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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3일 (토)

우석대, 제12회 우석 글쓰기 대회 시상식 개최

우석대, 제12회 우석 글쓰기 대회 시상식 개최

김서연 한의학과 학생, 출품작 ‘나를 사랑하는 마지막 방법’으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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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강준혁 기자] 우석대학교 교양대학이 18일 제12회 ‘꿈과 뜻을 찾는’ 우석 글쓰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서연(한의학과 1년)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전주캠퍼스 대학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남천현 총장과 조법종 교양대학장, 최정숙 교양교육지원센터장,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더 늦기 전에 지구를 △함께했던 그 순간 △내가 사랑하는 한국말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외국인 학생을 위한 응모 분야를 새로 마련했으며, 총 197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본심에서는 김서연 학생이 출품한 ‘나를 사랑하는 마지막 방법’이 창의적 사고와 선명한 주제, 글의 완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또한 스리랑카 국적의 차마라(전기자동차공학부 1년) 학생 외 3명이 최우수상을, 이선하(물리치료학과 2년) 학생 외 5명이 우수상을, 김준서(간호학과 1년) 학생 외 9명이 가작을, 김민우(약학과 3년) 학생 외 10명이 특별상을 받았다.


남천현 총장은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 능력과 합리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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