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4일 (일)
대한한의사협회, 2025회계연도 결산감사 (21일)
2026년 05월 24일 (일)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가 10일 척추관협착증과 척추전방전위증에 대한 한방통합치료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고 관찰하고자 임상연구 참가자를 모집한다.
한방통합치료란 추나요법과 침, 약침, 부항, 한약요법 등을 환자 상태에 따라 병행하는 치료법을 말한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75세 이하의 남녀 중 척추관협착증 또는 척추전방전위증 환자 240명으로 허리 또는 다리 통증이 있는 환자, 걸을수록 통증이 심해지고 허리를 앞으로 숙이면 통증이 완화되는 증상을 가진 척추관협착증 환자, 허리 부위의 척추전방전위증 진단을 받은 환자로 한정한다.
참여자는 총 12회 방문을 통해 임상연구에 참여하게 되며 1차 방문 시에는 연구 참여의 적합성을 확인하고 2~7차(약 4개월) 방문에서 한방통합치료를 받게 된다.
8~12차 단계는 경과를 관찰하는 기간으로 방문 또는 전화로 진행된다.
자생한방병원은 연구 목적의 검사 비용 및 한방통합치료 비용을 지원하며 경과관찰 기간에는 소정의 교통비도 지급할 예정이다.
모집 기관은 자생한방병원(서울 강남)과 부천자생한방병원(경기), 대전자생한방병원(대전), 해운대자생한방병원(부산) 등 4곳이며 관련 문의는 자생한방병원 대표번호(1577-0007)로 하면 된다.
대한융합한의학회, 동서의학 융합 및 국제 협력 기반 마련
정당별 지방선거 보건의료 공약 공개…‘동네 보훈 한의원’ 등 명시
“우리 손주 잘 크고 있을까?”
한의협-대한생활습관의학원, 예방 중심 의료 모델 구축 위해 맞손
시집 『머리 없는 해바라기가 서 있다』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도입…청구·심사 이해도 및 수용성 높인다
동의대-한의학연, '신허(腎虛)' 기반 중년 우울증 예측 AI 모델 개발
대법원, 34년 만에 비의료인 미용문신 허용…‘합법’→‘안전관리’ 쟁점 …
AI 기반 ‘감미료 민감군’ 맞춤 한약 치료 플랫폼 개발 착수
“한의사 선생님들은 어떤 일들을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