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의 새로운 부활을 다짐하며 출범한 제41대 집행부가 취임식 첫날부터 잘못된 천연물신약 정책을 바로잡기 위한 행보에 적극 나서는 모습을 보여 향후 임기 3년의 길이 고난과 함께 할 것임을 예고했다.
2일 오전 한의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41대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박완수 수석부회장 취임식은 정부의 잘못된 보건의약 정책에 대해 결코 묵과할 수 없다는 한의사협회 신임 집행부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리가 됐다.
취임식을 긴급 기자회견과 함께한 김필건 회장은 ‘스티렌정’을 비롯한 천연물신약 6종에서 포르말린, 벤조피렌 등의 발암물질이 검출된 것은 천연물신약을 관리하는 식약처의 대국민 사기극에서 비롯됐으며, 그 근저에는 식약처 고위 약사공무원(팜피아)과 제약자본과의 카르텔 의혹을 제기하는 것과 더불어 천연물신약의 전문의약품 취소를 촉구했다.
1일부로 본격 출범한 제41대 대한한의사협회 집행부는 한의계 사상 첫 직선제로 탄생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 회원들의 기대와 여망을 많이 받고 있어 그만큼 남다른 책임감과 부담감이 함께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취임식과 동시에 복지부와 국회를 방문하며 내딛은 첫 발이 정부의 잘못된 의약정책을 규탄하고, 한의계의 강력한 항쟁 의지를 천명한 것은 ‘국민과 함께하는 당당한 한의사’의 모습을 구현하고자 하는 결기를 내비친 셈이다.
제41대 집행부는 이 같은 정부의 왜곡된 한·양방 의약정책에 맞서 법과 제도의 불합리한 점을 개선해 나가는 것과 동시에 회원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회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큰 그림을 그려 나가는데도 깊이 고민해야 할 것이다.
2일 오전 한의사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41대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박완수 수석부회장 취임식은 정부의 잘못된 보건의약 정책에 대해 결코 묵과할 수 없다는 한의사협회 신임 집행부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리가 됐다.
취임식을 긴급 기자회견과 함께한 김필건 회장은 ‘스티렌정’을 비롯한 천연물신약 6종에서 포르말린, 벤조피렌 등의 발암물질이 검출된 것은 천연물신약을 관리하는 식약처의 대국민 사기극에서 비롯됐으며, 그 근저에는 식약처 고위 약사공무원(팜피아)과 제약자본과의 카르텔 의혹을 제기하는 것과 더불어 천연물신약의 전문의약품 취소를 촉구했다.
1일부로 본격 출범한 제41대 대한한의사협회 집행부는 한의계 사상 첫 직선제로 탄생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 회원들의 기대와 여망을 많이 받고 있어 그만큼 남다른 책임감과 부담감이 함께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취임식과 동시에 복지부와 국회를 방문하며 내딛은 첫 발이 정부의 잘못된 의약정책을 규탄하고, 한의계의 강력한 항쟁 의지를 천명한 것은 ‘국민과 함께하는 당당한 한의사’의 모습을 구현하고자 하는 결기를 내비친 셈이다.
제41대 집행부는 이 같은 정부의 왜곡된 한·양방 의약정책에 맞서 법과 제도의 불합리한 점을 개선해 나가는 것과 동시에 회원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회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큰 그림을 그려 나가는데도 깊이 고민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