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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8일 (수)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 임신부 10명 중 9명은 미접종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 임신부 10명 중 9명은 미접종

미접종 임신부는 38만9477명(90.2%)에 달해
이용호 의원 “임신부가 왜 접종 꺼리는지 원인 찾고 설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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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임신부를 방역패스 적용 대상자로 포함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백신 접종 대상 임신부의 10% 가량만이 실제 접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 임신부 코로나19 백신 접종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진료청구분 기준)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 임신부는 총 43만144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미접종 임신부는 무려 38만9477명(90.2%)으로 10명 중 9명이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다. 또한 1회라도 코로나19 백신 접종한 임신부는 총 4만1964명(1차 접종 5485명, 2차 접종 2만9343명, 3차 접종 7136명)에 불과했다. 대다수 임신부들이 방역당국의 백신접종 권고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호 의원은 “방역패스 대상에 임신부를 포함시켜 놓고 임신부들에게 접종 여부를 결정하도록 떠넘겨서는 안된다”면서 “임신부를 옴짝달싹 못하는 방역패스로 몰아넣을 것이 아니라, 임신부들이 접종을 왜 꺼리는지 그 원인부터 찾고 설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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