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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목)

산청 동의보감촌, 한국관광 100선 ‘선정’

산청 동의보감촌, 한국관광 100선 ‘선정’

이승화 산청군수 “산청군 방문해 힐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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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 산청군은 동의보감촌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및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대표성, 매력성, 성장가능성 등의 기준을 검토해 한국인과 외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를 지정했다.

 

한국관광 100선 자연자원부문 관광지에 이름을 올린 동의보감촌은 한의약 테마 건강체험관광지로 지난해 84만6000여 명이 찾았다.

 

한의학박물관, 엑스포주제관, 한방테마공원, 한방기체험장 등 다양한 시설과 자연휴양림 등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한 한의약 휴양관광의 메카로 자리잡은 산청 동의보감촌은 특히 랜드마크인 무릉교는 남동쪽으로 흘러내려가는 무릉계곡 위를 걸으며 왕산과 필봉산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2017년 웰니스 관광 25선 △2018년 열린관광지 △2018년 웰니스 관광 클러스트 △2023년 로컬100선 △2024년 우수웰니스관광지 선정 등 국제적인 웰니스 관광지, 대한민국 힐링 여행 1번지로 인정받고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폭 넓은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산청 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며 “2025 산청방문의 해 산청을 찾아 힐링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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