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속초162.0℃
  • 비56.0℃
  • 흐림철원45.5℃
  • 흐림동두천45.7℃
  • 흐림파주47.7℃
  • 흐림대관령81.0℃
  • 흐림춘천57.4℃
  • 구름많음백령도25.3℃
  • 비북강릉169.9℃
  • 흐림강릉118.9℃
  • 흐림동해101.4℃
  • 비서울22.3℃
  • 비인천49.8℃
  • 흐림원주58.3℃
  • 구름많음울릉도68.0℃
  • 흐림수원61.6℃
  • 흐림영월57.1℃
  • 흐림충주54.9℃
  • 흐림서산63.3℃
  • 흐림울진107.6℃
  • 흐림청주34.4℃
  • 흐림대전61.0℃
  • 흐림추풍령30.6℃
  • 흐림안동28.3℃
  • 구름많음상주45.9℃
  • 구름많음포항44.1℃
  • 흐림군산40.9℃
  • 맑음대구17.0℃
  • 비전주39.0℃
  • 맑음울산35.6℃
  • 맑음창원58.4℃
  • 흐림광주20.9℃
  • 맑음부산36.3℃
  • 구름많음통영42.2℃
  • 흐림목포11.5℃
  • 흐림여수35.8℃
  • 구름많음흑산도23.9℃
  • 흐림완도22.9℃
  • 흐림고창26.5℃
  • 흐림순천31.0℃
  • 흐림홍성(예)51.0℃
  • 흐림41.9℃
  • 맑음제주11.2℃
  • 흐림고산15.3℃
  • 맑음성산11.2℃
  • 맑음서귀포24.4℃
  • 맑음진주45.5℃
  • 흐림강화62.2℃
  • 흐림양평65.0℃
  • 흐림이천79.9℃
  • 흐림인제52.8℃
  • 흐림홍천70.3℃
  • 흐림태백81.0℃
  • 흐림정선군74.1℃
  • 흐림제천92.1℃
  • 흐림보은48.8℃
  • 흐림천안51.4℃
  • 흐림보령40.5℃
  • 흐림부여47.8℃
  • 흐림금산52.1℃
  • 흐림48.3℃
  • 흐림부안29.0℃
  • 흐림임실24.8℃
  • 흐림정읍32.1℃
  • 흐림남원22.5℃
  • 흐림장수31.3℃
  • 흐림고창군23.3℃
  • 흐림영광군36.5℃
  • 맑음김해시39.3℃
  • 흐림순창군31.0℃
  • 맑음북창원50.8℃
  • 맑음양산시42.9℃
  • 흐림보성군40.8℃
  • 흐림강진군22.9℃
  • 흐림장흥22.9℃
  • 흐림해남18.9℃
  • 흐림고흥35.2℃
  • 구름많음의령군36.8℃
  • 흐림함양군17.5℃
  • 구름많음광양시45.3℃
  • 흐림진도군15.3℃
  • 흐림봉화46.9℃
  • 흐림영주121.7℃
  • 흐림문경102.0℃
  • 구름많음청송군35.0℃
  • 구름많음영덕77.7℃
  • 구름많음의성21.2℃
  • 구름많음구미29.6℃
  • 구름많음영천22.4℃
  • 맑음경주시44.8℃
  • 흐림거창23.1℃
  • 구름많음합천25.3℃
  • 흐림밀양62.0℃
  • 구름많음산청25.8℃
  • 맑음거제66.2℃
  • 구름많음남해73.5℃
  • 맑음35.6℃
기상청 제공

2026년 06월 20일 (토)

국민 32.9%, 올해 하반기에 코로나19 종식될 것 ‘전망’

국민 32.9%, 올해 하반기에 코로나19 종식될 것 ‘전망’

현재 상황 심각 ‘72.7%’, 백신 접종의향 있다 ‘60.1%’ 등으로 나타나
국회미래연구원, 코로나19 및 백신접종 관련 국민 인식조사 결과 발표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만 15세 이상 남녀 1만3824명이 참여한 ‘한국인의 행복조사’ 설문 중 코로나 관련 문항의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한국인의 행복조사’ 내 코로나19 관련 설문은 △현재 코로나19에 대한 인식과 심각도 △백신 접종의향 및 그 이유 △백신 접종 우선순위 인식 △코로나19 종식 예상 시기 및 한국 사회의 변화 전망 인식 등을 담고 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19에 대한 인식과 심각도와 관련 국민의 66.2%가 코로나19에 대한 현재 상황에 두려움을 느끼는 한편 7.0%만이 희망적이라 느끼고 있었다. 또 국민의 72.7%가 현재 코로나19의 상황이 심각하다고 느끼는 반면 4.6%는 심각하지 않다고 느낀다고 응답했다.


또한 백신 접종의향을 묻는 질문에서는 국민의 60.1%가 ‘있다’, 24.6%가 ‘없다’, 15.2%가 ‘잘 모르겠다’고 각각 응답했으며, 이 가운데 접종의향이 없는 국민 중 41.1%는 ‘접종의 부작용 우려’를, 32.2%는 ‘백신의 안전성을 의심’하고 있었는 것으로 나타나는 한편 접종의향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국민 중 55.4%는 접종 후 부작용, 30.8%는 백신의 안전성을 의심했다. 


이와 함께 백신 접종의 우선순위와 관련 1순위는 영유아 및 임산부(30.0%), 2순위는 의료진(23.9%), 3순위는 노약자(17.5%)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코로나 종식 예상 시기 및 한국 사회의 변화 전망 인식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국민의 32.9%가 2021년 하반기, 다음으로 2021년 상반기(18.7%)에 종식을 예상했고, 코로나 종식 이후 한국 사회의 변화 내용으로 △국민의 방역 및 보건의료 체계의 강화 △비대면 문화의 지속 △국제협력의 강화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한편 이번 조사결과와 관련 연구자들은 국민의 두려움과 심각도에 대한 인식을 방역에 대한 협조로 변환시키는 정부의 교육과 홍보를 강조할 필요가 있으며, 의료진과 정부 방역정책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는 코로나19 또는 정부 정책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나 부풀려진 왜곡이 없도록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또 접종의향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질병관리청과 지자체 주관의 백신 접종 관련 교육 및 홍보 활동 등에 나설 필요성과 더불어 접종의 부작용 및 백신의 안전성과 관련해 국민들에게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투명하고 합리적인 설명과 홍보 등을 통해 의심을 불식시켜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코로나 사태 이후 향후 또 다른 신종감염병에 대한 보다 철저한 감시와 대응체계의 확립과 더불어 코로나 종식 후에도 비대면 문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1.jpg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