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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한의사회, 메디엑스포서 한의약 홍보 ‘큰 호응’[한의신문]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이하 대구지부)가 3일부터 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 동관에서 열린 ‘2026 메디엑스포’에 참가해 의료봉사와 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한의약의 우수성을 알렸다. 영남권 대표 의료·건강산업 박람회인 메디엑스포에서 대구지부는 한의약 홍보와 의료봉사 부스를 마련하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관람객들은 자신의 체질과 생활습관에 대한 상담을 받으며 한의학적 건강관리 방법을 배우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의료진은 개인별 건강 상태를 고려한 생활관리법과 계절별 건강관리 요령, 한의약을 활용한 건강증진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한의학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상담을 받은 시민들은 평소 궁금했던 한의의료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이어가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대구지부 백승태 부회장과 장효정 부회장, 이재환 남구분회장을 비롯해 김홍, 임해원, 강민수, 김창하, 권기령 한의사가 참여했다. 의료진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성 어린 건강상담과 의료봉사를 이어가며 구슬땀을 흘렸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노희목 대구지부 회장은 “메디엑스포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이 찾는 전문 박람회인 만큼, 한의학의 강점과 가치를 직접 설명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많은 시민이 상담을 통해 한의학을 더욱 친숙하게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심을 보여주셔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노 회장은 “치맥페스티벌에 이어 메디엑스포에서도 의료봉사를 펼치며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국내와 해외에 한의약의 우수성과 공공성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지부는 올해 치맥페스티벌과 메디엑스포에 잇달아 참가해 의료봉사와 건강상담을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생활 속 한의학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의약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대구시한의사회, ‘2025 메디엑스포 코리아’서 한의체험 제공[한의신문] 디지털과 AI 트렌드를 반영한 첨단의료기기 전시, 학술대회, 수출·투자상담회 등 의료산업분야 의 대구광역시 지역 최대 전시회인 ‘2025 메디엑스포 코리아’가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됐다. 대구광역시가 주최와 ㈜엑스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건강의료산업전과 함께 첨단디지털의료기기전 등이 동시에 열렸으며,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 등 350개사 720여개 부스가 참여했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한의약 건강 상담 및 한의체험 제공, 디지털 헬스케어, 영상 및 재활의료, 임상·진단기기, 제약·바이오, 치과 기자재와 의료정보시스템, 건강 및 고령친화용품에 이르기까지 의료산업 전반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국내외 의료기업의 제품 전시와 함께 한의사·의사·치과의사·약사·간호사·방사선사 등 보건의료단체와 기업지원·연구기관에서 마련한 각종 세미나 및 학술대회, 비즈니스 상담회, 시민건강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 창출 기회와 삶의 질을 높이는 유익한 건강정보가 제공됐다. 대구광역시한의사회는 ‘시민의 건강과 활력 지킴이’를 주제로 부스를 설치, 운영하면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 상담과 첩약 건강보험 및 한의 자동차 보험 등의 홍보와 더불어 한의체험을 제공했다. 부스를 운영하는 동안 대구광역시한의사회 전병욱 명예회장, 백승태 부회장, 이재환 남구분회장, 중앙회 홍승표 법제이사, 최원준 원장(강남요양병원), 이윤경 원장(세종한의원), 김홍 원장(이편한한의원) 등이 참여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 및 한의체험을 제공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메디엑스포 코리아를 통해 대구광역시의 의료산업 인지도와 국내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던 기회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첨단헬스케어산업을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대구지부 제1차 이사회···주요 핵심 사업 추진 방향 점검[한의신문]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는 지난달 30일 지부 회관에서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 난임부부 한의약지원 사업 활성화, 메디엑스포 및 대구치맥페스티벌 참여, 임원 LT 개최 등 주요 핵심 사업들의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노회목 회장은 “바쁘신 일정 가운데에서도 첫 정기 이사회에 참여해 주신 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힌 뒤 “올 한해 역시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할 사업들이 많은 만큼 임원진부터 솔선수범의 자세로 회무에 임하는 것은 물론 하나하나 차분하게 실천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자”고 강조했다. 특히 출산을 희망하는 난임부부의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해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이에 대구지부는 이달까지 참여 신청서를 제출한 난임부부 또는 난임 여성들을 대상으로 참여 인원을 최종 선정한 후 7월부터 약 4개월간 주 1회 지정 한의원진료를 통해 한의약 난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회의에서는 또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exco에서 펼쳐지는 ‘2025 MEDI EXPO KOREA’와 7월2일부터 6일까지 두류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2025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한의약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7월 5~6일 양일간 대구지부 임원 LT(Leadership Training)을 열어 각 임원별 업무 분장과 금년도 주요 사업들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9월 개최 예정인 ‘2025 K-Medi Wellness Festa’와 연계해 회원 보수교육과 한의사의 날 등의 행사도 더불어 개최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이밖에도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결산, 대구한의사신협과의 업무 협약,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 홍보, 각 분회별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
보산진, 대구·부산서 외국인환자 유치 최신 정보 ‘공유’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홍승욱 단장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신민경 팀장 [한의신문 = 기강서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이 지난달 21·25일 대구광역시와 부산광역시에서 주최한 ‘2024 대구 메디엑스포 코리아’와 ‘2024 부산 웰니스 의료관광 융복합 활성화 포럼’에서 지역별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최신 동향과 유치의료기관 평가·인증제도(이하 KAHF) 설명회를 진행했다. 의료관광 사업을 견인하고 있는 유치기관들과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설명회에서는 특히 △ ‘23년 유치실적 통계로 보는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최신 동향(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홍승욱 단장) 발표를 통해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을 지역별로 분석해 대구와 부산의 외국인환자 유치 현황 및 최신 정부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제시했다. 또한 △외국인환자를 위한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KAHF(의료기관평가인증원 신민경 팀장) 발표에서는 대구와 부산의 유치의료 기관을 대상으로 KAHF 제도의 유용성을 설명해 보다 많은 기관들이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지난 5월16일 서울 설명회를 시작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번 설명회는 대구·부산 등 주요 도시를 거쳐 하반기에도 타 지역 대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홍승욱 단장은 “Covid-19 이후 2023년 방한 외국인환자가 약 60만6000명을 기록해 역대 최고 실적을 이룬 만큼 외국인환자 유치 사업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 주시면 좋겠다”며 “우리 유치기관들이 외국인환자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해 유치기관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심평원 대구경북본부, ‘2024 메디엑스포 코리아’ 참가[한의신문=강환웅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김기원·이하 대구경북본부)는 21일부터 23일까지 대구광역시가 주관하는 ‘2024 메디엑스포 코리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본부는 이번 행사에서 의료기관 참가자를 대상으로 신규고시 안내 등 맞춤형 진료정보를 제공하고, 진료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진료비 상담부스도 운영해 지역 의료기관의 적정진료를 돕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내가 먹는 약 한눈에(DUR)’, ‘건강e음’ 어플리케이션 활용방법 등 심평원이 제공하는 건강정보의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보건의료 분야 참석자를 대상으로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 ‘랜섬웨어 피해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는 한편 ‘청탁금지법’과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등 청렴·윤리 경영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알렸다. 김기원 대구경북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대구시한의사회, 메디엑스포 코리아서 한의약 알렸다[한의신문=강준혁 기자]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이하 대구시회)가 지역 최대 규모의 통합 보건의료 전문전시회인 ‘2024 메디엑스포 코리아’에서 한의약의 우수성을 전파했다. 대구 엑스코에서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메디엑스포 코리아에는 350개사 720부스가 참가했으며, 총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번 엑스포는 ‘대한민국 건강의료산업전’, ‘대한민국 국제 첨단의료기기 및 의료 산업전(KOAMEX)’, ‘대구 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DIDEX)’로 구성됐다. 대구시회는 행사 기간 동안 한의약 부스를 운영, 방문객들에게 한의진료를 소개하는 등 한의약 알리기에 나섰다. 특히 행사에는 대구시한의사회 노희목 회장·정수경 부회장·백승태 비서실장을 비롯해 이상제 호산한의원장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추나 △오행체질 △한방이비인후과 치료를 진행했다. 이날 부스에 방문한 한 방문객은 “이번을 계기로 한의약의 우수성을 다시금 알 수 있었으며, 향후 대구에 방문하게 된다면 꼭 한의원에 방문해 한의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희목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구 한의약의 대외적 경쟁력과 미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구 한의약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K-헬스케어 국제의료사업 활성화 모색한다[한의신문=기강서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이하 보산진)과 대구의료관광진흥원(원장 조준현)은 오는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2차 GHKOL 국제의료사업 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메디엑스포 코리아 2024’ 기간 중 국제의료사업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제의료사업에 관심이 있는 의료기관 및 연관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한국의료의 CIS 지역 및 동유럽 진출 가능성과 리스크 등 진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동유럽 보건의료 전출 전략 △국제의료사업 CIS 진출 가능성과 리스크 라는 주제의 발표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외국인환자를 위한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유치의료기관 평가인증제도‘KAHF’) △ICT 기반 의료해외진출 전략 △의료해외진출 정책방향 및 사업 안내 △외국인환자유치 정책방향 및 사업 안내 등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발표가 마련됐다. 임영이 보산진 의료해외진출단장은 “영남지역의 해외진출 실수요자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대구광역시와 협력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지역 의료기관 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심평원 대구지원, ‘2022 메디엑스포 코리아’ 참가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지원장 윤중한·이하 대구지원)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대구광역시와 메디시티 대구가 함께 주관하는 ‘2022 메디엑스포 코리아’에 참여했다. 대구지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민들이 △우리지역 좋은병원 찾기 △손쉬운 병원·약국 찾기 △내가 먹는 약 한눈에(DUR) 등 ‘건강정보’앱 활용 방법을 안내해 건강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는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서비스,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 시스템 등의 시연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참가 의료기관 대상으로는 지표연동자율개선제도, 기관별 지표관리방안 및 맞춤형 진료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진료현장 의견수렴을 위한 진료비 상담부스를 운영해 환자에게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윤중한 대구지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 및 진료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민들의 편리한 보건의료정보 이용을 통한 국민건강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대구한의대 주민행복사업단, 2021 메디엑스포 코리아 참가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주민행복사업단은 수성구청 관광과(의료관광팀)와 공동으로 수성구 (의료)관광 인프라를 홍보하기 위해 2021 메디엑스포 코리아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2021 메디엑스포 코리아’는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한의약진흥원, 대구의료관광진흥원이 주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전문 전시회다. 대구한한의대 주민행복사업단은 현장 홍보설명회 및 상담을 통해 수성구 (의료)관광과 수성구 관광정보체험센터, 수성구 기업 제품의 정보를 제공했고 행사기간동안 매일 진행된 현장 게릴라 이벤트는 3일간 680여명의 참여자가 몰려 폭발적인 인기를 이끌어냈다. 이번 2021메디엑스포 참가를 통해 3일간 1000여명의 시민들이 수성구 관광정보체험센터와 수성구 관광 및 수성구 기업 제품을 경험했다. -
‘코로나 한방, 건강도 한방’ 제20회 대한민국한방엑스포 개최[한의신문=김태호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의약 전시회인 ‘제20회 대한민국한방엑스포’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한방, 건강도 한방’이란 주제로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정창현)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구한의대학교 △대구광역시한의사회 △경상북도한의사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약 30개 기업 및 기관·단체가 800여 개의 부스를 마련했다. 대한민국한방엑스포는 ‘메디엑스포’와 함께 개최되며, 주요 전시 프로그램으로 국내 한의약 산업의 발전 현황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한방 병원·의원관 △한의약산업관 △한의약체험관 △한방산업관 △기타 부대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의약 육성과 접근성 제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한의약 산업 기술지원관도 운영한다. △한약제제 제형개발 △한의약 소재와 품질검사 △한의약 응용제품 및 한의약침약제 등에 대한 기술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한의약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맥진학회에서는 한의약의 과학화·표준화에 근거한 진단치료법을 제시하는 맥진 검사체험을 실시한다. 맥진 진료체험은 맥진기를 통해 맥의 파형이 심초음파처럼 그려져 나와 우리 몸의 6장6부 상태를 체크하는 한의진료 프로그램이다. 이밖에 대구한의대한방병원의 한의건강 무료진료와 지역특화 한방병원 소개, 대구광역시한의사회와 경상북도한의사회의 한의진료 및 한약 홍보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정창현 원장은 “대한민국한방엑스포를 통해 한의학의 일상화, 생활화, 대중화와 한의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나갈 계획”이라며 “한의약 산업은 미래 전통의약 혁신을 위한 발판으로, 한의약진흥원은 국가발전 동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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