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4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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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4일 (일)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자생한방병원이 추석을 앞두고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한의의료봉사를 펼치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강남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지난 4일에서 5일 양일간 논현1동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노인 30여명에게 맞춤형 진료를 제공했다. 강남자생한방병원은 격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노인복지관에 진료소를 차리고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날 침치료를 받은 김지수(70)씨는 “침치료를 받으면 아프던 무릎과 발이 참 편안해 진다. 명절을 앞두고 몸이 가뿐해진 기분을 들게 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같은 기간 동안 대전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익)도 세종시에 위치한 세종서부농협에서 지역 주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쳤다.
대전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환자 개개인 증상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과 함께 침 치료를 실시했다.
또한 환자 스스로 척추·관절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한약, 한방 파스를 처방해 환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에앞서 지난 3일에는 서초구 반포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생한방병원 성남원외탕전실 투어를 실시해 엄격한 한약재 관리부터 첨단 시설에서 진행되는 체계적인 한약 조제과정을 살펴보면서 평소 복용하는 한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자생한방병원 남양주원외탕전실은 국내 최초로 보건복지부 인증 ‘약침 조제 원외탕전실’로 인정받은 바 있다.
강남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은 “명절이 코 앞으로 다가온 이때야 말로 건강 관리에 힘써야 할 때다. 이번 의료봉사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민족의 대명절을 앞두고 많은 지역 주민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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