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8일 (수)
“한의진료가 장애인 동반자 되도록 실천모델 되고파”
[편집자주]경희태창한의원 김영선 원장(전 대한여한의사회 회장)이 지난 2월2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찾아가는 한의진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봉사진료에 나섰다. 지역사회의 일원이자 한의사로서 김 원장이 되새기는 마음가짐과 봉사진료를 통해 체감한 진료 철학을 들어봤다. Q.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한의 진료봉사 협약을 맺게 된 계기는? 영등포구 지역에서 30년 넘게 환자들을 마주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배려 속에 성장해 왔다. 그동안 대한여한의사회 활동을 통해 꾸준히 의료봉사를 실천해 왔지만, 여한의사...
- 정일해 기자
- 2026-03-27 1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