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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한의사회 “한의약 홍보하며 달구벌 뜨겁게 달구다”[한의신문]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이하 대구지부)가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야구 관람 행사를 통해 친목과 화합을 도모했다. 특히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을 통해 한의약의 가치를 알렸다. 대구지부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한의사의 날’ 기념 야구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도 같은 행사를 마련했으나 갑작스러운 폭우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행사가 무산된 바 있다. 이에 대구지부는 회원들의 성원과 협조를 바탕으로 행사를 신속하게 다시 마련, 이날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서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구지부 회원 및 가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랜만에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유대감을 높이는 등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대구지부는 경기 시작 전부터 경기장 외부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대구시민들을 대상으로 한의약과 한의사의 역할을 알리는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쳤다. 홍보부스에서는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가 지원한 한의약 관련 홍보물(물티슈)과 대구지부에서 제작한 기념품인 ‘츄니’ 키링 등을 시민들에게 배포했으며, 대한한의사협회의 홍보 마스코트인 ‘츄니’도 현장에 함께해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친근한 방식으로 한의약의 가치를 알렸다. 아울러 이날 홍보활동에는 대한한의사협회 이지혜 홍보이사도 참여해 대구지부 회원 및 대구한의대학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시민들을 직접 만났다. 이지혜 홍보이사는 시민들에게 ‘츄니’ 키링과 물티슈 등을 나눠주며 ‘한의사의 날’의 의미와 한의약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또한 자원봉사에 참여한 대구한의대학교 학생 6명도 행사 내내 시민들에게 한의약을 알리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경기 시작과 함께 노희목 회장이 직접 시구에 나서 ‘한의사의 날’을 기념했으며, 대한한의사협회의 마스코트 ‘츄니’가 시타를 맡아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대구지부와 한의약을 알리는 홍보 영상이 경기 중 수시로 상영됐으며, 막간을 이용한 퀴즈 코너를 통해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대구지부와 한의사의 역할을 알렸다. 노희목 회장은 “지난달 갑작스러운 우천으로 행사가 취소돼 아쉬움이 컸지만, 회원 여러분이 보내준 성원과 도움 덕분에 행사를 신속하게 다시 준비할 수 있었다”면서 “회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야구를 관람하며 ‘한의사의 날’을 뜻깊게 기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더욱이 시구와 시타, 전광판 영상,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한의사의 날’과 한의약을 알리며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돼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를 다시 마련하는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동시에 시민들과 직접 만나 한의약과 한의사의 역할을 알리는 대외활동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지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대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대구지부, 궂은 날씨에도 ‘한의사의 날’ 시민 홍보활동 펼쳐[한의신문]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이하 대구지부)가 ‘한의사의 날’을 맞아 궂은 날씨에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의약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대구지부는 지난달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지부 회원과 가족들을 초청해 야구 관람 행사를 마련하고, 경기장 외부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한의약과 한의사의 역할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다만 이날 갑작스러운 폭우로 야구경기가 취소되면서 회원과 가족들의 단체 관람은 이뤄지지 못했다. 그러나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가 홍보물을 지원하고, 대구지부와 대구한의대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경기장 밖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면서 행사의 의미를 이어갔다. 당초 이날 행사는 회원과 가족 약 1100명이 야구를 함께 관람하는 한편, 노희목 회장이 시구, 대한한의사협회의 마스코트인 츄니가 시타에 나서고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한의사의 날’을 알리는 홍보 영상을 상영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시구·시타와 전광판 홍보는 진행되지 못했다. 그럼에도 대구지부는 궂은 날씨에도 경기장 밖 홍보부스를 중심으로 시민 홍보활동을 이어갔다. 홍보부스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의약과 한의사의 역할을 알리는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포하고, ‘한의사의 날’의 취지와 한의약의 가치 등을 알렸다. 특히 한의사 홍보 마스코트인 ‘츄니’가 현장에 함께해 가족 단위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하는 등 친근한 방식으로 한의사와 한의약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한의사협회 중앙회 이지혜 홍보이사도 참여해 대구지부 회원들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노희목 회장은 “대구에서 야구의 인기가 높은 만큼 대구시민들에게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통합돌봄을 비롯해 한의약과 한의사의 역할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대한한의사협회에서 제공한 홍보물도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평소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회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고자 했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약 한의사 회원과 가족들이 참여할 예정이었고, 약 1100명 정도의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했지만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돼 아쉽다”며 “비록 경기를 관람하지는 못했지만 홍보부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의학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는 활동은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지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한의약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는 대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역사회 통합돌봄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한의사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시민들의 한의약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
“지식도 나누고 사랑도 나누고”▲ 문형철 원장 [한의신문]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이하 대구지부)와 문형철 원장(첨단한방병원)이 뜻을 같이해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전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대구지부는 7월6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보수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강의를 맡은 문형철 원장이 강의료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구지부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특히 문 원장의 뜻을 받은 대구지부는 기부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 사랑의열매에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는 회원들의 지식과 학술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보수교육이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온정으로 이어지면서 한의계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정신을 보여주는 모범사례가 됐다. 무엇보다 자신의 전문지식을 회원들과 나누기 위해 강단에 선 문형철 원장이 강의료까지 쾌척면서 ‘배움의 가치’를 ‘나눔의 가치’로 확장했다는 평가다. 대구지부도 역시 문 원장의 뜻을 존중해 기부금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하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힘을 보탰다. 문형철 원장은 “대구지부 회원들과 지식을 함께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강의료는 좋은 곳에 쓰일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쁠 것이라 생각했다”며 “대구지부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알기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문 원장은 “한의사를 포함한 모든 의료인은 환자를 진료하는 일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따뜻함을 나누는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작은 씨앗이 되어 더 많은 나눔 문화가 한의계 안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노희목 회장은 “회원들을 위한 강의에 그치지 않고 강의료까지 이웃을 위해 선뜻 내어주신 문형철 원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문 원장님의 뜻을 이어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고 감사 인사와 기부의 의미를 밝혔다. 이어 노 회장은 “한의계는 국민의 건강을 돌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에도 늘 앞장서겠다”며 “대구시한의사회는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대구지부는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의료단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대구시한의사회, 메디엑스포서 한의약 홍보 ‘큰 호응’[한의신문]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이하 대구지부)가 3일부터 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 동관에서 열린 ‘2026 메디엑스포’에 참가해 의료봉사와 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한의약의 우수성을 알렸다. 영남권 대표 의료·건강산업 박람회인 메디엑스포에서 대구지부는 한의약 홍보와 의료봉사 부스를 마련하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관람객들은 자신의 체질과 생활습관에 대한 상담을 받으며 한의학적 건강관리 방법을 배우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의료진은 개인별 건강 상태를 고려한 생활관리법과 계절별 건강관리 요령, 한의약을 활용한 건강증진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한의학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상담을 받은 시민들은 평소 궁금했던 한의의료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이어가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대구지부 백승태 부회장과 장효정 부회장, 이재환 남구분회장을 비롯해 김홍, 임해원, 강민수, 김창하, 권기령 한의사가 참여했다. 의료진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성 어린 건강상담과 의료봉사를 이어가며 구슬땀을 흘렸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노희목 대구지부 회장은 “메디엑스포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이 찾는 전문 박람회인 만큼, 한의학의 강점과 가치를 직접 설명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많은 시민이 상담을 통해 한의학을 더욱 친숙하게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심을 보여주셔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노 회장은 “치맥페스티벌에 이어 메디엑스포에서도 의료봉사를 펼치며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국내와 해외에 한의약의 우수성과 공공성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지부는 올해 치맥페스티벌과 메디엑스포에 잇달아 참가해 의료봉사와 건강상담을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생활 속 한의학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의약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치맥도 즐기고 건강도 챙기고”…치맥축제 달군 한의학[한의신문]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이하 대구지부)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에서 열린 ‘2026 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해 의료봉사와 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렸다. 국내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 잡은 치맥페스티벌에서 대구지부는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기 위해 한의학 홍보·진료부스를 마련했다. 축제를 즐기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건강상담을 받고 다양한 한의약 정보를 접하는 한편, 생맥산과 숙취환, 한의약의 특징을 담은 캐릭터 키링 등 다양한 기념품 추첨 행사에도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 진료부스에서는 체질과 건강 상태에 대한 상담은 물론, 여름철 건강관리와 음주 후 건강관리, 일상 속 한의약 활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시민들이 한의학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평소 한의의료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 시민들도 상담을 통해 한의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대구지부 백승태 부회장과 김재홍 부회장을 비롯해 김홍, 서용석, 배정운 한의사가 참여해 연일 이어진 무더위 속에서도 의료진은 행사장을 찾은 모든 시민에게 정성껏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한의학적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의료봉사에 힘썼다. 노희목 대구지부 회장은 “치맥페스티벌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구의 대표 축제인 만큼, 한의학도 시민들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며 “건강상담을 받은 시민들이 한의학을 친근하게 느끼고 긍정적인 관심을 보여주셔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노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의료봉사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과 의료진의 헌신 덕분에 시민들에게 한의학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 적극 참여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한의학이 생활 속에서 더욱 친숙한 의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맥페스티벌은 치킨과 맥주를 주제로 한 국내 대표 여름축제로, 매년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구의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대구지부, 추경호 후보와 한의약 정책협약 체결[한의신문] 대구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이하 대구지부)는 27일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정책협약식’을 개최하고, 대구지역의 한의약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을 펼쳤다. 또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대구지역 한의사·의사·치과의사·약사·간호사 모임이 추경호 후보와 만나 지지를 선언하고 대구지부는 ‘지지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날 협약에 대구지부에서는 장효정·김재홍 부회장, 김태우 북구한의사회장, 신호필 동구한의사회장, 이제원 비엠한방내과한의원 원장, 김만제 만제네한의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추경호 후보 측에서는 추경호 후보와 이인선 국회의원이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정책 방향과 한의약 산업 육성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정책협약은 시민 건강 증진과 지속가능한 지역 보건의료체계 구축, 대구 한의약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대구약령시의 역사성과 지역 한의약 인프라를 기반으로 의료관광·웰니스 산업과 연계한 고부가가치 미래산업 육성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한의약 전달부서 신설 및 산업 지원체계 구축 △한방난임·생리통·산후 건강관리 지원 확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한의약 건강돌봄 및 방문서비스 확대 △대구한방웰니스케어타운(가칭) 조성 및 K메디웰니스페스타 활성화 △디지털 헬스케어·웰니스·뷰티 산업 융복합 지원 △글로벌 의료관광 콘텐츠 개발 등 6대 정책 과제가 담겼다. 무엇보다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방문형 한의약 건강돌봄서비스 확대와 의료비 절감, 건강수명 연장 등 지역 돌봄경제 구축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지역 산업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장효정 부회장은 “한의약은 시민 건강과 지역경제를 동시에 살릴 수 있는 중요한 미래 자산”이라며 “대구의 전통 한의약 자원과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융합해 세계적인 메디웰니스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구지부,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지지선언 서명부 전달[한의신문]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이하 대구지부)가 김부겸 대구광역시장 후보에게 지지선언 서명부를 전달하고, 지역 한의약 발전과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정책 제안에 나섰다. 대구지부는 27일 김부겸 대구광역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김부겸 후보 지지선언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홍탁 대구시한의사회 부회장을 비롯해 전병욱 명예회장, 오승민 부회장, 하홍기 학술이사, 이재환 남구한의사회 회장, 최재영 수성구한의사회 회장, 최빈혜 서구한의사회 회장, 김진희 전 감사, 이승우 척추신경추나의학회 부회장, 허수영 전 대구경북추나의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부겸 후보 측에서는 권칠승 국회의원과 채홍호 정책본부장이 자리해 한의계의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 이날 대구지부는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확대 △한방난임사업 확대 및 산후 건강관리지원 사업 추진 △K-메디웰니스페스타(MediwellnessFesta) 정례화 △‘대구한방헬스케어타운’ 조성 추진 등 지역 한의약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특히 초고령사회 진입과 지역 의료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한의약 기반 건강돌봄사업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대구를 한의약·웰니스 산업의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지원도 요청했다. 박홍탁 부회장은 “한의약은 시민 건강증진과 지역 돌봄체계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의료자원”이라며 “대구시가 한의약 정책을 적극 추진해 시민 건강과 지역 산업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대구지부, 한의약 전담부서 신설 등 정책 제안[한의신문]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이하 대구지부)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23일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고, 초고령사회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한의약 기반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측에서 주호영·강대식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대구지부에서는 노희목 회장이 정책간담회에 참석했다. 그 밖에 장효정 부회장을 중심으로 대구지역 일부 회원들이 정책간담회 외에 지지선언을 했다. 대구지부는 우선 대구시 보건의료 및 의료산업 정책 내 한의약 기능 강화를 위해 한의약 전담부서 신설과 한의약 기반 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체계 마련 필요성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저출산 대응과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해 한방난임 지원사업 확대와 생리통·산후 건강관리 지원 등 생애주기별 한의약 지원정책 확대를 요청했다. 아울러 출산·양육 친화도시 조성을 통해 미래 인구 기반과 지역경제 활력을 회복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초고령사회 대응 정책으로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첩약 바우처 사업과 방문형 한의약 건강돌봄서비스 확대 방안이 제안됐다. 대구광역시한의사회는 이를 통해 의료비 절감과 건강수명 연장은 물론 지속가능한 지역 돌봄경제 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와 함께 대구 약령시 자원을 활용한 ‘대구한방헬스케어타운(가칭)’ 조성과 K-메디웰니스페스타 정례화·국제행사화 추진 방안도 논의됐다. 의료·관광·문화·숙박·뷰티 산업을 연계한 융복합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소비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이밖에도 한의약 산업과 디지털 헬스케어·웰니스·뷰티 산업 간 융복합 지원, 청년 창업 및 스타트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 정책 개발 필요성도 제안됐다. -
대구지부,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에 한의약 기반 공공·웰니스 정책 제안[한의신문]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이하 대구지부)는 23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공공의료 및 웰니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한의약 정책을 제안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측에서 국회의원 이기헌, 허소 대구광역시당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대구지부에서는 노희목 회장과 정수경 부회장이 자리했다. 대구광역시한의사회는 우선 지역통합돌봄사업 내 방문형 한의약 건강돌봄서비스 확대와 경로당 주치의사업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건강관리체계 구축 필요성을 제안했다. 또한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해 한방난임사업 지원 확대와 산후 건강관리지원 사업 추진 등 생애주기별 한의약 지원정책 확대도 요청했다. 이와 함께 한의약 기반 웰니스산업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K-메디웰니스페스타(K-MediwellnessFesta)’의 정례화와 ‘대구한방헬스케어타운’ 조성 추진 필요성도 강조했다. 대구광역시한의사회는 이를 통해 지역 건강·치유 관광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노희목 회장은 “초고령사회와 지역돌봄 강화 흐름 속에서 한의약은 예방·건강관리·재활 분야에서 충분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한의약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의료와 지역돌봄 체계 속 한의약 활용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노 회장은 “대구가 가진 한방 인프라와 의료관광 자원을 적극 활용한다면 한의약 기반 웰니스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대구광역시한의사회도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마련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구 맞춤형 한방난임사업·방문형 한의약 돌봄서비스 구축해야”[한의신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노희목·이하 대구지부)가 한의약 공공성 강화와 지역 건강돌봄체계 확대를 위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 대구지부는 지난 20일 김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대구한의사회-김부겸 대구광역시장 후보 정책협약식’을 개최하고 한방난임사업 확대, 방문형 한의약 돌봄서비스 구축 등 시민 체감형 한의약 정책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노희목 회장을 비롯해 전병욱 명예회장, 김재홍·정수경 부회장, 도준회 홍보이사, 이재환 남구회장, 김진희 영광한의원 원장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내 한의약의 역할 확대와 공공보건의료 기여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대구지부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한의약 기반 건강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책 협의를 주도했다. 이번 협약은 △한방난임사업 확대 및 산후 건강관리지원 사업 추진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확대 △K-메디웰니스페스타 정례화 △‘대구한방헬스케어타운’ 조성 추진 등 4대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양측은 여성 생애주기별 건강 지원 강화를 위해 한방난임사업 지원 확대와 산후 건강관리지원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통합돌봄사업 내 방문형 한의약 건강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경로당 주치의사업과 연계한 지역사회 건강관리체계 구축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 대표 웰니스 행사로 성장하고 있는 K-메디웰니스페스타를 정례화해 한의약 기반 웰니스 산업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대구한방헬스케어타운’ 조성을 통해 건강·치유 관광산업 육성 기반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노희목 회장은 “한의약은 예방·돌봄·만성질환 관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영역에서 이미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대구시한의사회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한의약 정책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한방난임과 방문건강돌봄사업은 저출생과 초고령사회라는 시대적 과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안에서 한의약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K-메디웰니스 산업과 한방헬스케어타운 조성은 시민 건강 증진뿐 아니라 지역경제와 의료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구가 대한민국 한의약 웰니스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부겸 후보는 “한의약은 시민 건강관리와 지역 돌봄체계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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