원과 함께 한의의료봉사와 농어촌 일손돕기, 저소득·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 등 의료지원 및 사회공헌활동 등을 실천하고 있다. -
“아이들이 밝은 미래 꿈꿀 수 있는 지역사회 네트워크 확대 꿈꾼다”[편집자 주]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달 30일 ‘제5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수상자를 선정·발표한 가운데 ‘건강과 나눔’이 단체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건강과 나눔은 지난 2005년 9월부터 농촌지역 주민 6400여명에게 무료 한의진료를 실시하고 마을 일손돕기, 지역 농가 직거래 및 농촌 체험연계 등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증진시킨 노력이 인정받았다. 본란에서는 건강과 나눔 안형준 대표(청천한의원장)로부터 수상 소감 및 그동안의 활동 내용,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 Q.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소감은? “2001년 건강과 나눔의 전신인 ‘참의료실천단’이 결성된 이후 보건의료 계열 종사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뿐 아니라 일반 사회인, 학생 등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오고 있다. 그분들은 한결같이 자신의 선행을 내세우기 꺼려했는 데도, 이처럼 큰 상을 통해 격려해주니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Q. 그동안 진행한 농촌 지역 관련 사업은? “건강과 나눔에서 한의진료는 일부분에 불과한데, 제가 대표다보니 한의진료가 강조된 것 같다. 애초에 건강과 나눔은 의료적 시혜를 베풀 목적으로 결성된 단체가 아니라, 아픈 사람의 눈높이에서 그분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살피는 활동으로 시작했고, 의료봉사 역시 처음부터 농촌을 이해하고 배우려는 자세로 다가갔기에 봉사활동은 마을축제가 됐다. 농번기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당장의 치료보다는 2차 진료가 필요한 환자를 찾아내 상급의료기관으로 안내하는 것을 우선시했다. 그리고 노인성 질환이 많은 농촌의 특성상 영양수액을 준비했고, 진료에 참여한 모든 환자분과 자원봉사들에게 당일 직접 만든 삼계탕을 대접했다. 또한 대학생 농활대를 중심으로 2박3일 동안 농촌일손돕기를 하며 공동체를 배우고, 농촌의 현실을 몸소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참여한 대학생들은 사회인이 되어서도 고향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아오는 마음으로 농촌의료활동에 맞추어 귀한 휴가를 내, 고향집을 방문하는 정겨움으로 서로를 반겨주었다. 이렇게 쌓인 신뢰를 바탕으로 농촌에서 생산된 농작물(멜론) 직거래가 시작되고,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도시지역 단체와 연계하는 도농상생사업 등으로 점차 확대하게 됐다.” Q. 농촌지역에서 한의진료의 반응은? “건강과 나눔에서는 이주노동자진료소도 운영하는데, 이곳에서는 치과 진료나 고혈압·당뇨 등의 만성병 관리가 위주이며, 저소득층 어린이 건강검진은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등이 위주가 되다보니 한의가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은 사실상 제한적이다. 이에 비해 노인성 질환, 특히 근골격계 질환자가 많은 농촌의료봉사에서는 매년 의사, 치과의사가 진료를 마친 시간에도 한의사는 계속 남아 진료를 하게 되고 결국 가장 늦게 진료를 마치게 되는 등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Q. 농촌봉사활동에서 좀 더 보완했으면 하는 부분은? “최근 들어 대학생 농촌활동과 농촌의료봉사는 위축되고 있다. 농촌의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으며, 교통의 발달로 전통적 개념의 무의촌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의사 및 자원봉사자들도 기존과 같은 대규모의 농촌의료봉사팀을 구성하는 것 자체에 부정적인 시각이 많다. 그렇다고 몇 세대 살지 않은, 정말 오지의 농촌으로 들어갈 봉사팀을 꾸리는 것은 실효성이 너무 낮다. 그래서 전통적인 대규모 농촌의료봉사는 지양하고, 대신 도심 속 의료소외지역으로 관심을 옮기고 있다.” Q. 올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봉사 등 활동에 지장이 있었을 것 같다. “코로나19로 인해 자원봉사자가 대규모로 참여하는 올해 행사는 모두 취소됐다. 이주노동자 진료소 역시 문을 닫아 한의진료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대신 정예화된 필수인력을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방역일선에서 소외받을 수밖에 없는 이주민지원단체에 마스크, 소독제 등과 같은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한편 이주노동자 진료소는 문을 닫았지만, 공공의료기관(인천의료원 등)과 연계해 독감예방 접종과 필수진료는 이뤄지도록 조치했다. 또한 저소득층 아동(지역아동센터)들에게 신협 두손모아봉사단 등과 연계해 건강꾸러미(마스트, 소독제 등)를 배부했으며, 매년 진행했던 어린이건강축제 역시 취소됐지만 인천의료원·한림병원·약사회 등과 연계된 건강검진 및 영양제 공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와 함께 회원들 중 현직 의료인으로 ‘감염병 예방교육 강사단’을 구성해 병원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아동센터 교사, 청소년, 어린이집 교사 등을 상대로 감염병 예방교육 활동을 진행했으며, 선별진료소 및 보건소 등 코로나19 방역일선에 계신 분들에게도 꿈베이커리 등과 연계해 수시로 간식과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Q. 지난해 보건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에 이어 수상이 이어지고 있다. 그만큼 더 책임감을 느낄 것 같은데, 앞으로의 계획은? “건강과 나눔은 의료 소외지역 봉사활동을 넘어, 우리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역사회 네트워크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언론에 알려진 일부 몰지각한 시민단체의 일탈행위에 실망한 분들이 많겠지만, 소외받는 이웃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민단체들이 더 많이 사랑받고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활동을 함께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 그리고 여건이 된다면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살려 건강과 나눔의 이름으로 외형은 작지만 속은 알찬 의료기관을 만들어 회원들과 함께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운영하고 싶다.” Q. 그 외 하고 싶은 말은? “코로나19는 한의사의 정체성을 한번 더 실감하는 계기가 됐다. 전국민이 전염병으로부터 고통받는 국가적 재앙의 상황에서마저 공공의료에서 배제된 한의사가 공식적으로 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통로는 모두 막혀 있었다. 저 역시 답답한 마음에 ‘코로나19 한의진료상담센터’가 서울에 개소되자마자 참여했지만, 비공식적인 전화상담으로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 앞으로 비공식적이라도 참여할 기회가 넓어져 공공의료의 영역에서 한의사가 당당히 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코로나19가 종식돼 이주노동자진료소에서의 진료를 재개할 때 오랜 공백을 깨고 한의진료소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지 염려되는 부분도 있다. 다시 한의진료소가 문을 여는 날 많은 원장님들의 참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동국대,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 성료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가 4일부터 14일까지 10박11일 동안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올해 3년째를 맞은 동국참사람봉사단(단장 이태경)의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재학생들의 국제경쟁력과 자아 개발, 봉사정신 및 능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마인드와 인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에서는 38여명의 자원봉사 학생들이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정콧박정순 초등학교’에서 담장공사, 도서관 벽화작업, 농촌 일손돕기 등의 노력 봉사활동과 초등학교 방과 후 지도, 공부방 운영 등 교육봉사를 진행했으며, 현지 청소년 및 주민과의 문화교류캠프, 운동회, 장기자랑 등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교류 활동도 함께 펼쳤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여름방학에도 필리핀 리가오 지역에서 6년째 해외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
동국대 경주캠퍼스, 캄보디아서 봉사 활동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3일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 발대식을 갖고 4일부터 14일까지 10박11일 동안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동국참사람봉사단(단장 이태경)은 재학생들의 국제경쟁력과 자아 개발, 봉사정신 및 능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마인드와 인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매년 겨울방학을 이용해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 실시해 왔으며,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이번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은 38여 명의 자원봉사 학생들이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정콧박정순 초등학교’에서 담장공사, 도서관 벽화작업, 농촌 일손돕기 등의 봉사활동과 초등학교 방과 후 지도, 공부방 운영 등 교육봉사를 진행했으며, 현지 청소년 및 주민과의 문화교류캠프, 운동회, 장기자랑 등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교류 활동도 펼쳤다. 이계영 총장은 발대식에서 “여러분들은 동국인의 대표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활동과 문화 교류를 통해 동국의 위상을 드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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