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속초170.1℃
  • 흐림56.0℃
  • 흐림철원45.5℃
  • 흐림동두천45.7℃
  • 구름많음파주47.7℃
  • 흐림대관령81.9℃
  • 흐림춘천57.4℃
  • 흐림백령도25.3℃
  • 흐림북강릉172.4℃
  • 흐림강릉121.4℃
  • 흐림동해102.3℃
  • 구름많음서울71.7℃
  • 맑음인천50.4℃
  • 흐림원주60.6℃
  • 비울릉도20.5℃
  • 구름많음수원62.1℃
  • 흐림영월60.2℃
  • 흐림충주62.4℃
  • 구름많음서산64.4℃
  • 흐림울진111.3℃
  • 흐림청주38.4℃
  • 흐림대전61.2℃
  • 흐림추풍령32.6℃
  • 흐림안동0.0℃
  • 맑음상주46.1℃
  • 맑음포항44.1℃
  • 흐림군산41.4℃
  • 맑음대구17.0℃
  • 흐림전주39.3℃
  • 맑음울산35.6℃
  • 맑음창원58.4℃
  • 흐림광주20.9℃
  • 맑음부산36.3℃
  • 맑음통영42.2℃
  • 흐림목포11.5℃
  • 흐림여수35.8℃
  • 구름많음흑산도25.9℃
  • 구름많음완도22.9℃
  • 흐림고창26.5℃
  • 흐림순천31.0℃
  • 흐림홍성(예)52.5℃
  • 흐림20.0℃
  • 구름많음제주11.2℃
  • 구름많음고산15.3℃
  • 구름많음성산11.2℃
  • 맑음서귀포9.6℃
  • 맑음진주45.5℃
  • 흐림강화62.2℃
  • 흐림양평65.0℃
  • 흐림이천80.9℃
  • 흐림인제52.9℃
  • 흐림홍천70.3℃
  • 흐림태백83.0℃
  • 흐림정선군16.6℃
  • 흐림제천93.1℃
  • 흐림보은49.6℃
  • 흐림천안51.7℃
  • 흐림보령40.5℃
  • 흐림부여47.8℃
  • 흐림금산54.0℃
  • 흐림48.3℃
  • 흐림부안30.6℃
  • 흐림임실26.2℃
  • 흐림정읍32.1℃
  • 흐림남원22.6℃
  • 흐림장수33.4℃
  • 흐림고창군20.9℃
  • 흐림영광군36.5℃
  • 맑음김해시39.3℃
  • 흐림순창군21.1℃
  • 맑음북창원50.8℃
  • 맑음양산시42.9℃
  • 흐림보성군40.8℃
  • 흐림강진군22.9℃
  • 흐림장흥22.9℃
  • 흐림해남18.9℃
  • 흐림고흥35.2℃
  • 구름많음의령군36.8℃
  • 흐림함양군17.6℃
  • 구름많음광양시22.4℃
  • 구름많음진도군15.3℃
  • 흐림봉화49.3℃
  • 흐림영주121.7℃
  • 흐림문경102.1℃
  • 흐림청송군35.2℃
  • 구름많음영덕77.7℃
  • 흐림의성21.2℃
  • 구름많음구미29.6℃
  • 맑음영천22.4℃
  • 구름많음경주시44.8℃
  • 맑음거창23.1℃
  • 맑음합천25.3℃
  • 맑음밀양62.0℃
  • 구름많음산청25.8℃
  • 맑음거제66.2℃
  • 구름많음남해73.5℃
  • 맑음35.6℃
기상청 제공

2026년 06월 21일 (일)

치매전문병동 필수 인력 경비 정부 지원 추진

치매전문병동 필수 인력 경비 정부 지원 추진

강선우 의원, ‘치매국가책임제 뒷받침법’ 대표발의
“전문인력 부족으로 치매노인 치료·돌봄 이뤄지지 않아”

치매(강선우).jpg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은 최근 치매전문병동을 운영 중인 공립요양병원이 최소한의 인력 기준 등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국가가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치매국가책임제 뒷받침법(치매관리법 일부개정안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단지 치매전문병동을 설치하는 것에서 나아가 전문의와 전담 간호사, 작업치료사 등 치매노인 치료에 필요한 인력을 해당 병원이 충분히 고용하도록 관련 경비를 정부가 직접 병원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전국의 공립요양병원에 설치된 치매전문병동 49곳 중 최소 운영인력 기준을 충족한 곳은 단 8곳으로 16.3%에 불과한데 따른 조치다. 그 중 치매 관련 전문의가 단 1명도 없는 치매전문병동도 15곳으로 30.6%에 달했다. 739억 원의 예산을 쏟아 전문병동을 설치했지만, 인력 부족 탓에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인 셈이다.

 

강선우 의원은 “보건복지부가 전문의와 간호사 등 치매안심병원 인력기준에 미달하는 요양병원으로부터 채용계획서를 받고 있지만, 인력 확보 예정시기를 1∼2년 뒤로 적어내는 등 사실상 무용지물”이라며 “막대한 혈세를 쓰고도 전문인력 부족으로 치매노인에 대한 제대로 된 치료와 돌봄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풀기 위해 정부가 과감하게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더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