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4일 (일)
대한한의사협회, 2025회계연도 결산감사 (21일)
2026년 05월 24일 (일)
새로운 집행부를 맞이한 대한여한의사회(이하 여한)가 유튜브 채널을 통한 홍보 강화에 나선다.
여한의사회는 '여한의사의 문화생활: 국악편'을 다룬 유튜브 콘텐츠를 22일 공개했다.
김지희 여한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해당 콘텐츠는 박경미 여한 대의원이 출연해 JTBC의 국악 오디션 프로그램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풍류대장'에 참여했던 밴드AUX와 인터뷰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풍류대장 출연자들에게 한의학적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는 박경미 대의원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국악과 국악인들을 더 알아주는 현실에 미안함을 느꼈고 이런 마음을 덜기 위해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목 관리 팁에 대해 이날 출연진들은 "목도 몸의 일부이니 피로하지 않고 잠을 많이 자고 물을 마시는 게 중요하다"는데 동의하며 목소리 관리의 한의학적 치료에 대해 설명했다.
이외에도 이날 출연진들은 한의계 가족들 중 국악인으로 활동 중인 인재들을 소개하며, 밴드AUX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박소연 여한 회장은 "새로운 여한 집행부는 유튜브 채널 홍보에서도 변화를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여한보감과 여한톡톡이라는 카테고리로 나눠 한의학적 소식과 여한의사들의 다양한 관심사 및 취미 활동들을 다뤄 국악처럼 신명나는 콘텐츠 제작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융합한의학회, 동서의학 융합 및 국제 협력 기반 마련
정당별 지방선거 보건의료 공약 공개…‘동네 보훈 한의원’ 등 명시
“우리 손주 잘 크고 있을까?”
한의협-대한생활습관의학원, 예방 중심 의료 모델 구축 위해 맞손
시집 『머리 없는 해바라기가 서 있다』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도입…청구·심사 이해도 및 수용성 높인다
동의대-한의학연, '신허(腎虛)' 기반 중년 우울증 예측 AI 모델 개발
대법원, 34년 만에 비의료인 미용문신 허용…‘합법’→‘안전관리’ 쟁점 …
AI 기반 ‘감미료 민감군’ 맞춤 한약 치료 플랫폼 개발 착수
“한의사 선생님들은 어떤 일들을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