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2 (월)
대한의사협회 등 13개 범보건의료계 단체가 지난 20일 대한의사협회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간호법 저지를 위한 범보건의료계 단체 실무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들 단체는 간호법 저지를 위해 13개 참여단체 모두가 적극 협력하고, 간호법의 문제점을 국민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홍보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정근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은 “간호법은 의료현장의 혼란을 야기하고 국민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법안”이라며 “13개 범보건의료계 단체 간 연대를 강화해 최선을 다해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체에는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응급구조사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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