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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보건소,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운영[한의신문] 부산광역시 사상구보건소(소장 이정민)가 지난달 26일 주례롯데캐슬경로당에서 ‘우리동네 어르신,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소의 한의사, 의사,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함께하여 진료와 건강상담을 제공했다. 특히 한의학 건강상담 및 침 치료, 혈압·혈당 검사, 치매선별 검사 등을 실시하는 한편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손씻기 교육, 어르신들의 구강질환 예방을 위한 구강 상담과 만성질환 예방 및 합병증 관리를 위한 내과 상담도 진행됐다. 이정민 보건소장은 “건강상담실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나은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사상구보건소, 찾아가는 한의진료실 운영[한의신문] 부산 사상구보건소(소장 안여현)는 지난달 24, 25일 이틀간 모라1동 노인복지회관분관과 학장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찾아가는 한방진료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한방진료실은 지역 내 복지관과 연계해 노인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의약적 상담 및 진료를 월 2회 실시하는 주민의 건강증진사업 중 하나이다. 이날 진료에는 사상구보건소 김이삭 한의사가 한의학 건강상담, 침 시술, 노인질환(관절질환·중풍·소화기 질환) 상담,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등 이틀간 30여 명의 어르신을 진료했다. 안여현 보건소장은 “이동이 쉽지않은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은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생활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보건소는 오는 11월27일까지 매월 넷째 주 화요일은 모라1동 사상구노인복지관분관에서, 마지막 주 수요일은 학장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찾아가는 한방진료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
사상구보건소, ‘찾아가는 한의진료실’ 운영[한의신문=강환웅 기자] 부산 사상구보건소(소장 안여현)는 오는 12월까지 ‘찾아가는 한의진료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한의진료실’은 건강 관리가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한의과 진료, 침 시술, 혈압·혈당 측정 등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근에는 주례2동 희망경로당을 방문해 한의진료, 치매선별검사, 혈압·혈당 측정, 건강체조교육과 구강, 만성질환 상담서비스를 진행해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안여현 보건소장은 “한의진료 외에도 다양한 건강서비스 제공을 통해 공공보건의료 역량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더욱 집중시켜 나가겠다”면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한의진료실’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4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관내 경로당·복지관을 순회하며 운영된다. -
사상구보건소, 찾아가는 한의진료실 운영부산광역시 사상구보건소(소장 안여현)가 찾아가는 한의진료실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건강 관리가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한의사와 간호사가 의료취약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한의과 진료, 침 치료, 혈압·혈당 측정 등 보건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달 25일에는 학장동 붉은디경로당에서 한의진료서비스를 비롯해 혈압·혈당 측정, 기초건강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치매선별검사, 신체운동교육, 복지상담 등을 제공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안여현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한의진료실 사업을 통해 만성 퇴행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의 효율성을 높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한의진료실은 오는 12월 말까지 매주 화∼금 주 4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사상구 관내 경로당과 복지관 등을 순회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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